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은 연간수익이 4,000만 원 줄어든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리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신라고취대도 5,000만 원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의 30%, 40% 가까이가 수익이 줄었다는 얘기예요.
수당을 받는 부분들이, 그러니까 우리는 인건비, 그런 수준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저번에 갑자기 경제정책과의 중심상가 운영, 활성화 계획이 나와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행사가 적어졌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수당이 줄어들 수밖에 없으면 시가 자체적으로 이런 행사를 기획해서 이분들에게 수당을 지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도 맞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주읍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서 중심상가라든지 이런 부분들에서 공연을 하게 되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도 제공하고 여러 가지 효과도 있고 이분들에게는 나름대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도 주고 수당을 통해서 자기들 생계를 유지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해 주는 것이 그것이 맞지 않나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