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이건 자체적으로 삭감 요구를 하시고 이것만 봐도 그래요. 3급 강사, 3급·1급·2급 나누는 그 구분을 어떻게 하는가는 모르겠는데……. 공연 출연비 국내 D급 30만 원, 청소년 대상 우리 정읍 청소년의 나이를 어디서 어디까지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왜 그러냐면 단체 이름은 말씀을 안 드리겠어.
아까 송기순 위원님 말대로 그냥 여기저기서 불편한 일이고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얘기를 못 하는 바는 아니고 차라리 용역 맡겨서 제대로 잘 한번 해보시게요. 우리 거,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거를 찾아서 하는 것은 좋아요. 그러면 우리 거,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것을 그 기능을 보유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그걸 전공하는 사람이 있으면 더 좋겠고 그만한 능력 있는 사람이 했으면 좋겠고 우리 정읍시민들이 쳐다봤을 때 저분은 그 자리에 섰을 때 그만한 능력이 있다고 하고 그만한 실력을 인정해 주는 사람들이 보조금 몇천만 원, 몇억씩 받아서 해야지.
실력을 의심하는 단체에 돈을 너무 많이 주는 것은 좀 문제다. 그래서 용역을 맡겨서 왜냐하면 국악단에 있는 사람들이 “수제천” 하면 어디 외부 강사 비싼 돈을 안 들이고도 그분들이 가서 협의 볼 수도 있잖아요. 양질의 공연을 해주길 바라는 뜻에서 용역 맡겨서 우리가 하나로 선택과 집중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