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참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 계속해서, 갑자기 폭우가 와가지고 저 같은 경우에도 저녁 12시까지 천변에서 서 있던 적이 있었거든요. 우리 집이 좀 낮아가지고 넘쳐버릴까 봐 그럴 염려를 했었는데, 이거는 계속해서 시민들에게 유익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계속했으면 좋겠고요.
아까도 하기 전에 잠깐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어린이놀이시설 지원사업이 지금 현재 국공립이 일곱 군데가 있고요. 법인이 11개, 법인 단체가 3개, 민간이 13개, 가정이 18개, 직장이 1개 해서 52개소가 있어요. 정읍에.
안전총괄과에서는 놀이시설만 관리를 하기 때문에 109군데 중에 26곳이 지금 놀이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시설이거든요. 국공립 같은 경우에 7개소에 놀이 시설이 다섯 군데가 있어요. 그리고 법인이 11개소에 10개소가 의무 놀이시설이 돼 있고 법인 단체가 세 군데 중에 세 군데가 놀이시설이 돼 있고 그다음에 민간 시설이 열세 군데 중에 8개가 놀이 시설이 돼 있어요.
그러면 이번에 올라온 걸 보니까 국공립 7개소 중에 5개 있는데 여기를 두 군데를 배정을 하셨고, 그다음에 법인 열한 군데 중에 열 군데가 있는데 법인은 빠졌어요. 빠졌고. 법인 단체 세 군데 중에 하나는 들어가 있고, 민간은 열세 개 중에 하나가 들어가 있어요.
국공립 법인단체라 하면 지원시설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다음에 민간 열세 군데하고 가정 열여덟 군데는 미지원시설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지원시설이 열악할까요, 미지원이 열악할까요?
어디가 열악하다고 생각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