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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79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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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09곳이 있는데 고루고루 형평성 있게 서로 과와 과가 서로 연계해서 해 주시라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지금 정읍시에서 어린이집이나 또 유치원 해 가지고 지금 교통공원 있잖아요. 교통공원을 거기를 이용을 좀 할 수 있도록 시에서 좀 적극적으로 추진을 했으면 쓰겠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교통질서를 참 잘 지킬 수 있도록 어려서부터 이게 교육이 돼야지. 지금 제가 항시 우리 정읍시 주장을 하고 있지만 지금 도로마다 분리대, 얼마나 이거 추잡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저는 정읍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정읍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저는 굉장히 저거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얼마나 성인들이 말을 안 들으면 저렇게 인위적으로 가로대를 세워서 건너지 못하게끔 만들었다는 것은 정말로 우리 시민들의 수치라니까요. 정말이에요, 저는.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시에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나 이런 곳에 지원을 해 주고 하니까 교육지원청이나 아니면 어린이집, 유치원 원장님들한테 공문이라도 보내서 교통공원을, 참 뭐라고 그럴까요?

상시 개방이 돼 있으니까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교통질서를 잘 배워서 성인이 되면 정말 교통사고 없고 교통을 위법하는 그런 일이 없도록 우리 성인들이 머리를 짜서 가르쳐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늘 갖고 있으니까요. 그 부분을.......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