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정책적인 내용은 저도 말씀을 하지 않으셔도 이해를 하긴 합니다. 그런데 어떤 전체적인 시민들 또 예를 들면 우리 주민들, 이런 분들의 의견들을 보면 수급자들이 어떻게 보면 근로 능력이 있는데 그러지 않고 국가나 정부에 또 지자체에 너무 의지하고 있다, 이런 의식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 시각들이 많아.
이런 것들이 사회적인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라고 큰 견지 내에서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실은 그런 시각들을 해소하고자 그렇지 않으면 지금 현재 이렇게 수급자분들이 수급을 탈피해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자 하는 정책적인 배려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그런데 숫자를 보니 이렇게 많은 대상자들이 많이 있을 수도 있는데 실제로 보면 3명이 있고 5명이 있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분들은 이렇게 적은가, 이래서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였어요. 이분들을 적극적으로 권유하고 이분들이 저축하고 시에서 매칭해서 지원하고 이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종잣돈을 만들어서 자기네들이 뭔가를 조금이라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려고 하는 의도에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런 부분들을 자꾸 더 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자기의 어떤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데 종잣돈이 돼야 되지 않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우리 사회복지사님들이 더 노력을 해서 이런 대상자들을 많이 발굴하셔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십사라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여쭤봤습니다.
좋은 정책인데 이 부분들이 정말로 사회적으로 안전망 속에서 살기는 하지만 이 안전망 속에 살기보다는 보다 더 능동적이고 또 사회의 일원으로서 복귀하고자 하는 의지들을 가질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이 자꾸 더 정책적으로 진행도 돼야 되고 또 그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를 해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하여튼 지속적으로 수고 많이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