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그게 그때 제가 다시 리바이브해서 할 수 있지만 그다지 나쁜 내용은 아니죠? 제가 그때 말씀했던 내용이요. 그런데 정말 제가 깜짝 놀란 일이 또 발생을 해서 그래서 저도 굉장히 고민이 크고 이러는데 그 얘기했다고 자기가 자기 있는 힘이 권한과 권력이 좀 센 것 같아요.
다시 또 횡포를 하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그 말 했다고 제가 와서 자기한테 와서 빌어야만 우리 농민들을 살려준대요. 이런 곳을 우리가 지금 현재 우리 국비, 시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썬키스트 협동조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게 생긴 일이 이런 일 때문에 썬키스트 협동조합이 구성이 됐던 겁니다. 전 세계에서 협동조합에서 제일 잘하고 있는 곳이 썬키스트 협동조합이고 다품목이죠.
그다음 덴마크에 덴쉬크라는 협동조합이 또 이와 유사하게 해서 정말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근데 진정 우리 정읍시에 칠보농협옹동제약이라는 이 종업원 하나가 정읍시 농민을 전체 다 울리고 있습니다. 이런 곳을 예산을 지원해 줘야 합니까, 과장님?
지금 여기 총사업비가 30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