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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79회 제6경제산업위원회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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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아까 나는 주차장이 6,000평으로 들어서 부지를 그놈을 좀 이용을 해서, 내가 왜 3,000평이라는 그, 적다는 말씀을 드리냐면 거기에 이제 아마 놀이동산이 들어서게 되면 카페 생기지 뭐 생기지 뭐 생기지. 아마 부대시설이 굉장히 많이 생겨야 될 거예요. 뭐하면 이제 나중에 가서는 반려견 호텔이라고 해서 또 생겨야 될 것이고 또 어디 갈 때 맡기고 가고 뭐하고, 여러 가지 부대시설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평수 가지면 적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고.

위원님들이. 근데 이제 저는 그래요. 정읍에 지금 한 25,000두가 문제가 아니라 이 시설을 잘해 놓음으로써 아마 전국에서도 올 수도 있어요.

인근 고창이나 부안이나 이런 데서도 올 수가 있죠. 차에다 태우고 와서 놀기도 하고 내장산 구경하고. 또 거기다가 맡겨놓고 내장산을 갈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기왕 하는 것 조금 더 평수를 넓혀서, 어떻게 보면 아까 누가 얘기하시더만. 개 달리기 대회도 가끔지기 합디다요. 반려견 달리기 대회.

TV에 가끔지기 나오던데요. 그런 대회도 한번 열고 해서 아까 우리 고성환 위원님 소 힘겨루기 대회보다도 좀 색다른, 전국에 없는 소 달리기 대회를 한번 구상을 해본다든가 하는 것도 나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왜?

다른 지역에 없는 것을 우리는 하자. 그러면 정읍시가 소 달리기 대회를 한다. 전국에는 아직은 없는 거 같은데?

개 달리기 대회를 한다. 또 염소 달리기 대회를 한다. 닭 달리기 대회를 한단 말이에요.

그런 좀 다른, 243개 지자체하고는 좀 다른 그런 꿈을 좀 우리가 가져보자. 굳이 동물단체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 그 소 힘겨루기 대회보다도, 아까 우리 고성환 위원님 참 좋은 말씀 하신 거 같아요. 사업을 한두 해, 한 3년, 4~5년 하면서 뭔가 좀 나름대로의 정읍만의 구상을 해서 정읍만 가지고 있는 그 힘을 전국에다가 자랑해서 그곳에서 와서 벤치마킹해 가고 하는 것이 답이지.

전국에 16~17군데 있는 소 힘겨루기 대회보다도 전국에서 하나 있는 정읍시로 만드는 것도 저는 큰 의미가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아마 위원님들이 그 3,000평 가지고는 부대시설, 건물 짓고 뭐하고 하면 한 1,000평이면 적어요. 지금.

얼른해서 정읍시 반려견이 25,000두라면 거기서 반절만 나오고 3분의 1만 나와도 3,000마리, 2,000마리 나오면 그거 어떻게 다 수용을 해요. 수용을 다 못 하잖아요. 그리고 그 옆에 또 더 참 뭐한 것은 아이들 놀이시설이 들어선다 하니까 저는 분명히 승산은 있다.

그러니까 좀 넓혀서, 우리가 과장님한테 예산을 안 드리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깎으려고 하는 것도 아니에요. 좀 뭔가 하려면 정읍만 가지고 있는 특색 있는 것을 좀 갖춰서 한번 해 보자 하는 차원이지, 과장님한테 예산을 안 드리고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니까 좀 더 큰 그런 그림을 한번 그려서 한 해 두 해 좀 늦더라도, 늦더라도 좀 해 보자 하는 차원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쪽을 한번 구상도 좀 한번 해봐 주세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