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여재만 의원 발언

256회 제4본회의2024-10-18

여재만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경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안전관리과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안전관리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안전관리과장 김영수입니다. 계양구의회 발전과 구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경식 위원장님, 황순남 부위원장님, 이상호 위원님, 조덕제 위원님, 신지수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안전관리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금성 안전기획팀장입니다. 이경호 재난관리팀장입니다. 김창호 중대재해대응팀장입니다. 장윤희 민방위팀장입니다. 그러면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 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3쪽 일반현황 및 4~4쪽, 예산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025년 국시비 보조금 요구사업으로는 다목적용 CCTV 설치사업 등 10개 사업으로, 국비 967만원, 시비 4억 4772만 8천원, 총 4억 5740만 5천원의 보조금을 신청하였습니다. 4~5쪽, 주요시설로는 재난 발생 시 활용이 가능한 구호물자를 보관하는 재난관리자원 비축 창고 및 민방위 집합교육 등을 실시하는 민방위 교육장이 있으며, 소관 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등 7개로, 위원회 세부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4~6쪽부터 4~25쪽까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6쪽, 안전문화운동 추진 사업입니다.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훈련은 어린이 생활안전 분야에 대한 재난안전 이론교육 및 대처능력을 실습하는 훈련으로, 2024년 현재 19개교 3402명 교육을 완료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관내 27개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체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소요예산은 총 2200만원입니다. 4~7쪽, 구민참여 재난안전체험 훈련 지원 사업은 관내 거주 구민을 대상으로 실제 재난상황과 유사한 체험훈련을 통해 구민의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2024년 현재 총 7회 267명의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2월부터 월 1회 체험훈련을 실시할 예정으로, 소요예산은 총 192만원입니다.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민간협력단체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시기별 안전 테마에 따른 캠페인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현재까지 총 5차례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2025년에도 시기별 계절별 안전 테마에 따른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소요예산은 총 315만원입니다. 다음은 4~9쪽, 범죄 없는 스마트 안전도시 기반 구축입니다. CCTV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4~10쪽, 다목적용 CCTV 신규 설치 사업은 방범 취약 지역 및 사건·사고 다발 지역에 CCTV를 신규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4년은 총 3억 9100만원의 예산으로 29개소에 68대를 설치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30개소 81대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소요예산은 총 6억 7500만원입니다. 본 사업은 전액 시비 지원사업이었으나 시비와 구비 비율이 50대 50인 매칭사업으로 변경 통보됨에 따라 기존과 동일하게 전액 시비 지원으로 재검토해 줄 것을 현재 시에 요청한 사항으로, 아직 지원 비율이 확정되지 않은 사항임을 말씀드립니다. 노후 CCTV 교체사업은 기존 설치된 CCTV 중 카메라 불량 등으로 수리가 불가한 CCTV를 신규로 교체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1867만원의 예산으로 2개소 4대를 신규로 교체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노후 CCTV 15개소 30대를 신규 CCTV로 교체 설치할 계획이며, 소요예산은 총 1억 8천만원입니다. 4~11쪽, 안전예방시설물 설치는 관내 방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쏠라표지병, 로고젝터 등 안전예방시설물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2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로고젝터 7대, 쏠라표지병 1828개, 비상벨 1대를 설치 완료하였으며, 2025년에는 쏠라표지병 280개, 로고젝터 1대를 설치할 계획으로, 소요예산은 총 4400만원입니다. 이 사업 역시 전액 시비 지원사업이었으나 시비와 구비 비율이 50대 50인 매칭사업으로 변경 통보됨에 따라 기존과 동일하게 전액 시비 지원으로 재검토 해줄 것을 현재 시에 요청한 사항으로, 아직 지원 비율이 확정되지 않은 사항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4~12쪽, 재난·재해 대응체계 강화 사업입니다. 먼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입니다. 여름철 호우, 태풍과 겨울철 대설 등 자연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지역 기상특보 단계별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여름철 풍수해 대응을 위해 13회, 겨울철 설해 대응을 위해 10회, 총 23회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였습니다. 2025년에도 여름철과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하여 구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515만원입니다. 4~13쪽, 폭염 저감시설 설치 및 운영입니다.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인도변에 그늘막을 설치 및 운영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그늘막 5개를 신규 설치하여, 총 279개의 그늘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스마트 그늘막 3개를 신규 설치하고, 그늘막 및 쿨링포그 등의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며, 소요예산은 5400만원입니다. 4~14쪽, 재난 취약계층 지원사업입니다. 관내 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초 소방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분말소화기 200개, 소화기함 1개, 피난 유도 화재경보기 107개를 지원하였고, 피난 유도 화재경보기 27개는, 9월에 추가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여 10월 내 설치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2025년에도 6월까지 지원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여 지원할 계획이며, 소요예산은 2500만원입니다. 4~15쪽,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입니다. 매년 중대형 재난을 가정한 합동 대응훈련으로 2024년도에는 10월 31일에 경인교대에서 다중밀집시설 화재 등 복합재난 발생에 따른 대응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25년에는 9월까지 훈련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훈련기획팀을 구성하여, 10월에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며, 소요예산은 500만원입니다. 4~16쪽, 재해대비 안전검검 및 정비사업입니다. 재난을 대비하여 관내 취약시설에 안전점검을 연중 실시하는 사업으로써 건축 2명, 전기 및 소방 각 1명으로 구성된 총 4명의 안전점검단을 운영하여 2024년 현재까지 총 1374건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각 시기에 맞는 정기점검 및 수시점검을 실시하여,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인건비 2억 1750만 8천원입니다. 4~17쪽, 침수방지시설 설치사업입니다. 여름철 하수 역류 방지를 위한 역류방지 밸브, 차수판을 무상 설치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53세대를 지원하였고, 2025년에는 4월까지 대상자를 선정하여 6월까지 공사발주 및 사업을 완료토록 하고, 포켓댐 등 이동식 수방자재를 구입, 배치하여 침수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8495만원입니다. 다음은 4~18쪽, 중대재해 대응체계 구축 사업입니다.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산업 안전보건관리 대행 위탁사업입니다. 2024년도에는 안전관리 총 24회, 보건관리 총 22회 실시하였으며, 2025년에는 현업종사자 290명 대상으로 매월 2회 안전관리, 분기별 1회 의사 건강상담, 월 1회 간호사 보건교육, 격월로 산업위생기사 작업환경 지도를 실시하여 종사자들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총 3200만원입니다. 4~19쪽, 작업환경측정 사업입니다. 2025년 신규사업으로서 유해인자 취급 부서 작업장을 대상으로 반기별 작업환경측정을 통해 근로자들의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총 700만원입니다. 4~20쪽, 관리감독자 법정교육 사업입니다. 2024년에는 2, 4, 6, 8, 11월 총 5회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2025년에도 현업종사자 담당 부서장 37명 대상으로 5회의 법정 직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총 6백만원입니다. 4~21쪽, 중대재해 관련 의무이행사항 점검사업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상에 따른 안전·보건 의무 이행사항을 위한 반기별 점검하는 비예산 사업이며, 2024년에는 상·하반기 이행사항을 통해 계양구청 내 유해·위험요인 제로를 달성하였고, 2025년에도 반기별 중대산업시민재해 관련 의무이행사항 점검으로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22쪽, 민방위 교육·훈련 및 시설관리 효율화 사업입니다. 민방위 대원 현황, 민방위 시설 및 장비 현황, 사회복무요원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민방위 교육 운영입니다. 2024년 민방위 대원 약 18,000여 명을 편성하여, 1~2년 차 대원은 집합교육 4시간을 실시하고, 3~4년 차는 사이버교육 2시간, 5년 차 이상은 사이버교육 1시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5년 민방위 교육 운영 소요 예산은 5551만 2천원이며, 2024년 사업과 동일하게 관련 법령 및 상급 기관의 훈련계획을 잘 준수하여 교육과 훈련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하겠습니다. 4~24쪽,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관리 사업입니다. 2024년에는 분기별 비상급수시설 정비 및 수질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2025년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소요예산은 3940만원이며, 비상급수시설 정비 및 관정 청소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비상시 주민에게 안정적인 물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사회복무요원의 내실 있는 운영입니다. 현재 총 151명의 사회복무요원이 근무를 하고 있으며, 소양 교육, 체육문화 행사, 정신건강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52명이 신규 배치되고 69명이 소집해제 예정이며, 보수가 이등병 11만원, 일등병 10만원, 상등병 20만원, 병장 25만원 인상됨에 따라 소요예산은 27억 4395만 7천원입니다. 우리 구 사회복무요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건강한 복무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안전관리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식위원장

안전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과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CCTV 관련해서 감사장 받은 것 있으세요? 직원 중에서 감사장 받으신 것 있어요? CCTV로 감사장 받으셨다면서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건 잘,

황순남위원

이번에 계양경찰서에서 감사장 받은 것 있느냐고요. CCTV 직원 서포터즈,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경찰서 표창을 받은 것은 있는데요. 우리 구청에서 감사장은 별도로는,

황순남위원

아니요. 서포터즈 직원이 CCTV로 강도를 잡았다면서요. 그래서 경찰서에서 감사장을 받으셨다면서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경찰서장 것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별도로 구청장님 것은 없었습니다.

황순남위원

구청의 서포터즈가 도와줘서 잡았다고 하던데,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경찰서장이 준 것은 있습니다. 구청장님이 준 게 아니라 경찰서장님이,

황순남위원

그러니까 경찰서장님이 감사장을 주셨는데, 직원이라면서요. 아니에요? 제가 잘못 안 건가요? 7층에서 근무하시는 서포터즈,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아, CCTV 요원, ○ 위원 황순남 그렇죠. 지금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과장님이 그걸 모르고 계셨어요?
아니요. 알고 있었습니다,

황순남위원

감사장은 경찰서장님이 주셨는데, 7층에 근무하시는 서포터즈 분이,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있었습니다.

황순남위원

언제 있었어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정확히는, 상반기인데 정확히는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 있었습니다. 나중에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순남위원

별도로 말씀 안 하셔도 돼요. 4-9쪽 봐 주십시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렸냐면, 고생하신다고,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과장님이 모르신다니까 제가 할 말이 없네요. 4-9쪽이나 4-11쪽이나, 하단에 보면 100%에서 50%로, 구에다가 통보를 하셨어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시에서 통보가 왔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다시 100% 요청을 하는 중이고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했습니다.

황순남위원

언제 했어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내려오자마자 했고요.

황순남위원

언제 내려왔는데요? 그리고 11쪽의 안전예방시설물 설치,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8월달에 내려왔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바로 요구를 했고, 이번에 군수·구청장협의회 때 안건으로 집어넣어서, 청장님께서 직접 회의에 참석하셔서 했습니다. 그래서 부서에서 검토는 하겠다고 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확답은 받지 못했습니다.

황순남위원

시청 무슨 과에서 하는 거죠?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안전예방과입니다.

황순남위원

저희도 100%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까 과장님도 좀 더 노력해 주십시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계속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제가 이 업무보고 끝나면 내려가서 바로 처리를 해 드릴게요. 해 드릴 테니까 과장님도 신경을 좀 더 써 주십시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황순남위원

이유가 뭐예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작년까지는 보조금 조례에 비율이 없었습니다. 완전히 빠져 있었는데, 작년 8월달에 시의회에서 통과돼서 안전이 추가됐습니다. 보조금 조례를 30에서 50%를 포함시켜라, 그리고 올해 1월 1일부터 시 보조금 조례가 시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쪽 조례에 따라서 안전관리과로, 안전기금을 주는데 그것에 맞춰서, 비율에 맞춰서 시군구에 줘라, 그런 관계가 되겠습니다. 우리 구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전체 다입니다.

황순남위원

우리 구만 그런 게 아니라 10개 군·구 전체,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그러니까 보조금 조례에 안전이라는 단어가 없었는데 안전을 집어넣어서 지방비를 부담할 수 있도록 해라, 그렇게 시에서 조례를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이 됐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리고 13쪽을 봐 주십시오. 2025년 추진계획에 스마트 그늘막 3개 확충, 설치 등이 올라와 있는데요. 물론 업무보고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2025년 본예산에 올라올 것 아닙니까?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황순남위원

우리 계양구에 스마트 그늘막이 몇 개나 있죠?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스마트가 19개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러면 파라솔은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파라솔이 217개 있습니다. 막구조가 43개가 있고요, 총 279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제가 왜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냐면, 스마트 그늘막이든 파라솔 그늘막이든, 구에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여름철에 약간의 도움은 되겠죠. 그런데 너무 많아요. 그래봐야 구민들이 거기에서 5분을 쉬겠어요, 10분을 쉬겠어요? 잠깐 횡단보도에 있다가 신호 바뀌면 건너가고, 신호 바뀌면 건너가고, 저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되는데,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이번에 워낙 폭염이 심해서 주민들이 계속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화도 오고, 우리 구역 설치해 달라, 잠깐이지만 그래도 뜨거울 때는 잠깐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가끔 비가 올 때도 있으니까 대피가 될 수도 있다고 보겠습니다.

황순남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구민들이 자꾸 설치해 달라고 전화가 온다고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설치 요구도 들어옵니다.

황순남위원

그래요? 전혀 저는 도움이 된다고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많이 설치는 되어 있습니다. 웬만한 데는 계속 사업을 추진해서 많이 설치됐습니다. 지금 현재 어느 정도는 설치됐는데, 주민들이 요구하거나 하면 그런 쪽으로 집행을 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웬만한 사거리나 건널목은 설치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알겠습니다. 이건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하여튼 안전관리과 김영수 과장님, 구민의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고, 구 재산도 우리의 자산이니까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내년도 사업에 대해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안전관리과장님과 팀장님들 수고 많으셨고요. 몇 가지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순남 위원님께서 CCTV 관제요원이 사건에 혁혁한 공을 세워서 감사패까지 받으셨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CCTV 관제요원에 대해 개인정보 보안교육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하고 계시죠?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교육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1년에 몇 번 하시나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월 1회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일인당 1년에 받는 횟수가 어떻게 되죠?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올해는 총 9회 실시했습니다.

신지수위원

1인당 9회씩을 받은 건가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조가 4개 조니까, 우리가 총 2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개 조로 해서 총 9번 실시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러니까 4개 조를 9번 실시하셨다는 것은 1인당 아홉 번씩을 1년에 받았다는 말씀이신가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렇죠. 보통 계획은 한 달에 한 번은 최소한 교육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요. 우리 계양구 곳곳을 CCTV가 다 살펴보고 있잖아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신지수위원

주민들이 이동하는 것에 대해서 CCTV 관제소에서 일부, 누가 어디를 왔다갔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여럿 있었거든요. 그래서 모든 사항은, CCTV 관제하시는 분들이 목격한 모든 사항은 개인정보에 해당이 돼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신지수위원

제가 지난 행감 때도 CCTV 운영관리 규정이 홈페이지에 없어서 게시를 하라고, 그런 말씀도 드렸고 했던 이유는 다 같은 맥락 안에 있거든요. 그래서 관제요원들이 24시간 3교대 하시면서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은 분명 맞는데, 그에 따라서 얻어지는 정보에 대해서도 보안이 철저히 유지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과에서 관리 감독을 더욱 철저히 해 주시기를 2025년에는 당부드리겠습니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말씀하신 것처럼 관련 규정을 이번에 다 제정을 했고요. 그리고 홈페이지에도 개인정보 관련해서 다 띄워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이번에 들어가 보니까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하단에 있어서 들어가면, 그런 정보 지침이 있습니다. 찾기가 힘든데, 우리가 처음에 신규로 그분들을 채용할 때 보안 각서를 반드시 받습니다. 충분히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특정 문제가 아니라, 얘기를 하다 보면 업무 중에 알게 된 사항에 대해서 은연중에 나올 수도 있고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교육을 통해서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4-10페이지, 노후 CCTV 교체 설치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2024년도에 비해서 2025년도에 예산이 많이 늘 예정으로 나와 있어요. 이유를 말씀해 주시겠어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현재 우리가 노후 CCTV가 많이 있습니다. 올해도 2천만원밖에 못 세웠어요. 예산이 부족해서요. 그런데 우리는 최대한 1억 8천을 요구했는데요.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이건 확정된 예산은 아니거든요. 예산을 조율하고 있는데. 우리는 1억 8천을 최대한 확보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황을 보면, 내구연수가 7년입니다. 내구연수 지난 것을 우리 구가 가지고 있는 게 598개나 돼요. 그러다 보니까 고장난 것도 많이 생기고, 그래서 올해는 이 정도는 있어야 최소한 급한 대로 할 수 있다 해서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올해는 너무 예산을 못 세웠습니다. 2천만원밖에 못 세웠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꼭 세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일단 내구연수가 지난 것 중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사용하시되, 고장이 나서 그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 교체를 하신다는 거잖아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신지수위원

이것도 예산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확인을 잘 하셔서 적절하게 예산이 사용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이동형 CCTV도 안전관리과에서 같이,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아니요. 그것은 청소행정과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운영도 그쪽에서 관리하고, 내용에 대해서도 청소행정과에서 하나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우리 CCTV가 청소행정과와 우리, 교통행정과가 있는데, 각자, 교통은 우리 CCTV 관제센터에 있어서 관리를 하고요. 청소는 그쪽에서 하고, 각자 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러면 그것은 그쪽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19페이지, 신규사업으로 작업환경측정 건이 나왔어요. 중대재해 대응체계 구축으로, 작업환경 측정을 하는 대상 사업장의 종류는 계획이 되셨나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우리가 네 군데가 되겠습니다. 건설과 도로보수, 그리고 공원관리과, 구내식당, 세 군데가 되겠네요. 구내가 5명, 도로보수가 4명, 산림공원이 12명, 그렇게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유물이나, 쉽게 말해서 도로보수는 아스콘으로 하잖아요? 그럼 냄새가 나오잖아요? 그런 것을 위주로 하고, 식당도 음식을 조리하면 유해가스가 나오잖아요? 그런 해당되는 데가 되겠습니다. 이번에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해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시행이 되면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시는 거죠?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렇죠.

신지수위원

중대산업재해법이 계속 강화되고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 직원들이 잘 처리할 수 있도록 교육을 철저히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4-22페이지, 민방위 교육 및 훈련, 시설관리 효율화가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작년부터 나왔던 얘기인데, 사회복무요원에 대해서, 인건비라고 해야 되나, 많이 인상이 됐잖아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로 인해서 구의 재정 부담이 많이 늘어나서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말씀하셨던 것이 사회복무요원 급량비 인상으로 인한 부분을 원인자 부담으로 할 계획이라고 하셨어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신지수위원

2025년도에는 그런 내용이 이 업무보고에는 빠져 있어서,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급량비나 보수적인 것은 우리 구비로 다 나가고요. 사회복지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그 비용은 국비가 내려와서 그것으로 지출하고, 행정 업무는 우리 구비로 나가고 있습니다. 2025년, 2026년까지는 그렇게 하는 것으로 하고, 2026년 지나면 전액 구비로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전액 구비로 할 때는 구에서 필요로 해서 쓰시는 부분 말고. 그 이외의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하실 계획인가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저 나름대로는, 사실 이런 말하면 안 되겠지만 공익이 와서 큰 도움은, 뭐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급적이면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고,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받아서 업무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줄일 계획입니다.

신지수위원

그것을 구에서 요청하는 대로 가감을 할 수 있나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요청을, 줄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시설이나 이런 데에서 오면 적정한가도 우리가 파악하고요. 제가 보기에는 사회복지시설에 많이 나가 있더라고요. 최소 인원만 주려고, 한 곳에 한 명씩이나, 그렇게 해서 골고루 배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2026년부터 전액 구비로 된다면 그 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내년도 사업을 진행하시면서 준비가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내용은 거의 이해를 해서,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릴게요. 18페이지, 황순남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2025년도에 3개의 확충 계획이 있는데, 그 지역은 선정되어 있나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것은 안 정했습니다.

이상호위원

예산 때문에 3개 정도로 계획을 하고 계신 거고,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그리고 어디가 필요한지는 면밀히 검토해서 할 계획입니다.

이상호위원

신규 설치하는 부분도 중요하다고 보면 중요할 수 있는데, 기존에 많이 스마트 그늘막이라든가 파라솔 구조라든가, 막구조라든가, 이렇게 설치가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유지관리 용역에 우리가 2200만원 정도를 쓰고 있잖아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이상호위원

그럼 비사용 기간, 그러니까 여름에만 주로 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상시 펴져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평상시에 확인을 한다거나 펴본다거나, 수선한다거나, 그러는 기간들이 있나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수시로 하고요. 우리가 조금 있으면 접을 계획입니다. 접을 때 일제점검을 해서, 망이 있습니다. 망을 씌워서 묶어놓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망에 넣어서 관리하는 것도 있는데 평상시에는 계속 펴져 있는 구조도 있잖아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막구조입니다. 막구조는 10년 넘었거든요. 그건 엄청 튼튼해서, 그건 걷고 그러는 게 없고, 지금까지 망가진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이상호위원

오히려 그 비용이 제일,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많이 들어가죠.

이상호위원

제일 비싼가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아니, 스마트와 비슷하게 들어갑니다. 그런데 타 시도도 막구조는 안 하더라고요. 비싸게 들어가니까, 너무 폭염이니까 우선 설치를 먼저 하자 해서 지금 파라솔 쪽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파라솔 같은 경우는 접었다 폈다 하는 부분들이 있고, 접히는 부분들에 대한 유지가 오래 되지 않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은 유지관리가 잘 되어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자주 열어 볼 필요는 없겠지만, 비사용 기간에도 간혹 열어서 확인을 한다거나 이럴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그건 유지관리를 잘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고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리고 이것도 아까 얘기가 나왔던 부분인데, 시 조례가 바뀌어서, 보조금 조례가 바뀌었기 때문에, 그러면 그것은 근거가 확실한 거네요? 아까 제가 질의를 드리려고 했었는데, 근거가 미흡하다고 하면 기존에 시에서 100% 사업을 했던 부분이면 우리가 완벽하게 요청을 해서, 안 그래도 예산이 부족하니까 50% 매칭을 한다고 하면, 그런 부분들이 부담스럽잖아요? 그런 매칭을 하더라도 비율을 더 낮출 수 있는 방안을 찾든지,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래서 이번에도, 그게 큰돈은 아닐 수 있지만 안전이라는 것이 잘 사는 데는 더 국비를 확보해서 하고, 못 사는 데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종합적으로 이것은 시에서 관리를 해야 된다, 그래서 이번에 청장님께서도 강력하게 회의에 참석하셔서 주장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서에서 전향적으로 검토를 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방법을 찾겠다고 얘기는 했습니다.

이상호위원

조례 근거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매칭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하면 비율을 조정해서 최대한 낮출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고, 저희도 저희 차원에서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요구를 하겠다는 말씀들 드리고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행정안전국장입니다. 시 조례 개정은, 시에서 조례안을 만들어서 개정을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리고 군·구에다가 일방적으로 이렇게 따라라, 시 조례가 이렇게 개정됐으니까 따라라, 지금 시에서는 그러고 있는 겁니다.

이상호위원

시 조례는 시 의원님들이 하시는 거죠?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그렇죠.

이상호위원

우리 시의원님들과도 협의를 잘 해서 그 조례를 다시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겠네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그렇습니다. 지금 시에서 하는 예산에 대한 운영 사항이, 군·구가 특별히 세수가 늘어난다거나, 시에서 일반조정교부금을 더 준다거나 그런 사항도 전혀 아닌데 기존에 하던 방식을 다 군·구로 밀어 넘기듯이 하면, 군·구에서는 도저히 재정을 감당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됩니다.

이상호위원

다른 부분이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안전에 대한 부분은 분명히 구민들이 권리 존중을 받으셔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 계신 시의원님들과도 상의를 잘해봐서 개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저희가 부담할 수 있는 부분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는 게, 저희도 물론 일을 하겠지만 청에서도 협조를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안전관리과 김영수 과장님, 팀장님들, 항상 고생하시는 것 알고 있고요. 여러 위원님들께서 중요한 내용들을 질의해 주셨고, 간단하게 질의 드릴게요. 스마트 CCTV 구축에 보면, 이게 제 기억으로 전 신정숙 위원님 계실 때 타 지자체에 설치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CCTV 구축 검토 운영이 필요해 보이니 노후화 된 CCTV 신규 구매를 고려해 볼까 해서 우리 과장님이, 제 기억으로는 시범적으로 인공지능을 도입을 해서 어렵더라도 해 보겠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두 개 하겠다고 했습니다.

조덕제위원

거기에 대한 진행은,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때 위원님 질의 때 2개 정도, 신정숙 위원님은 3대를 얘기하셨는데 2개를 운영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알아보니까 400만원 정도 된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경찰서 분도 오시고, 같이 상의를 해 보니까, 이게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있는 시스템으로는 안 되고, 그것을 하려다 보니까 4500만원이라는 돈이 필요해서, 그러면 이것은 다른 데 더 알아보자 해서 위에 보고를 드렸고, 그런데 비용이 만만치 않고, 또 현재 운영한 데를 다 알아봤습니다. 오류도 많이 발생하고 있고, 그래서 그때 말씀 들을 때, 시에서 용역을 한다고 했는데 시에서 지금 말이 없어요. 그래서 하는 것보다는 지켜보고, 다른 데 운영하는 것을 더 확인해 보자, 그렇게 자체적으로 했습니다.

조덕제위원

시에서는 우리 구에서 문의가 없으면, 그 사람들이 바쁜데 얘기해 줄 시간이 있겠어요? 배고픈 것은 저희인데, 어쨌든 과장님 말씀은 기존에 있는 CCTV 관제탑과 새로 인공지능을 두 개 정도 시범적으로 운영하려다 보니 지금 있는 관제 시스템과는 연계가 되지 않는다는 얘기잖아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추가로 설치를 해야 된다는 거죠.

조덕제위원

추가로 설치를 해야 되는데 그만큼 예산이 더 많이 필요하고,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조덕제위원

경기도나 이런 데에서는 시범적으로 뿐만 아니라 많이들 보급해서, 물론 그쪽은 예산이 많아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구도 점진적으로, 예산의 문제가 있긴 한데, 그 방향으로 가는 것이 사실 맞지 않나, 요즘 범죄 확률들이 많이 높아지고, 사실 돌출적인 정신질환자들도 너무 많다 보니까 그런 위험에 노출되어 있을 경우에 우리가 믿는 것은 실질적으로 경찰의 도움이나, 이런 것을 받아야 되는데, 그것은 항상 차후의 문제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고성능 인공지능을 도입함으로써, 소음과 소리로서도 바로 전달이 된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은 우리도 시범적으로, 어렵지만 해 볼 필요성이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조덕제위원

안전관리과에서도, 수리 교체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하는데, 우리가 시범적으로라도 한번 해 봐서, 그래야 좋은지 나쁜지를 알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과장님,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조덕제위원

신경을 쓰시고, 계획도 세우시기 바랍니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조덕제위원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데 염화칼슘은 건설과에서 일괄적으로 구매해서 안전관리과로 내려주나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아닙니다. 건설과에서 구매해서 동으로 배부하고, 거기에서 자체적으로 계획을 짜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나머지는 안전관리과로 연락이 오면 어떻게 하라,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이번에 예산이 어렵다고 해서, 우리 안전기금이 있습니다. 기금 2억 5천정도 해서, 올해 장기 예보를 보면 올해도 만만치 않게 눈이 온다고 예보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한 양을 확보하는게 맞지 않나, 몇 년 전에는 염화칼슘이 품귀현상이 일어나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조덕제위원

그게 없을 때는 비싸지죠?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이번에 충분히 확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작년 경험상, 유동수 의원님과도 효성 지역을, 경사진 데가 있잖아요? 동네들 보면, 그런 데가 위험한 지역이거든요. 그런 쪽에는 우리 구에서 염화칼슘 뚜껑 달린 보관함을, 나름대로 잘들 되어 있어요. 문제가 뭐냐면, 시민의식이긴 한데 이게 봉투에 담아져 있다 보니까 그냥 가져가서 자기 집 문 앞에 뿌리는 분들도 다수 있다, 그러다 보니까 정말 써야 될 때 뚜껑을 열어 보면 비어 있으니까 동이나, 또 동에서 안 되면 구청 안전관리과에 민원을 넣고 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들도 한 번씩 나중에 점검차원에서, 안전관리과가 좀 힘드시더라도 뚜껑 덮힌 데를 한 번씩 점검할 필요가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건설과와 상황을 협의해서 수시로 점검하고, 채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항상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겨울이 되면 겨울이 오는 대로 걱정이 많은 것이 안전관리과고, 화재나, 요즘 보니까 나름대로 화재 현장에 있었던 사항들도 공지로 빨리 전달을 잘해 주는 것 같아요. 최근에 마트 화재 사건도 그렇고. 거기에 대한 부분도 의회 쪽으로 정보를 빨리 줘서, 의원들 방에 전체 공지를 해 줘서 저희도 그것을 보고서 어디에 화재가 났는지도 알 수 있고, 그런 부분은 지속적으로 빠른 대처를 해서, 소방서와 잘 연계하셔서 빠른 정보들을 전달해 주시기를 바랄게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앞으로도, 겨울철 다가오니까 준비 잘 하셔서 계양구민의 안전을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23쪽을 봐주십시오. 민방위 교육 훈련 실시 2024년도 추진실적이 있어요. 2차 교육이 10월 10일부터 11월 31일까지로 기재되어 있는데, 2차 교육을 지금 하고 있습니까?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계획은, 작년에도 그랬는데 바쁘거나 못 하는 경우가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특별히 사이버 교육을 운영했습니다. 작년에, 올해도 똑같이 사이버교육을, 업체와 해서 더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아무래도 집합교육보다 사이버교육이 이수율이 높더라고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그렇습니다.

황순남위원

1년에 한 번만 받으면 되는 거예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한 번만 받으면 됩니다.

황순남위원

1, 2차에서 한 번만 받으면 된다,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예. 아무 때나,

황순남위원

사이버를 받든, 집합교육을 받든,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연차별로 다른데, 처음에는, 집합교육 1년차는 집합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아까 제가 설명드린 것처럼, 연차별로 교육이 다릅니다. 그래서 1년차나 그런 분들은 집합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되고요. 3~4년차는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하고, 그렇게 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민방위 대원들 이수율이 높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영수

김영수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관리과에서는 계양구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데요. 아까 신지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CCTV 관제직원들 교육을 철저히 하셔서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요. 계양구가 안전하고 범죄 없는 도시, 재난재해 예방은 물론, 재해재난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4분 정회

11시 0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박오종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김경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혜동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박희경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최정희 관광팀장입니다. 신재성 문화유산팀장입니다. 이학진 문화체육시설관리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5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6쪽은 일반 현황입니다. 현황은 배포해 드린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계양의 가치를 재창조하고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겠습니다. 먼저 제11회 계양산 국악제는 청보리가 개화하는 4월에 계양 아라온 잔디광장에서 개최하고, 5월에는 계양구청장배 전국양궁대회를 발전시켜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국제 양궁대회로 개최하겠습니다. 구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오페라와 가을음악회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 국내 최정상 인기가수 공연과 드론 쇼 등 구민으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품격 높은 행사를 선보이겠습니다. 아울러 차 없는 문화의 거리 행사는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과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색다른 볼거리와 맛있는 먹거리, 신나는 놀거리, 그리고 재미난 즐길 거리가 가득한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10쪽, 관광도시 계양으로 도약하도록 기반 마련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올해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강소형 잠재 관광지 공모에 선정되었고,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노을야경 명소와 인천 9경으로 각각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내년에는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계양아라온 빛의 거리 3단계 조성을 추진하고 아라천 디자인큐브를 통합관광 안내 공간으로 리뉴얼하여 계양아라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계양아라온 4색 축제를 개최하여 4계절 내내 구민과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겠습니다. 먼저 봄에는 앞서 보고드린 계양산 국악제를 개최하고, 청보리 개화 시기에 맞추어 KBS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할 예정이며, 여름에는 제3회 계양아라온 워터축제를 개최하겠습니다. 금년에 우리 구에도 물놀이장이 개장되었으므로 내년에는 중·고등학생도 즐길 수 있도록 대형 물놀이 존을 마련하고 수상 프로그램도 다양화하겠습니다. 코스모스가 피는 가을에는 계양아라온 한마음 걷기를,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기획하여 4계절 내내 계양아라온을 찾아오는 관광지로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제4회 계양 빛 축제는 4년 연속 인천시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명소, 음식명가 등 각종 정보를 담은 관광지도 제작과, 구민들의 호응이 좋은 SNS 사진 인증,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겠습니다. 13쪽, 공공체육 저변 확대를 통해 활기찬 계양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은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자 없는 체육관이 되도록 공사 관리와 감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효성수영장은 옥상 조경의 이전과 하자보수 등 시설 안정화 조치가 이루어진 이후에 개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계양경기장 내 파크골프장과 리틀야구장, 풋살장을 추가 설치하여 구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습니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축구, 농구 등 21개 종목에 대한 구청장기와 협회장기 대회 시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취약계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에게 지원하여 건전한 여가와 체육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 교실로 운영 중인 7330 생활체육 아카데미와 체육지도자들이 경로당 등을 찾아가서 서비스하는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사업은 참여자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습니다. 전문 체육인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양궁선수단의 경기력 향상 등을 위해 훈련에만 매진하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전국체전 등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우리 구 관내 소재의 초·중·고교와 장애인 선수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등 전문체육인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8쪽, 문화유산 활용을 통해 역사문화도시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먼저, 계양산성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직원 친절 및 직무에 대한 정기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행정복지센터, 인천시 내 학교 등과 연계한 맞춤 교육프로그램과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별기획전과 마실콘서트, 고대 산성 학술대회 등 특화 브랜드 개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습니다. 아울러, 박물관 2층 로비의 전시 공간을 리뉴얼하여 관람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계양산성은 성곽 원형 복원을 진행하고 현재 설치된 성곽과 탐방로는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문화유산을 활용한 연계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문화유산에 담긴 가치와 의미, 그리고 계양의 유구한 역사를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21쪽,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도시를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찾아가는 음악회, 스쿨락 콘서트, 로비음악회와 행복누리음악회 등 남녀노소 모든 구민이 함께할 수 있는 음악회를 연중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구립예술단의 정기 공연과 다양한 문화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구립예술단 운영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끝으로, 창작하기 좋은 문화예술 환경 지원을 위해 지역 예술인재를 모집하여 각종 문화행사에 출연 기회를 부여하고, 관내 야외공연장 환경개선과 계양아라온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구민의 날 행사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8페이지 보시면 구민의 날 관련해서 작년에 30회 기념으로 예산을 증액해서 진행한 내용이 있었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이상호위원

30회 기념으로 좀 특별하게 해 보시겠다는 취지로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25년도에도 예산이 대동소이해요.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것은 31회도 30회와 버금가게 진행하시려는 계획이신 건가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29회, 30회에서 증액된 사유는 드론이, 29회 때는 500대를 날렸었고요.

이상호위원

알고 있습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드론 수가 확대되면서 증액이 된 내용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500대에서 1000대로 늘리면서, 내년에도 1000대로 하려고 금액이 동일한 겁니다.

이상호위원

작년에 저희가 얘기 들을 때는 30주년 기념이기 때문에 예산이 증액이 되어야 되는 이유로 말씀을 하셨는데, 31회도 드론은 500대로 진행하기는 어려운 부분이어서 1000대를 유지하시겠다는 취지로,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어렵다기보다는요. 그 행사에 참석했던 분들 만족도가 500대보다는 1000대가 훨씬 더 많다 보니까,

이상호위원

물론 많은 돈을 투여하면 효과는 더 극대화되겠죠. 그런데 예산이 없다 보니까, 그래서 취지 자체를 여쭙고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요. 예산 증액이 유지가 되는 이유는 드론을 1000대를 유지하시겠다는 입장으로,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상호위원

잘 알겠고요. 그런데 사실 우리가 너무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줄일 수 있는 부분들은 줄여서 진행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취지에서 질의 드린 부분입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리고 국제양궁대회가 윗부분에 있는데, 예산 1억을 더 증액해서 진행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기존에 우리가 1억 5천 예산에 6천만원을 상금으로 사용했더라고요. 그런데 1억 증액이 되는 부분은 상금에 대한 내용으로 증액하시는 건지, 아니면, 세부내역을 알고 싶어서,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국제대회다 보니까 외국 선수들을 유입하기 위해서, 또 별도로 외국 선수들만의 성적 순위를 매겨서 그분들에게도 어느 정도의 상금을 지급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국제대회다 보니까 아무래도 인건비 증액한 부분도 있고요.

이상호위원

그래서 1억을 저희가 국제대회 상금으로 예산편성 하실 때, 상금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어서, 1억 5천 예산 중에 6천만원이 상금이었는데, 그러면 상금이 1억 6천 되는 것인지,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전체 다, 1억 증액되는 부분이 상금으로만 가는 것은 아니고요.

이상호위원

그 부분에 대한 자료를 제가 요청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잘 진행이 되어야 될 것이고요. 계속해서 건의가 나왔던 사항이 뭐냐면 캐노피 관련해서, 캐노피 관련해서 건의는 받으셨는지, 박성수 감독님도 그렇고, 받으신 것은 없으셨나요? 양궁, 활 쏠 때 대기하는 부분에, 타 지자체에 있는 양궁장들을 보니까, 신문기사에서도 얘기가 있는데, 캐노피가 없는 것이 유일하다 라는 의견은 청취한 것이 없으셨나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은 그래서 저희가 인천시 시설관리공단과 인천시 관계 부서와도 협의를 했는데요. 그 부분은 지금 조정이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고요.

이상호위원

국제대회를 유치하는 만큼 시에다가 강력하게 요청을 해서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다시 한번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양궁장 얘기가 나와서 얘기인데, 전국체전에서 단체전 우승했잖아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이상호위원

그 부분도 축하를 드리는 부분인데,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고맙습니다.

이상호위원

이런 위상이 높아지는 면에서 계양에 있는 양궁장 자체가 시설 면에서 뒤떨어지는 것은 전혀 없는데 캐노피 설치가 안 되어 있다는 부분이 자꾸 제기가, 신문기사에서 제기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을 드려봤고요. 이런 부분들은 시에 강력하게 건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시 체육회나 이런 분들 만날 기회가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요청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리고 향교서원 문화 활용사업으로 지속적으로 계속하시는 부분이 있는데요. 달빛가득 부평향교는 지금 행사 중이더라고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어제 방문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이상호위원

예. 참여했는데, 너무 호응도 좋고, 진짜 좋은 행사인 것 같아요. 향교, 우리 계양구에 그런 문화유산이 있는 것도 물론 너무 좋은 일인데, 그것을 잘 활용하신다는 자체도, 어제 가보니까 주민분들이 너무 좋아하세요. 야경도 좋아하시고 여러 가지로, 어제 또 보름달이 크게 떠서, 또 음악회 하는 부분에서 너무 만족도가 높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에 감사하는 주민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계속해서 차질 없이 주민 만족도가 더 상향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전합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고맙습니다.

이상호위원

그 옆에 찾아가는 음악회가 있는데요. 2023년 자료를 보다 보니까, 2023년도에는 불만족이 전혀 없었어요. 만족도 조사에서 불만족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10% 정도, 불만족이 9% 정도 나온 것을 봤는데, 그 원인이 따로 나와 있지 않더라고요. 불만족으로 체크하셨던 분들, 수기로 작성하셨던 분들의 의견 수렴이, 항목이 없었던 건지 모르겠는데 따로 이유가 없어서, 그 이유에 대해서는 좀 확인을 해 보셨나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난해 말고 올해 말씀하시는 거죠?

이상호위원

예. 올해 2024년 아라온에서 한 내용,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까지만 해도 찾아가는 음악회가 단독 행사로 개최가 됐었는데요. 올해 예산이 천만원으로 대폭 삭감이 되면서, 이게 단독 행사라기보다는 다른 행사의 연계 행사로 참여를 하게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저희가 외부의 가수가 됐든, 연주자가 됐든, 음악가가 됐든, 그런 분들에 있어서, 금액적인 면에서 아마 좀 기대치에, 이분들이 못 하신다는 것은 아닌데, 전년도에 봤던 눈높이가 있어서 그런 면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상호위원

추후에도 계속해서 아라온에서 진행하실 계획인가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요. 찾아가는 음악회는 계속 장소를 바꿔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계층도 그렇고, 연령대도 그렇고, 다양한 장소라든가, 이런 취지로 진행을 하시는 거니까,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상호위원

본래의 목적을 충실히 이행하셔서 주민분들이, 사실 저는 불만족도가 높다고 생각은 안 해요. 기존 2023년도에 불만족이 아예 없어서 질의를 드리게 된 거고요. 불만족이 없으면 너무 행사를 잘 하신 부분이니까 그건 계속 유지를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리고 구립예술단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구립예술단이 4개가 있는데, 나머지는 30여 명이 되고, 30명이 넘는 수준으로 운영이 되고 큰 불만이 없으신 것으로 제 입장에서는 파악을 했는데, 풍물단은 감독님이 다시 오시고 나서 인원들이 많이 배치가 안 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을까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일단 저희가 예술단들은 공개모집을 연 2회 이상 하고 있는데요. 풍물에 대한 관심도가 없다 보니까 지원하시는 분들이 일단 없고요. 요즘 젊은 친구들이나, 또 풍물단도 그렇고, 다른 합창단도 그렇고 연습할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되거든요. 합창이야 노래 좋아하시는 분이 많이 계신데 풍물은 또 악기를 다루어야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다른 예술단에 비해서 인원이 적은 편입니다.

이상호위원

과장님, 죄송한 말씀이지만 좀 잘못 파악하고 계신 것 같아요. 왜냐하면 풍물에 대한 관심이 없다 라고 확인을 하신 것은, 지금 제가 확인했던 것과 내용이 다르고요. 풍물에 대한 관심은 많으신데 운영이 원활하게 안 되고 있다 라는 지적들을 제가 많이 받았어요. 조례를 어떻게 변경해 보려고 노력하고 했는데, 지금 다수의 민원들이 많아요. 그리고 문제는 4개의 예술단이 한 개의 조례로 운영이 되다 보니까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많아서 제가 조례를 개정하려고 했던 부분들이, 다른 예술단에 문제 되는 부분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까 그걸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저도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하고 고민 중인데, 지금 감독님이 바뀌고 나서, 물론 잘 하시는 면도 있겠지만 단원들에 대한 불만들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표출을 못 하는 부분들이 있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예전에, 팀장님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블라인드 여론조사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것 기억하시나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말씀하신 부분, 11월달에 연 2회에 걸쳐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블라인드로 만족도라든지, 감독이 됐든, 감독 자질에 대한, 아니면 실력에 대한 문제와 운영상의 문제점들을 우리가 조사를 하고 있고요. 봄에도 했고, 11월달에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일전에 제가 단원 대상으로 설문하셨던 것을 자료요청을 해서 받았을 때는 구립여성합창단원에 대한 자료밖에 안 주셨고, 계속해서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했었는데 막상 단원분들과 개개인별로 연락드려 보고 확인했을 때는 하신 적이 없다는 거예요. 블라인드로 했던, 왜냐하면 여론조사라는 것이, 우리가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써라 하면 누가 쓸 수 있는 사람이, 용기 있는 사람이 많이 없을 거라고 저는 보고, 그것을 핸드폰 URL이라든가, 이런 것을 개인적으로 발송해 주시면, 구글에서, 만드시기 어려운 내용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어요. 만드셔서 단원분들에게 배포해서, 작성을 해서. 그렇게 수렴하는 내용은 크게 어렵거나 비용이 든다거나 하지 않는데, 그걸 꼭 반기에 한 번, 반기에 한 번씩 하고 계신 것은 맞나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이상호위원

전체 4개의 단을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자료 드린 대로 4월에는 여성합창단 처음 실시했고요. 11월달에는 전체, 4개의 예술단에 대해서 다 할 계획입니다.

이상호위원

저는 강력하게 요청을 드리고 싶은 것이, 4개의 단에서, 우리가 4개의 단 각각의 설문조사를 양식에 맞게 해 보시면 그 속에 있는 내용들을 많이 알고, 관리하시기 편하실 것 같아서 계속 요청을 드립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것은 꼭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렇게 진행이 되면, 잘 운영이 되고 있으면 그걸 더 잘 하시면 되는 거고,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을 해 가면 전혀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이상호위원

조례상으로 강제 규정을 둘 이유도 없는 거고, 운영만 잘 된다면, 우리가 목적이 서로 같기 때문에, 뭐 다른 의도로 이걸 진행한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계양구에서 보유한 예술단들이 진짜 정상적으로, 구를 알리는데 기여하고, 그 좋은 의도를 잘 진행해 주시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블라인드 설문조사를 주기적으로 자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리가 정착되고,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면 그때 서서히 줄이셔도 무방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하고요. 어떤 의도로 말씀하시는지를 이해했기 때문에,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제가 세부적으로 드릴 말씀이 많긴 해요. 그런데 그 부분은 제가 과장님과 따로 시간을 가져서 설명드릴 부분은 드리고, 제가 몰랐던 부분은 설명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참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24페이지 보시면 작전 야외공연장에 대한 벽면·바닥 보수 및 전체 도색 내용이 있는데, 이것도 관리주체가 시죠? 작전 야외공연장.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공연장은 우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일단 그런 부분들은 주민분들이 의도하고 원해서 하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한다 라는 설명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상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행사가 많고, 또 가을이고 하다 보니까 많이 바쁘신 것 알고 있어요. 팀장님들도 그렇고, 팀원님들 고생하시고, 과장님도 더욱 고생이신데, 계속해서 힘드시지만 계양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그런 부서에 계시니까, 고생 많으신데 더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문화체육관광과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1년 내내 행사 때문에 야외에서 자주 뵈니까 정도 많이 들었어요. 제가 조금, 구민들 대표해서 제가 들었던 시정 사항들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해야 될 부분들이 있어서, 우선 이것 한 가지는 국장님께 여쭤볼게요. 우리 계양구에서 총 시·구비나 아니면 100% 구비를 가지고 하는 문화 행사들이 몇 개나 되죠?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행정안전국장입니다. 행사라고 말씀하시면 축제성 행사를,

조덕제위원

예. 축제, 구민의 날부터 시작해서 아라온 축제 같은 것, 시·구비, 또 100% 우리 구비로 하는 행사가 총 몇 개 정도나 될까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문화체육관광과에서 하는 행사는 약 8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조덕제위원

8개밖에 안 돼요? 훨씬 넘을 것 같은데, 이것저것.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담당하고 있는 문화행사들이,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행사의 범위가 워낙 커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행사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아까 이상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찾아가는 음악회라든지, 스쿨락, 로비음악회 같은, 그런 규모가 작은 행사들은 구비로 하고 있고요.

조덕제위원

그것은 나중에, 몇 가지를 문화체육관광과에서 하는지 본인들도 잘 모르시잖아요. 행사를 주최하시는데,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어느 정도의 규모를 말씀하시는지를,

조덕제위원

규모하고는 상관없어요.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우리 계양구의 1년의 문화행사를 몇 개 정도 하는지, 이 부분은 그래도 좀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것은 서면이 아니라도 개인적으로, 확인을 해서 저에게 주시고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덕제위원

계양구의 축제행사 비용 지출이 11개 시·군·구 중에서 규모가 몇 번째로 높은지 아세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산 말씀하시는 건지, 행사 횟수를 말씀하시는 건지,

조덕제위원

재정자주도와 자립도를 시군구 다 합해서 보니까, 11개 시·군·구 중에서 여덟 번째로 규모가 크고, 총 세출 계산했을 때 행사 축제 경비 비율로는 다섯 번째로 비율이 높더라고요. 우리 계양구가, 그만큼 우리가 재정자립도나 재정자주도에 비해서 행사 비용이 너무 많이 지출된다는 얘기예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다섯 번째면 중간인 것 같은데요. 다섯 번째면 11개 시·군·구 중에서 중간 정도 하는 것 같은데요. 많은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조덕제위원

예산 규모가 차이 나는 인천시나, 도서 지역의 옹진군 역사 문화 관광 비율은 비율이 높음을 알 수 있어요. 아무래도 거기는 규모가 크니까, 우리 계양구의 재정자립도는 몇 %인지 아시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덕제위원

자주도는 몇 %예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16~18%,

조덕제위원

그것은 재정자립도고요. 자주도,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행정안전국장입니다. 자주도는 25%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조덕제위원

33.8%예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하여튼 자립도보다는 높은 것 같습니다.

조덕제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저희가 거의 하위권에 있어요. 재정자립도는 잘 아시니까, 우리가 필요한 것이 자주도거든요. 사실, 거기에 비해서 우리 계양구에 행사 비용이 너무 많이 지출이 된다, 자료에 이렇게 나와 있으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것도 상당히 많이 늘었어요. 이 부분은 고려를 해 봐야 되는 상황이,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행사 많이 하고, 무료로 좋은 가수들 오시고, 문화를 즐기는 데에 대해서 나쁘다, 이렇게 저도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청장님께서도 구민의 날 때 직원들 봉급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안 하셨어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들었습니다.

조덕제위원

하셨죠? 그러면 우리가 재정을 아끼는 것이, 어떻게 하든지 그런 불상사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공무원들 열심히 근무하시는데 봉급을 못 줄 정도로 힘들 수도 있다 라고 하고, 할 수 있는 행사는 더 늘려서 더 하겠다, 이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문화행사를 줄이라는 것은 일반 구민들에게 행복을 뺏는 겁니다.

조덕제위원

그건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행복을 뺏는 게 아니에요.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다 즐기게 해요. 저희가, 그리고 꼭 그분들이 우리 계양구에서 행사만 하는 것으로 문화의 즐거움을 찾는 것은 아니에요. TV 매체를 통해서도 다 즐거움을 찾고 있어요. 돈이 없는데 자꾸 행사 비용을 늘려서, 자꾸 비용이 축제로만 가니까, 그걸 본 위원은 얘기하는 겁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24페이지 보시면요. 위원님, 지역인재 발굴해서, 저희가 작년까지만 해도 유명 연예인들 불러서 행사를 많이 했었는데 올해부터는 지역인재 모집한 그분들에게 무대를 많이 마련해서, 그분들이 주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런 것도 예산 절감하는데 도움이 돼요. 그런 것도 이해를 해요. 모르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우리가 차 없는 거리를 두 번째 해 봤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덕제위원

두 번째 해 봤는데 실효성이 뭐가 있었는지, 장점을 세 가지만 얘기해 주실래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일단 구민들이 차 없는 거리 하니까 색다른 경험을 하고 계시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만족도가 많이 높고, 그리고 가족 단위로, 5월, 10월에 하다 보니까 날씨가, 하늘이 도와서 그런지 몰라도 우연찮게 두 번 다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가족 단위로 많이들 참여를 하셨고요. 그리고 거기의 체험이든 놀거리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색다른 경험을 하셨다고 많이들 말씀하십니다.

조덕제위원

그럼 기획안이 과장님은 잘 됐다고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속 보완해 나가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여기 동료 위원님들과도 참관을 해서, 대체적으로 우리가 나눴던 얘기는, 굳이 차 없는 거리를 왜 하느냐, 식당에 계신 주인들도 좋아하지 않고, 또 주차 문제가 대두가 됐었잖아요? 차 없는 거리로 우리가 계산체육공원에 주차를 함으로써 그다음 날 의도치 않게 기사도 나오는 바람에 그런 난처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구민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저희가 반대할 이유가 없어요. 우리 의원들이, 우리도 가서 즐기는데, 행복하게. 단지, 해 봤는데 그다지 성과 면이나 이런 데에 호응을 느끼지 못하는 행사들에 대해서는 결단도 내릴 때는 내리고, 그런 비용을 다른 좋은 데에 쓰시는 것도 구민들을 위해서 낫지 않나, 본 위원은 그래요. 차 없는 거리를 왜 하나, 도대체. 두 번 느꼈습니다. 가서 보면 그렇게 특별하게 기획안을 가지고서 하는 부분들도 없어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행정안전국장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는 어느 채널을 통해서 차 없는 거리에 주민들의 호응이 떨어진다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차 없는 거리 준비위원회는 민관 합동으로 준비를 하는 겁니다. 지난 9월달인가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간 위원님, 거기는 계산2동 주민자치위원장님도 포함이 되시는데, 그분들의 말씀은, 이게 1년에 한 번, 두 번한 다고 해서 되냐, 더 자주해 달라, 그분들의 말씀이에요. 우리가 그런 의견을 어떻게 유도한 것도 아니고, 거기의 위원 명단도 저희가 드리겠습니다.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거기 식당의 분들도 민원을 하신다고 하는데, 거기 식당 분들에게 우리가 특별한 메뉴를 더, 기존의 고정 메뉴에, 차 없는 거리에 구민 분들이 많이 오시니 간식거리든 뭐든 하면 좋지 않겠느냐 했더니 차 없는 거리를 해서 이미 손님이 너무 넘쳐나서 우리가 그럴 여력이 없다, 그것 식당 하시는 분들의 얘기예요. 그리고 거기에 어떤 것이 문제가 있고, 차 없는 거리도 저희가 처음 시도할 때는 많은 우려가 있었고, 주민들의 반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떤 반대가 있습니까?

조덕제위원

지금 얘기를 잘 하셨는데, 1년에 두 번 하는 것 효과 없어요. 맞아요. 원래 정착이 되려면 일주일에, 토요일, 일요일이라든가, 이게 정례화돼서, 하면서 다른 도시의 명물도시를 만들듯이 하는 것이 있어요. 그렇게 하면 효과도 있어요. 그런데 사실 우리가 1년에 하는 건 딱 두 번이에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그래서 그런 것도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1년에 한 번 하다가, 1년에 한 번 하다가 반응이 좋아서 1년에 두 번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위원님?

조덕제위원

아니죠. 해석을 잘 못하고 계시는데, 우리 위원들이 첫 번째의 차 없는 거리 했을 때 너무 실망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한 번 더 기회를 주고, 예산을 해 달라고 해서 해 드린 거예요. 한 번 더 지켜보겠다, 그것을 확실히 아시고 답변을 해 주시고, 이 일을 가지고서 논쟁을 하자, 이런 뜻이 아니에요. 의원들이 구민들을 위해서, 대신해서 얘기를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안 되고, 의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대변해서 얘기를 다 전해 드려야 되는 거예요. 아니, 어렵다는데, 공무원들 봉급도 못 주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어디선가는 허리띠를 졸라매야 되잖아요? 그런 방법에 대해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서로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하는 건데, 그게 마치, 무조건 성과가 좋은데 왜 그러십니까, 이렇게 답변하는 것은 본 위원은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건 그렇게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요.

황순남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황순남위원

황순남입니다. 좀 전에 조덕제 위원님이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에 대해서 길게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기억나는 것도 분명히, 지난 업무보고 때인가 일회성으로 한번 하고,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한번 더 해 보고, 그 후에 결정을 해 보겠다, 이렇게 분명히 저도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 이것 구청장님 공약사항이거든요. 공약이에요. 자, 공약을 지키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차 없는 거리 행사에 가보면 우리 구민들보다 관계 공무원들이 더 많아요. 예?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나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청장님께서,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행정안전국장입니다,

황순남위원

아니, 말씀 들어보세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어떻게 사람 숫자를 셌기에, 구민보다 공무원이 많다고 말씀하시는 근거가 뭡니까?

황순남위원

눈에 보이는 게 다 공무원이고요. 다 계양구의 사회단체, 그런 분들이에요. 예?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위원님, 지난번에 차 없는 거리 할 때 위원님, 거기에서 몇 분 계셨습니까? 예?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 것 예의가 아닌 것 알겠는데요.

황순남위원

제가 10분 있던, 한 시간 있던, 두 시간 있던, 그게 무슨 관계 있어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차 없는 거리에 공무원은 계속 있겠죠. 진행을 해야 되니까, 그런데 차 없는 거리에. 그러면 예를 들어서 4시간, 6시간 하면 구민이 계속 있습니까? 그 인원이?

황순남위원

차 없는 거리에 왜 우리 관계 공무원들, 왜 전 공무원들이 다 나와서,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구청 행사인데 그럼 공무원 안 나갑니까?

황순남위원

그럼 그것 다 낭비성 아닙니까?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뭐가 낭비입니까? 거기에 과장들, 부서장들 가는데, 뭐가 잘못됐습니까?

김경식위원장

잠시만요.

황순남위원

국장님, 지금 따지시는 거예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그러면 잘못된,

김경식위원장

국장님, 잠깐만요.

황순남위원

이게 반드시 잘 된 것은 아니에요. 주민들 반대도 있단 말이에요.

김경식위원장

국장님, 들어보시고 답변은 천천히 하세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죄송합니다.

황순남위원

감정적으로 하지 마시고, 보세요. 2025년 추진계획에 보면 도로 통제에 대한 교통통제 협조 요청, 버스노선 변경 승인 요청, 이것 제가 몇 명만 사인받아서 와 볼까요? 그날 버스 못 다니게 한 것도 우리에게 민원이 들어와요. 이 차 없는 거리로 인해서,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조덕제 위원님도 조금 전에 말씀을 하셨지만, 정말 행사가 많잖아요. 특히 문화체육관광과장님, 담당 과장님이시잖아요. 그런데 맨날 문화체육관광과 하면 이런저런 말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과장님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국장님도 이해하고, 그걸 저희가 모르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 괜히 앉아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불필요한 예산은, 우리 입법기관에서 하는 일이 뭡니까? 불필요한 예산은, 눈먼 돈, 불필요한 예산 등등, 그런데 이 차 없는 거리, 다른 것은, 구청장배나 구민의 날이나 이런 것은 전부 다 공약도 있고, 지속사업도 있고, 국악제도 있고, 다 좋습니다. 다 좋아요. 이번에 구민의 날 때도 정말 수고하셨고. 빛축제도 수고하셨고, 그건 감사하게 생각을 해요. 너무 잘 하셨어요. 잘 하셨다고 인정을 합니다. 인정을 하는데, 이 차 없는 거리만큼은 솔직히 아니라고 보거든요. 물론 상·하반기로 해서 8천만원밖에 안 되지만, 저는 이것은 솔직히 낭비성이라고 보거든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다른 것은 제가 다 인정을 해요. 과장님이나 직원분들이나, 국장님이 일을 못 하시는 것이 아니라 일을 잘 하시는데, 이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 추진만큼은 솔직히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버스를 통제하다 보니까 주민들 불편 사항도 발생할 수 있는데요.

황순남위원

그렇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은 저희도 인정을 하는데, 그외에 실제 차 없는 거리 체험마당이든 그쪽의 체험에 참여하셨던 분들에게 의견을 들어보시면, 그분들은 다른 의견을 말씀하실 겁니다.

황순남위원

그리고 제가, 조덕제 위원님이 질의하실지 안 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들은 얘기로는 우리 계산체육공원에다가 주차를, 이번에도 만약 하시게 되면 또 거기에다가 주차를 하실 거예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황순남위원

그럼 잔디는 어떡하고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만약에 잔디에 손상이 있다고 하면, 아까 조덕제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언론에도 났었잖아요? 그 기자가 현장도 방문했고요. 본인도 기사를 써야 되기 때문에 썼지만, 이미 그쪽의 잔디 자체가 주차로 인해서 훼손될 정도는 아니거든요. 그 부분은 기자도 확인하고 간 부분이고,

황순남위원

기자가 뭐 전문가입니까?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본인도 문제 제기를 했으니까 본인도 왔었을 것 아니에요. 그분도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전해 들었고, 그리고 저희가 국악제나 각종 행사를 거기에서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저희가 의자를 깔고 있잖아요? 의자가 날카롭고, 의자보다는 자동차 타이어 바퀴는 훨씬 더 면적이 넓거든요. 그래서 손상되는 부분도 의자에 비해서 훨씬 적습니다. 지금 염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그런 잔디 훼손이 있다고 하면 아마,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쪽에서 저희에게 승인을 안 내 주실 거고요. 그런 부분은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조덕제위원

질의 다 하셨어요?

황순남위원

예.

조덕제위원

주차장을, 올해도 또 여기에 주차를 하시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거기에 오시는 분들에 다른 대안이 없어서,

조덕제위원

대안이? 차 없는 거리가 왜 차 없는 거리예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거리에 차가 없는 거고요. 저희가 구간을 설정해서,

조덕제위원

거기에 오시는 분들 다 우리 지역 사람들이죠? 단체. 공무원들, 우리 의원들까지 포함해서, 그렇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일반 구민들이 더 많죠.

조덕제위원

다 근거리에 있는 분들이죠? 오시는 분들이, 멀리서 오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쪽으로 구역을 설정했던 이유가, 등산객들이라든지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조덕제위원

과장님, 차 없는 거리는 말 그대로 차가 없어야 돼요. 그런데 차를 가져와서 다들, 이런 것이 있어요. 우리 체육축구협회나 이런 데에서는 굉장히 불만이 많아요. 사용도 그렇지만 잔디 보호 가치가 열악한데도 계속 쓰고 있는 입장이고 한데, 지금 위원들이 그것은 잘못됐다, 기사 내용에도 그건 잘못됐다고 나오는데, 그걸 끝까지 거기에 쓰겠다, 그러면 우리 의원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시를 하는 거예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무시가 아니고요. 지금 거기에 오시는 분들이 가족 단위로 많이 오세요. 가족 단위로 오다 보니까 아이들을 데려오면 차를 가져올 수밖에 없고요. 그러다 보면 다른 주차장이 있어야 되는데 다른 주차 공간이 없잖아요?

조덕제위원

그건 알아서들 해야지,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덕제위원

알아서들 해야지, 언제는 저희가 행사장 갔을 때, 우리 의원들도 그렇고, 뭐 지정된 주차장이 있어서 저희가 다 했습니까? 알아서들 다 다녔어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의원님은 목적을 가지고, 의회의 의원 활동을 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이고요. 일반 대다수의 구민들은 즐기러 오시는 분들이잖아요. 저희가 그분들에게 편의 제공을 해 드려야죠.

조덕제위원

그러니까 즐기러 오는데 주차를 아무 데에 해도 된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니까 주차 공간을 어디에 마련할 데가 있으면 저희가 거기를 굳이 안 써도 되겠죠. 그런데 대안이 없으니까 저희가 거기를 쓰려고 하는 거고요.

조덕제위원

그럼 대안을 찾아야죠.

김경식위원장

과장님, 같이 하지 마시고, 일단 듣고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조덕제위원

얘기를 그런 식으로, 위원들이 질의를 하면 다른 방안을 찾아본다거나, 그렇게 얘기를 해야지,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찾아봤는데 대안이 없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조덕제위원

그게 할 일들이에요. 우리가 야단치려고 하는 게 아니고, 그런 문제점이 있었으니, 그런 일을 가지고 또 얘기를 들을 필요가 있느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희들이 그런 얘기를 안 하면 누가 하겠어요. 신중하게 잘 고려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 최근에 빛축제를 하셨는데,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우리 계양구청에 이어서, 계산역에서 연무정까지 다 둘러봤고, 만족도도 굉장히 좋게들 구민들이 얘기를 하세요. 그런 거예요. 잘된 것은 우리도 잘 됐다고 칭찬을 많이 해 드려요. 그러니까 저희와 공무원들과 서로 소통하고, 격려할 것은 격려해 주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저희가 얘기를 하는 거지, 이것을 치고받고, 이런 내용들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흥분들 하지 마시고, 그래서 이번 빛축제는 성황리에 잘 마친 것 같고, 주민들의 만족도도 상당히 좋았다, 다음에 우리가 빛축제 공모를 또 하시나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덕제위원

할 예정이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덕제위원

지역은, 혹시 가지고 있는 지역이 있으세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직은 구체적으로는 없고요.

조덕제위원

그런 것 같아요. 기존에 어느 정도 상권이 살아있고, 이런 것들은 택지나 계산역에서 연무정 올라가는 길들은 워낙 등산객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니까 상권들은 살았더라고요. 그런 동서남북으로 나누어서, 다음에 혹시 빛축제를 할 때는 권역별로 하는 것도 어떤가, 이런 제안을 제가 해 드리고 싶어요. 예를 들어서 효성이나 작전동 쪽에 해 놓으면 가까운 분들이 공유하고 만족도도, 도시도 그렇잖아요. 어느 정도 균형이 있게, 균형발전이라는 얘기도 하듯이, 문화도 똑같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고심하셔서 한곳으로 몰리지 않게끔 해 줬으면 좋겠다 라는 당부를 드릴게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리고 그저께 효성 수영장, 과장님과 같이 현장방문을 했잖아요? 여러 가지 그전에 문제가 있어서, 사실 저희 의원님들도 지역주민들에게 똑같이, 거짓말 아닌 거짓말쟁이가 됐어요. 사실 8월말, 9월, 이렇게 하다가 최근 들어서, 올해는 힘들 것 같습니다 라고, 내용을 본 위원이 받아보니까 개장을 못 하겠더라고요. 너무 설계에서 반영되지 않은 부분들이 많아서, 이번에 의원님들과 함께 가서 봤을 때 많이 개선이 됐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게 되어야 되고, 당부를 꼭 국장님과 과장님께 드려야 될 것이, 저희가 옥상에 올라갔을 때 흙을 다 파내야 된다고 했잖아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제거해야 됩니다.

조덕제위원

제거해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것을 제거하고 나서 시행사 측에 틀림없이 옥상 방수를 해 달라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할 겁니다.

조덕제위원

그렇죠? 100% 옥상 방수가 되어야만 나중에 누수의 문제점이 없다,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과, 저희가 지하 주차장을 가봤잖아요? 가봤는데 첫 번째 문제점은 입출구가 너무 타이트하게, 각도도 없이, 사실 우리 송삼관 주무관도 우리를 태우고 나올 때 한 번에 꺾지를 못 했어요. 수영장 이용하시는 분들이 잘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미흡한 분들도 많은데, 틀림없이 100% 사고가 많이 납니다, 지금 그 상태로 쓰게 되면.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그 차단기를 외부 쪽으로, 외부에서 차단기를 거기에서부터 들어오게 하고, 지금 있는 차단기는 없애서, 거기부터 블록을 두 개 정도 달아줘서 넓게 놀아도 사고가 없게끔 하는 방법이 가장 합리적이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 부분도 과장님이 한 번 더 가셔서 보십시오. 그리고 저희가 지하 1층 같은 경우에는 누수나 어떤 결빙이 없어서 괜찮았었는데, 지하 2층 주차장은 결빙으로 인해서 지금도 물을 말리는 기계를 7개 가동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말리기 위해서, 그럼 지하 2층의 결빙에 의해서 흘러나오는 물 같은 것은 잡을 수가 없다는 겁니까? 시공사 측에서,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위원님들이 현장방문 했을 때 계양3동 체육시설 건립하는 현장도 방문하셨잖아요? 거기도 지하 텃파기 했을 때, 그 옆의 서부간선수로에서 스며드는 물들이 계속 거기에 유입이 돼서, 그 물을 거의 한 달 정도 퍼냈거든요. 마찬가지로 인근에 지하수가 있어서, 그쪽에 유입되는 것들이 있는데요., 지금 2~3개월 동안 제습기를 갖다놓고, 지금 말씀하신 7대가 제습기인데, 그것으로 계속 말리고 있거든요. 그럼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 부분은 옆에서 지하수 침수되는 부분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조덕제위원

그렇다고 매일 기계 7대를 전기세 써가면서 사용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덕제위원

결국은 결빙을 잡는 것이 중요하니까, 그 부분까지 잘 세심하게 과장님이 신경을 쓰시고, 하여간 당부하고 싶은 것은, 저희가 기부채납을 받았다고 할지라도 준공을 함부로 내줘서는 안 된다, 저는 그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잖아요? 저희가 그렇게 받고 나서 나중에 누수 문제나 다른 문제들이 계속 나옴으로써 정말 고통받지 말아야 될 부서들이 그런 부분들 때문에, 구청에서도 그렇지만 우리 의원들에게도 그런 부분들 때문에 지적도 당하고 하시는데,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직원들이 욕먹을 필요가 없어요. 저도 그런 것 보면 기분이 안 좋아요. 기부채납이라고 대충 얼렁뚱땅 지어서, 자재 등 제대로 설계에 의해서 해 줘야 되는데 그냥 기부채납이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간에 우리가 그 준공을 떨어뜨리기 전에는 우리 공무원들이 모든 것을 다 점검하고 난 이후 이상이 없을 때 준공을 내주는 거잖아요? 하여간 우리 과장님, 계양구에서 처음으로 어려운, 하지도 않았던 수영장을 인수 받는 부분이니까 시행사 쪽과 긴밀하게 잘 말씀하셔서 100% 하자 없을 때 꼭 준공을 해 주셔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오늘 저희가 업무보고 하면서 국장님과 과장님, 팀장님들 다 계시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질의를 하실 때는 감정을 가지고 하시는 게 절대 아니에요. 그것은 아셔야 돼요. 또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반해서 감정적으로 답을 한다거나 하는 이런 모습도 사실 좋지가 않아요. 이건 싸우자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아니에요.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는데, 구민들이 그런 얘기를 못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저희들 입을 통해서 이러이러한 부분이 있으니 얘기를 해 주십시오 해서 저희는, 저희들 역할이 또 그거잖아요. 그래서 조금 불편한 질의 사항도 할 수밖에 없다, 그럴 때마다 그러면 감정적으로 받아서 얘기를 해야 되느냐, 그것은 절대 안 된다,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고,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어요. 하다 보면 잘한 일도 있고, 못한 일도 있어요. 사람인데, 그런데 잘못한 게 있으면 저희가 소통해서 이것은 좀 아닌 것 같다 라고 머리 맞대고 충분히 얘기해 볼 수도 있는 거고, 그리고 잘된 것에 대해서는 잘 됐으니까 본예산에 더 책정해 드리겠다거나 이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그렇게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효성 수영장, 며칠 전에 자치도시위 김경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나가서 현장을 봤는데요. 그때 얘기 나왔던 게 장애인들, 어떻게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나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탁기관인 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의논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협의해서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아까 질의를 못 드렸는데요. 11페이지 보시면 아라온 워터축제, 공모로 2025년도에는 5천만원 가량이 늘어났는데, 이게 호응이 너무 좋잖아요. 주민들이 하고 싶어도 현장 접수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들이 많더라고요. 예산이 사실 적은 예산은 아닌데, 이틀이죠. 토요일, 일요일, 딱 양일간 진행을 하는데, 좀 행사를 평일이라도 늘려서 하실 계획은 따로 없으세요? 그러면 비용이 조금만 추가되더라도 여러 구민이 이용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일정을 확대해 달라는 말씀이신가요?

이상호위원

그렇게 하면 많은 구민분들이, 왜냐하면 이미 설치해 놓은 것, 이틀 동안 쓰고 3억을 하는 것보다, 조금 추가만 되면 그것을. 평일에는 시간 되시는 분들이 와서 활용하실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사실 예산이 이틀 치고 3억 쓰는 것은 큰 예산이잖아요? 그러니까 좀 더 추가하더라도, 평일 포함해서 한 일주일 한다든가, 그러면 인건비가 문제일 거긴 한데,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장비 임차보다는 말씀하신 대로, 거의 인건비거든요. 거기에 안전요원들이 많이 배치되다 보니까, 평일을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주말 딱 양일간 하다 보니까 인기는 많고, 주민들은 다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여건들이니까, 안전상 많이 들어갈 수도 없고,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평일에 하면 한가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인원들을 적게 투입하더라도, 그런 것을 고민해 보시면, 호응이 좋으니까 그렇게 생각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신지수 위원입니다. 오늘 업무보고 하시느라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국장님, 팀장님들, 수고 많으셨고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효성수영장 관련해서는 보완사항을 빠르게 정리하셔서 조속한 시일 내에 개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 계속 미뤄두면서 정리를 늘어뜨릴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조속하게 정리하셔서 구민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한 번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업무를 계양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수영장요?

신지수위원

예.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위탁 줬습니다.

신지수위원

위탁기관을 구에서 했는데, 운영비라든지 이런 것을 그렇게 하게 되면 구에서 많은 부담을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전국적으로 살펴보니까 민간위탁으로 하는 곳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운영해 보시다가 그런 민간위탁 부분도 같이 고민을 해 보시면 구 재정사항이나 운영에 있어서 좀 더 원활할 것 같습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신지수위원

사용하는 데 있어서 민간위탁을 하게 되면 구민에게 혜택은 덜 돌아가게 되겠지만 적절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구에서 일부 보조를 한다면, 그것도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문화체육관광과장 박오종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계양산 국악제가 계양아라온에서 2025년에 할 계획이잖아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신지수위원

우리가 자치행정과에서 할 때도 그 부분에 대해서 교통 문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아라온이 앞으로는 많이 발전되고, 수변공원이나 관광명소로 이번에 인천 4경에도 선정이 되었지만, 현재까지는 지하철 외에 크게 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30주년 계양구 구민축제 할 때도 경찰 추산 45,000명, 그리고 추정으로는 6만 명 이상 다녀갔다고 하셨는데, 그 많은 인원이 한 번에 쏟아져 나왔을 때. 국악제는 조금 더 적을 수 있겠죠. 그렇지만 그 많은 인원이 한 번에 쏟아져 나왔을 때, 그 전에 하던 계산역 인근은 여러 가지 교통수단이 있어서 분산이 될 수 있었는데, 그곳 아라온에서는 분산될 수 있는 여지가 좀 적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철저히 준비를 하셔서 문제없도록 진행을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여러 가지 행사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다양한 의견을 주셨는데요. 계양구가 재정자립도, 재정자주도, 많이 높은 편은 아니죠. 인천시 전체에서도 그렇고, 전국적으로도 그렇고요. 그런데 계양구민이 계양구 자체의 소득수준이나 생활문화 수준을 봤을 때 1인 가구가 30% 이상 되고. 저소득층이 30% 이상 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일반적으로 일반 공연이나, 아니면 문화 행사들을 자비 들여서 접근해서 하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재정자립도나 재정자주도가 낮은 지역에서 문화행사를 더 많이 개최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그것을 접근하기 어려운 구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는 것은 구의 입장에서는 구민들에게 더 좋은 문화공연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구민들이 더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효성수영장 관련해서도 출입구, 아까 조덕제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차단기, 그 부분이 약간, 제가 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 부분은 개선해서 차량 운행이 원활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고요. 또 장애인, 그것 같이 수용할 수 있도록 그 부분도 참고해 주시고, 아라온 워터축제 관련해서 기간 늘리는 것도 저도 저번에 말씀드렸던 것 같긴 한데, 그 부분도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리고 이번에 계양구민의 날 30주년 행사가 성대하게 치러졌는데요. 안전사고 없이 잘 진행돼서, 준비하시고 치르느라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공공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실내 체육시설 및 효성수영장 등 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공모사업을 통해 계양구의 관광도시 기반 마련과 계양구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주시고 계시는데 지속적으로 사업추진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이상호 위원님이 요구한 2025년 계양구청장배 국제양궁대회 관련 예산 증액에 대해 세부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국장님,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10월 21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6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3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