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하고 있는데, 여기는 보면 상하반기라고 2번이 돼 있길래 제가 이번에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에서 김장을 하는데 제가 가서 참여를 해봤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2번이라고 하면 하반기, 겨울철 김장김치라든가 이렇게 딱 다른 기관에서 매번, 한 달에 2번씩이라든가 배달하는 거하고 겹치지 않게 이 내용에 있어서 이거를 차별성을 뒀으면 좀 더 낫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저소득층인데 1년에 두 번 밑반찬 봉사를 하냐?
이렇게 되다 보니까, 그러고도 반찬도 많이들 하는데 이번에 김장김치 하는데 참 좋더라고요. 각 읍면동에서 와서 가져가기도 하고 읍면동에서 또 우리가 자체적으로 김장을 하기 때문에 필요 없다고 해서 안 가져가는 분들도 있더라고. 여기에 2번 하는 것을 좀 차별성을 둬서 다른 기관에서 하는 거 말고 하는 걸로 차별성을 둬서 했으면 더 좋겠고, 인원을 35명이라고 하는데 35명이 솔직히 산출 근거에서 너무 적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거하고 좀 차별성을 둬서 했으면 사업 내용이 그렇게 했으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