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황토현 전적지가 그렇게 넓은 땅에 그렇게 좋게 해놨는데 거기에 있는 기념제 행사에 이거 포함이 돼서 하면 되지 이거를 거리로 끌고 나온다 라는 것도 그렇고, 나왔을 때 거리 퍼레이드는 누가 할 것이냐. 그 문제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5월달에 참석을 했을 때 저도 옛날 옷을 입고 깃발을 들고 했거든요.
그때 학생들하고 여러 단체에서 했는데 그렇게 그 행사에 포함을 시켜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걸 별도로 빼서 하는 것보다. 그러면서 제가 그랬잖아요.
사람들이 많이 안 오고 이거를 잘 몰라서 그런다 라고 하는데 왜 그런 현상이 있냐면 정읍시 각 23개 읍면동에 행사도 많죠, 시 행사도 많죠.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좀 식상해졌어요. 또 뭔 행사한대요?
이렇게 그냥 가볍게 넘어갈 수가 있어. 그러기 때문에 저도 이거는 반대의 말씀을 드려요. 그리고 아까 인문학 콘서트 그것도 지금 총무과에서 1년에 몇 번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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