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일반 시민분들이 보실 때는 필요 없는데 일단 많이 확보해놨다가 안 쓰면 말고 이런 식으로 보여질 수가 있기 때문에 좀 어느 정도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야지 이렇게 43% 가까이가 안 나온다면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고 또 하나는 매년 이런 예산을 세울 텐데 비전문적인 그런 아마추어식으로 보일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음번에는 이 부분을 감안을 하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전화요금이 아니고 통신요금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상적으로 “전화요금” 하면 의회에서 무슨 전화를 이렇게 많이 하냐라고 생각하실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포괄적인 단어인 “통신요금”, “인터넷 통신요금”, 또는 “전화 및” 한다든가 하셔야지 “전화요금”, 이렇게만 놓고 보면 이게 협의의 단어이기 때문에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가 있거든요. 이 부분도 세심한 점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