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저희 의회에서도 홍보팀에 이런 의견을 드렸었는데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 여쭤보려고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구 정책이나 우리구에서 만들어 놓은 공간들을 홍보할 때 인터넷으로 홍보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것을 읽어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오랫동안 건물이 있던 강북구청, 버스의 정류장을 보면 강북구청, 강북구의회 이런 데는 버스정류장명으로 다 되어 있어서 충분히 ‘아 여기는 강북구의회구나’, ‘여기는 강북구청이구나’ 알 수 있는데, 주민분들이 쓸 수 있는 저희가 위탁을 주는 공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그 전에 정류장 명으로 계속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버스 타시는 주민분들한테 노출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아이디어 차원에서 말씀드리기 때문에, 이 버스정류장명을 바꾸는 절차라든지 이런 것을 제가 모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 그리고 만약에 버스정류장명이 변경이 안 되면 안내방송 있잖아요. ‘이번 정류장은 뭐가 있는 곳이고 여기는 이런 것을 하는 곳입니다’ 이런 것 있잖아요.
그런 것도 안내 방송으로 나갈 수 있으면 주민분들이 ‘아 여기는 뭐가 있는 곳이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있어서 의견드립니다. 제안드립니다. 한번 검토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