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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79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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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봤을 적에는 국외여비는 우리가 못 가게 됐으니까 그건 어쩔 수가 없고 입법활동이라든가 의정활동 역량 강화라든가 의정활동 홍보 강화라든가 이런 것은 우리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하지 못했던 것이 좀 아쉽고요, 어차피 금년은 다 지나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내년 사업만이라도 금년을 거울삼아서 우리 의원님들도 의정활동에 더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려야 될 것 같네요. 이게 지금 입법활동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해야 될 일이거든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난번에도 제가 분기별로 한 번씩 잔액을 밝혀서 부족한 부분은 의원님들도 같이 노력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서 우리가 예산을 연초에 세웠으면 그 돈을 다 소진을 하고 우리 정읍시민을 위해서 매진하는 그런 모습도 보여주고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인데 너무나 과하게 지금 삭감된 것 같아서 감액에 대해서 이렇게 올라오니까 좀 그러네요.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기도 하고 그러는데 아무튼 금년은 다 지나갔으니까 내년부터라도 심기일전해서 더 나은 의회를 만들어 가는 데 우리 열일곱 분의 의원님들이 함께 하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들 모두가 열일곱 분의 의원님들과 함께 일심동체가 되어서 정말 더 나은 내일의 우리 정읍시를 위해서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려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