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그런데 이제 이런 것들이 왜 필요하냐 하면, 질의하는 시간이니까, 보통 보면 IMF 자금이라든가 ADB(Asian Development Bank)자금이라든가 그다음에 인터네셔널 디벨롭먼트 펀드 해가지고, USA, 미국 자금이나 이런 것들이 관광개발공사에서, 관광공사에서 지자체하고, 우리 지자체에서 필요한, 이제 외국에서는 시보다도 지방정부라고 표현하거든요. 그 지방정부가 원할 때는 대형 프로젝트를 몇천억부터 몇십조까지 투자 유치를 할 수 있거든, 사실은요. 지자체가 약한 데는 그렇게 합니다.
이제 다른 외국에서는 또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게 있으면 선 기능의 활용도를 높이면 아마 경주는 아주 굉장히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한영태 위원이 이야기하는 거는 뭐냐 하면 지금까지 관광공사가 했던 형태로 보면 보문단지 내에 있으면서, 우리가 제2동궁원을 만들 때도 주차장 부지를 유원지 내에 개발, 그 사람들이 했던 이제 그런 부분들, 자기는 행하지 안 하고 자사의 이익, 물론 경상북도 거지만 그렇게 한다는 이제 그런 이야기인데, 이 돈이 우리가 매년 가면 자기들의 목적상만 한다는 그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그런 부분들은 이제는 사회가 변하고 있잖아요. 아마 잘 협력하고 개발해서 아마 잘 될 거예요. 그래 하여튼 보고 구체적인 부분들은 지금 어떻다, 저떻다 할 수는 없지만, 이제 우리 위원들이 염려하는 부분들은 다 아시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해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