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6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2-03-28

한영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우리 지금 과장님이나, 처음 시작하시는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 입장에서는 의욕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경북관광공사에 우리가 쉽게 해 가지고 이렇게 끌려가지는 않겠다 라는 말씀을 하시지만, 이게 또 세월이 또 이제 흘러가다 보면 그 의욕이 퇴색이 좀 이렇게 약간 좀 무뎌져요. 그러면 결국에는 뭐냐 하면 우리는 예산만 주고 여기에 따르는 모든 그거는 또 관광공사가 또 좌지우지한단 말이에요. 그런 게 경주에 많이 있잖아요.

이래 보면 우리가 공모에 얻어갖고, 돈 초반에 뭐 들여가, 저는 지금 좋은 예로 음악창작소나 웹툰 그것도 저는 그런 쪽으로 경북관광콘텐츠연구소인가 뭔가 거기에 매년 몇 억씩 그것도 운영비를 줘야 되고, 그 운영은 그쪽에서 하고 경주시는 할 수 있는 건 없고, 처음에 의욕은 그렇다니까요. 똑같은 말씀인데. 그런데 몇 년 지나면 또 이래 바뀌면 여기는 그냥 우리 예산만 넣어주는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 고용도 이 사람들이 할 거고. 저는 이제 그런 문제가 걱정이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명확한 어떤 규정이나 이걸 좀 이렇게 제도적으로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다.

아니면 조례라도 내시라 하면 제가 거기에 따라갖고 조례라도... 아, 지금 안 되네. 그런 거라도 이렇게 좀 해놓을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보완을.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