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그래서 지금 현재 추진 중인 3개 노선에 대해서, 그리고 제가 보니까 우리 국가 기획 뭐죠, 전력수급기본계획 이게 10차·11차, 지금 12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10차에 이미 반영이 됐어요. 그런데 저희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1차 하고 12차 지금 하고 있는 것들 이런 것들 동향 파악도 하셔야 되고요. 지금 저희가 왜 희생을 해야 돼요?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지금.
이거 시군별로 어디가 어느 시군에서 어디 마을이 들어갈지 지금 전혀 모르고 있는데요. 여러 가지로 이거는 지금 위기상황입니다. 이거 법상 한전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요, 제도적으로 너무 미비해서요.
주민 수용성 이런 거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결정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언론에서도 너무 관심이 많고, 지금 곳곳마다, 앞으로 가시화가 되면 곳곳마다 우리 주민들이 반발을 할 거고 결사반대를 해야 될 때 우리 도하고 우리 의회하고 같이 협력해서 방법을 강구해서 이거는 결사적으로 지금 반대해야 될 상황입니다. 그래서 좀 명심을 해 주시고, 일단 지금 시군마다 담당 팀장님들은 입지선정위원회에 당연직으로 들어가 있어요.
그분들이 지금 하고 있는, 참여하고 있는 그런 것들 시군마다 정보 다 받으셔 갖고요 토털로 해 갖고 저희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