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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279회 제8자치행정위원회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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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있으니까 무조건 써버리라는 것은 아니지만 사업을 효율성 있게 잘해 주셨으면 이런 일은 없다. 과거에 비해서 지금은 그런 일이 많이 없습니다만 항간에 예전에는 그랬어요. 관례가 됐었어요.

연말에 12월달이면 보도블록 다 걷어내고 새로 공사하고 막 하고 잔액 갖다가 쓰려고. 그래서 시민들이 돈 남으니까 판 데 또 판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런 일은 없죠.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적재적소에 제대로 된 예산을 가지고 써줬으면 이렇게 많은 돈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들어가지 않는다.

나중에 시장님께서 집행부에서 정말 효율성 있는 예산집행을 하기 위해서 쓸 곳에다가 빼다가 쓰는 것은 저희도 이해를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면 그 돈이 선심성, 제가 여기서 직설적으로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우리 교육체육청소년과나 지난 7대 집행부에서 청소년한테 주고 졸업생한테 주고 선심성으로 준 돈 이제 우리 예산에 꼭 반영해서 줘야 되잖아요, 계속. 한 번 하게 되면 그렇게 된다고.

선심성 예산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게 아주 농후하다, 이걸 정말 제대로 써주셔야 된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