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있으니까 무조건 써버리라는 것은 아니지만 사업을 효율성 있게 잘해 주셨으면 이런 일은 없다. 과거에 비해서 지금은 그런 일이 많이 없습니다만 항간에 예전에는 그랬어요. 관례가 됐었어요.
연말에 12월달이면 보도블록 다 걷어내고 새로 공사하고 막 하고 잔액 갖다가 쓰려고. 그래서 시민들이 돈 남으니까 판 데 또 판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런 일은 없죠.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적재적소에 제대로 된 예산을 가지고 써줬으면 이렇게 많은 돈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들어가지 않는다.
나중에 시장님께서 집행부에서 정말 효율성 있는 예산집행을 하기 위해서 쓸 곳에다가 빼다가 쓰는 것은 저희도 이해를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면 그 돈이 선심성, 제가 여기서 직설적으로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우리 교육체육청소년과나 지난 7대 집행부에서 청소년한테 주고 졸업생한테 주고 선심성으로 준 돈 이제 우리 예산에 꼭 반영해서 줘야 되잖아요, 계속. 한 번 하게 되면 그렇게 된다고.
선심성 예산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게 아주 농후하다, 이걸 정말 제대로 써주셔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