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글쎄, 하여튼 본 위원이 12대 의회 시작할 때부터 지속적으로 얘기했던 이야기고 또 그 당시에 과장님들도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이렇게 하셨던 부분입니다. 그렇죠? 제가 늘 말씀드렸던 게 사업기간을 정해 놓은 이유가 있잖아요.
그렇죠? 사업기간 내에 사업이 가능하다 그래서 시작을 한 거고, 어떻게 하든지 사업기간 내에 사업이 종료돼야만이 또 사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도 후속적인 사업이 이루어져야 된단 말입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후속사업을 통해서 도시재생사업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가야 되는데 4∼5년이 그냥 지나갔단 말입니다.
본 위원은 이거 문제가 있다고 봐요. 그럼 애초에 잘못된 건지 진행과정에서 문제가 있는 게 그냥 덮고 덮고 해서 간 건지, 참 안타깝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사업보다도, 제가 지역구 사업이라서도 그렇겠지마는 이 사업이 어떻게 보면은 신단양으로 이주한 지 40년이 되면서 새롭게 도시 면모라든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서 새로운 활력을 도모하고 이런 사업인데 한 발짝도 못 나갔다는 게 도저히 어떤… 이유가 안 맞는 것 같아요, 제가 봐서는.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거지마는 이 사업이 도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사업은 아니지마는 그래도 시작하고 과정에서 도의 역할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너무 끌려가셔도 안 돼요. 내년에 된다는 보장이 또 어디 있습니까?
그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기간이 후퇴되고 후속사업은 계획도 못 하는 거 아니에요, 계획도. 과장님, 이거 다시 한번 사업이 좀… 이제는 계획도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어떻게 하든지 시작은 좀 해야 되지 않습니까?
다시 한번 군에 강력하게 촉구하셔서, 무슨 사업이 그래 1년에 몇 번씩 계속 바꾸는 사업이 어디 있습니까, 이게? 이건 사업도 아니라고 저는 봐요. 어떻게 하든지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과장님 또 국장님도 의지를 가져 주시면 좋겠다, 제가 드리는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꼭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