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걱정되는 것은 진달래홀을 빌려서, 예를 들면 이분들의 예산은 50만원일 텐데, 171석 중에 1/3을 채워야 하는 사실 티켓파워가 필요한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들 공연에 대한 대가성 비용은 자기들이 못 챙기더라도, 들어간 제반 비용에 따른 금액은 자기들이 세이브가 돼야 될 텐데, 이렇게 민간 대관을 활성화시키려고 하는데 비싸서 못 구한다, 할 수가 없다 이런 이야기가 들어왔을 때 조금 아쉽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래서 뒤에 있는 강북페스타라든지 이런 지원사업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런 부분들도 조금 더 필요하다면 더 늘리는, 왜냐하면 진달래홀의 스케줄이 좀 줄었으니까 이것에 대해서 조금 더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조금 더 모색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