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제가 아까 기획조정실하고 업무보고 받다가 얘기를 좀 나눈 게 있어요. 지금 기금이 21억 7,000이 있다 그랬죠. 많이 부족하죠.
그리고 제가 좀 우리 원장님께 요청드리는 거는 한 3년 정도 회계자료를 요약본이라도 좋으니까 한번 주시면 좋겠고요. 일단은 제가 기획조정실에 말씀드린 거는 그냥 생각해 보기에도 우리가 수탁과제가 보면 가장 그래도 많았던 데가 청주시잖아요. 아마 수탁과제 수도 그렇고 수탁액도 그럴 거예요.
그렇죠? 액수도. 그러면 거기가 시정연구원이 생겼으니 그 물량이 감소됐을 것이고 그러면 이게 고스란히 충북연구원에, 어쨌든 용역수탁을 통해서 우리 연구원이 운영되는 부분들이 꽤 컸으니까 그 부분이 감소됐다고 하면 운영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저는 그냥 생각이 돼요.
아마 제 생각이 맞을 겁니다. 그렇죠? 자, 그래서 기획조정실에도 제가 요청을 드려서 ‘그런 부분들을 좀 세심하게 봐라’ 특히나 요즘 굉장히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지자체 간 경쟁도 굉장히 치열한데 여기에서 연구원의 그 기능들이 약화되고 연구역량이 약화된다라고 보면 그건 충북도에 고스란히 손해로 올 수밖에 없다라는 것들에 대한 인식 공감은 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기획조정실하고 더 적극적으로 한번 얘기를 나눠 주시고요. 왜냐하면 기획조정실이 여기 출자·출연 주체이기 때문에 나눠 주시고, 아까 인건비 부분들 그 예산을 편성하고 예산 심의까지도 통과됐는데 결국에는 편성이 안 됐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 부분도 그 관련 자료를 저희한테 좀 주시고요.
그리고 그 부분도 다시 한번 기획조정실과 얘기를 나눠 주시고 그 얘기의 결과까지도 좀 한번 저희한테 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저희가 추측컨대 3월에 아마 추경이 있을 거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전에 일찍부터 좀 한번 논의를 해 주시고 논의결과도 저희한테 주시면 저희가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게 있으면 저희도 논의를 할 테니까 그 과정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