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프로그램 참여자도 많고, 총 참여 인원이 7,000명씩이나 되네요. 물론 한계가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런 것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교육은 학생들만 받는 것은 아니니까, 예를 들면 교육박람회는 청소년 교육박람회로 해도 되고, 성인들에게도 교육박람회를 열어서 축제도 할 수 있고, 축제에 참여해서, 요즘 배움의 나이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나이대를 다 떠나서, 세대를 다 떠나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박람회 형식으로 개최하든 많이 끌어들여서 ‘이런 교육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관심을 가지고 또 배울 수도 있고 또 취미가 생길 것이고, 거기서 뭔가 경제적 상황이 돌아갈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면 이번 연도에 진행하시면서 그런 수요가 있는지도 조사해 봤으면 좋겠고요. 그렇게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