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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267회 제1경제도시위원회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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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가 이렇게 공동브랜드를 만들잖아요. 그런데 혹시 다른 도시에는 보면 공동브랜드를 만들어서 굉장히 홍보가 잘 돼서 무슨 쌀, 하면 어느 지역보다 뭐다, 이게 되는데 우리 경주 것은 지난번부터 계속 이거를 한 번 바뀌고 두 번 바뀌고 계속 이렇게 우리 한 4년 동안 왔는데 우리 경주 것은 잘 홍보가 안 돼요.

다른 것도 마찬가지, 천년한우도 마찬가지고, 이제 천년한우도 조금 뜨는데 이런 공동브랜드를 만들 것 같으면 이렇게 이 조례로 만들고 다시 개정을 해서 만들어서 이렇게 하는 것은 상당히 좋은데요, 뭔가가 알리기 위하고 정말 이게 이사금 쌀이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쌀이 되도록 이렇게 해 주셔야 되는데 이 모든 게 다 이사금으로 다 공동브랜드하잖아요. 이런 부분이 무슨 효력이 있도록 잘 계획을 해서 잘 저거 해 가지고 만들어 줘야 만이 되는데 그냥 이거 뭐, 하는 공무원들, 여러 때, 일하는 식으로 계속 그렇게 가다 보니까 세월이 아무리 가도 경주이사금을 알아주는 데는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만들어지면 잘 저거 해서, 홍보가 잘 돼서 정말 우리 경주쌀이 참 경주이사금이라고 하는 상품들이 인정을 받고 뭐 인터넷상이나 이런 데서도 잘 활발히 잘 팔려지고 이래 돼야 상당히 좋지 않나 싶은데 그게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거 만드는 것은, 하는 것은 당연히 우리 집행부에서 위에서 높은 분들은 이렇게 만들어서 하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우리집행부 밑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공을 들여서 홍보를 할 것 같으면 확실한 것, 이렇게 잘해서 해 줬으면 싶은 것이 굉장히 조금 안타깝기도 하고 좀 아쉬움이 조금 남습니다. 그 부분, 잘 생각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