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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7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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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거 오늘 이렇게 우리가 이거를 정하는 게 맞는지, 이게 제가 좀 이렇게 고민이 사실 됩니다. 여기에 우리 돌아오신 분 두 분만 계시는데, 이거 뭐 9대 의회에 넘기는 게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합니다. 어떻든 우리 위원님들의 각각의 생각이 한 개로 이렇게 귀착되는 부분은 뭐냐 하면 뭔가 이게 와닿지 않는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색조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 거 전체가 다. 그런데 그거를 우리가 임기 불과 일주일도 안 남겨놓고 앞으로 수십 년을 써야 될 상징물을 이렇게 우리가 정한다는 거는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우리 동료위원님들 어떤 생각이신지 모르겠는데, 다음 위원님들한테 넘겨주는 게 맞지 않나, 그래서 여하튼 이런 말씀 한번 드려봅니다.

보류를 하면 어차피 다음에 또 이게 조례안을 또 제출할 수가 있거든요. 회기만 지나고 난 뒤에는. 그래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보류 동의를 발의합니다.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