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의장님의 의지가 강북구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대변할 수는 없어요. 저는 그렇게 보아요. 이것은 의회의 역할이에요.
의장님은 강북구의회의 수장이기 때문에 직원들과 의원들 간의 합리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역할만 해주시면 된다는 것이지요. 나는 그래서 의사팀이 직제 순위 1위로 간다면 어떤 기대를 할 것이냐는 것이지요. 의장님이 의회를 대표하지, 의원들과.
다만, 강북구의회 구민에 대한 의정활동을 대변할 수는 없어요. 다 의원들의 역량이 있기 때문에, 나는 아쉬운 거예요. 왜?
더 일할 수 있도록 의정팀 보좌를 받아야 되지, 14명 의원들이. 의사팀도 중요하고 의정팀도 중요합니다. 다만, 제가 인사권자가 의장의 권위라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요.
나는 이것을 속기록에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강북구의회 의원들 14명 의원들은 한 사람 한 사람 개개인의 사업이라고 말씀드렸어요. 크게 얘기를 해서 강북구 의원 역할을 통해서 강북구민, 어렵고 힘들고 또 일들을 하나하나 해나갈 때 지원을 봐줘야 일을 하지.
의사팀은 물론 중요하지, 회의해야 되니까. 의원들이 의정활동 할 수 있는 역할을 해주는 팀이 의정팀이기 때문에, 그래서 보좌하고 조금 힘 있게, 힘 받을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의정팀이다. 그래서 내가 얘기를 해요.
할 수 없어요. 쪽수로 가면 어쩔 수가 없어요. 다만, 내가 아쉬운 것이 유감이라는 말씀을 먼저 드릴게요.
그래서 강북구의회 소통과 혁신, 혁신도 필요합니다. 일단 이런 것은 의장의 권한이라고 하지만 의원들한테 한 말씀이라도 상의라도 했으면 충분하게, 반대 아닌 반대는 할 수는 없어요. 합리적인 부분으로 간다면.
그래서 회의도 앞뒀는데 카톡으로 올렸기 때문에 질문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