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 보면 아까 우리도 그런 말씀, 우리 동료위원들이 많이 하셨다 아닙니까? 나는 가장 와닿는 게 문화도시 고도 경주가 좀 역사성을 좀 가졌으면 좋겠다 라는 게 확 와닿아요. 사실은.
시대에 따라서 바꾸는데 이 ‘공공’이라는 게 왜 일반 기업하고 똑같습니까? 일반 기업은 변하지 않으면 도태되거나 망합니다. 행정은 그렇게 급변을 하게 되면 시민들이 혼란스러워요.
저는, 내 개인적으로 늘 그런 얘기를 합니다. 세상의 중심이 행정이라고. 그런데 그 이유를 가지고 경쟁력을 이야기하고 민간 기업이 변하니까 우리도 변해야 된다, 그걸 캐릭터에 접목시킨다, 이건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에요.
또 그리고 우리 의회를 바라보는, 그리고 의회를 대하는 태도, 그것도 굉장히 문제가 많았고요. 이거는 반드시 고쳐져야 될 관행 같아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