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제 왜 그걸 물어보냐면, 그렇게 돈이, 예산이 투여되는데, 그 투여되는 만큼의 효과가 있을까,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저는 사실 예전에, 사람은 이게 습관적인 그런 게 있거든요. 예전에 봐왔던 이게 더 친근해요. 그게.
이게 새롭게 나왔는 이게 좀 화사하다, 뭐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데 이걸 또 보고 한참 또 이제 이 수십 년, 또 뭐 수년 이래 보면 또 이 친근해지겠지만 이게 좀 이질감이 약간 든다는 겁니다. 그만큼 돈을 들여서 할 정도의 효과가 있나, 그리고 경주는 역사를 품은 도시 아닙니까? 우리 그 슬로건에 나는 그 글이 너무 좋은데.
그러면 이 상징물도 역사적인 어떤, 이게 한 100년쯤 가뿌면 이게 억수로 귀한 상징물이 되잖아요. 역사적인 도시인데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서 상징물을 바꾼다? 그거 상당히 앞뒤가 안 맞는 거 아닌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