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결국은 우리가 품어야 될 그런 아이들이 우리가 어려서 치료를 잘못해서 성인들이 나중에 그 아이들이 컸을 때 우리가 안고 가는 일은 없어야 되겠다. 그래서 어렸을 때 치료를 해서 충분히 치유가 될 수 있는 그런 아이들은 좀 돈이 더 투자가 되더라도 훗날 많은 돈이 들어가지 아니하게끔 우리가 어려서 치료를 하자는 저는 주의거든요. 그래야지, 그 아이들을 잠깐 방치해 놓고 쉽게 말해서 한 1~2년 치료를 하면 될 것을 치료를 못 해서 수십 년간 그 아이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수십 년간을 우리 성인들이 그분들을 돌봐야 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거든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어려서부터 아픈 곳을 충분히 치료해서 성인들이 그분들을 안고 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니까요. 그 부분을 충분히 고려를 하셔서 그분들이 나중에 훗날 성인들이 꼭 뒷바라지를 하지 않도록 어려서 철저한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우리 관에서나 청에서 도와주시면 그분들이 나중에 자기 스스로 생활을 해 나갈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마련해 주시는 것이 좋겠다 해서 제가 말씀드렸으니까요. 그걸 꼭 유념하셔서 어려서 젊었을 때 치료를 꼭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