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박용규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뭐 따로 주실 말씀 있으신가요? 없으셔?(웃음) 오늘 사장님, 보면 저희 오늘 첫 의사일정이 개발공사 현물 출자계획안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보면 우리 충북개발공사는 말 그대로 공기업이지 않습니까? 공기업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단기성과보다는 그래도 장기간 플랜으로 우리 도민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개발공사는 재무건전성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리스크 분담형 다 플랜대로 짜서 나가시고, 그리고 오전에 황영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수권자본금 확대나 여러 부채 상환 로드맵을 병행해서, 아무래도 제일 좋은 거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를 공기업에서는 나타낼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걸 유념해서 사업 진행해 주시길 저도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