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최재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운행을 하고 있길래. 전에 제가 관장님이 저한테 이야기를 하길래 어떻게 해서 차량을 구입을 해 주면 우리 시에서 운영비를 차량 전부 운영비를 우리 시에서 보조를 해 줄 것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길래 오히려 우리 시에서 2억이건 3억이건 차를 사주고 어떻게 해서, 운영비를 내라. 이렇게 해야 원칙 아니냐.
한 대 사주면 10년 넘게 쓰는 차를 버스를 그것만 사주면 되는 것을 어떻게 해서 차만 딱 구입을 해 주고 운영비 그 자체를 전체적으로 우리 시에서 부담을 하게 되면 10년 동안 들어가는 그 액수가 훨씬 더 많지 않냐. 그런 이야기를 그냥 나눴어요. 나눴는데 그제 가니까 기사도 있고 운영하는 차가 있어요.
이거 무슨 차냐? 그랬더니 노인들 모시러 다니는 수송차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거 뭐 관장하고 길게 이야기도 못 해 보고 그러면 이것은 어디에서 운영을 하냐 소리도 못 물어보고 제가 바로 산내에 행사가 있어서 그리로 넘어가고 했는데 마침 오늘 과장님한테 지금 물어보고 싶어서 물어본 말이에요.
앞으로 이 운영을 임시적으로 1년을 임대해서 지금, 임대차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