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영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실장님께서도 적극적으로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이 그러니까 우리가 부채비율 관리라든가 앞으로 다가올 대규모 사업들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게 그 당시에 임박을 해서 하게 되면 저희가 현금 출자분에 대한 것도 여러 가지 절차를 거쳐야 되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미리 하여튼 최대한 시기를 앞당겨서 그 사업이 도래해서 부채비율 관리에 문제가 생기기 전에 미리미리 선제적으로 대처를 해서 개발공사가 사업 추진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도 우리 도의 책무다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각별히 유념을 해 주시기 바라고. 두 번째, 이 부분도 역시 저희 개발공사의 수권자본금과 관련해서 수권자본금에 대해서 저희가 지난 연말 정례회 시기에 전부개정조례안을 처리하면서 이 수권자본금에 대한 것을 갖다가 일단 그 당시에는 원안의결을 했지만 수권자본금을 5,000억까지 늘려야 될 필요성에 대해서는 저희 상임위원회나 또 우리 집행부에서도 의견을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