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영호 의원 발언
위원 황영호 위원입니다.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지난번 간담회 등을 통해서도 제가 이야기를 한 부분인데 오늘 기획조정실장께서도 함께 자리를 하셨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번 강조하는 측면에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기획조정실장님께서 제안설명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우리 충북개발공사가 앞으로 오송 제3산단 개발 등 대규모 개발사업을 지금 앞두고 있고 그에 따라서 공사의 재정건전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고 또 신규사업에 대비해서 부채비율을 조정해 나갈 그런 시점에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금번 현물 출자안에 대해서는 그래도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우리 도의 노력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긍정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실장님께서도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가 도에서 충북개발공사에 현금 출자를 500억 하기로 하고 그 이후 300억밖에는 지금 하지를 못하고 현금 출자 부분 200억이 아직 미이행되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제안설명에서 밝힌 여러 가지 내용들을 놓고 볼 때 조속한 시일 내에 나머지 현금 출자분도 이행이 돼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 의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