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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280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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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다른 지자체 제가 알고 있는 부분만 세 군데에서 명찰을 패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어떤 효과나 어떤 결과물이 있느냐.

의원분들은 시민의 대표성을 띠고 있습니다. 정당하게 시민들의 투표에 의해서 저희들이 선출이 됐고 이분들은 시의원들과 가까이 지내고 싶어함에도 불구하고, 더더구나 초반이기 때문에 알아보지를 못합니다. 그럼 명찰을 패용한다면 우리가 또 옷을 입었을 때 외투를 걸치게 되고 또 겨울옷 같은 경우에는 두께 때문에 배지가 이렇게 분실되거든요.

그러면 명찰을 통해서, 또 하나는 구분을 못 하는 분들도 많으세요. 이름을 잘못 알고 있는 분들도 계시고 그런데 우리 지역구 의원이라는 게 아시게 되면 민원이 쏟아집니다. 그러면 시민의 대표자로서 이 민원을 좀 더 수월하게 받을 수 있는 이점도 있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명찰 제작을 해놓으면 본인의 어떤 가치관에 따라서 패용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저는 사실 구매를 했어요. 거기다가 제 이름을 이렇게 인쇄를 해서 넣으려고 했는데 의회 마크를 출력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우리 의회 주무관님께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에요.

다시 말해서 신분증이 왔는데 그거를 소지하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 안 한 분도 계시듯이 명찰도 본인이 원하면 패용하고 나는 이게 초등학생 이름표처럼 싫다고 하면 안 하면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위원장님께서 좀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