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낮은 편이죠. 그래서 저는 우리 위원장님한테 제가 좀 부탁을 드릴게요. 저희는 위원회 회의에 들어가지 않으니까 뭘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지금 이대로 가서는 우리 정읍시의회가 14개 시군 중에 아마 4년 뒤에는 맨 마지막, 열네 번째로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국 의장단 회의에서라도 이 부분을 좀 거론을 해서 우리가 뭔가 일원화시키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좋겠다. 왜? 243개 지자체 중에서 지금 어떻게 보면 정읍시는 한 200번째나 갈 정도의 우리가 수당을 지금 받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공청회 거쳐야죠, 뭐 해야죠, 하지만 우리 전국 의장단협의회에서 국회를 통해서 전국 243개 지자체 중에 시군의원들만이라도 단일화 요금을 지정시켜서 이것을 공정하니 지불할 수 있도록 해야지, 이거 똑같이 일을 하고 어느 지자체는 많은 의회비를 받고 또 어느 지자체는 굉장히 적은 그런 의회비를 받는 것은 이것은 모순이다. 엊그제 어느 매스컴을 보니까 국회의원은 이백몇 가지 혜택을 받는다고 해요.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은 아무런 혜택받는 것이 없어요. 그나마 최저임금 수준의 지금 의회비를 받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좀 우리가 의장단 회의에 가서 우리 의장님이 가서 발의를 해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 열몇 명 의원을 대표한 그런 발의다. 그래서 꼭 의회 회의에 들어가시면 그 부분을 좀 관철을 시켜서 우리 의원님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우리 의장님이나 집행부에서 할 일이다.
그러니까 꼭 그 부분을 고려해 주시기를 위원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