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영양표시도 여기에서 더 보시게 교육도 하시고, 그러면 조금 더 만나는 접점이 더 늘어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죄송하지만 저는 자꾸 숙제를 드려서요.
이 영양표시 활용률이나 영양에 대한 교육도 저희 통반장님들이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통반장님들 조직이 정말 13개 동에 늘 움직이고 계시는, 한 달에 두 번씩 회의하시고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최대한 많이 활용하시고 그분들이 먼저 아실 수 있게 그분들께 교육하시는 것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보건소 혼자 직접 하시려고 하면 너무 힘들어요. 많은 강북구민을 어떻게 만나요? 그렇지만 우리는 행정조직이 있어요.
그러니까 각 동으로 나가시고, 동에는 통장님들이 한 달에 두 번, 또 다 관변단체들 회의가 있으시잖아요. 그러니까 품만 조금 파시면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분들을 늘리실 수 있다. 그래서 그것에 어려움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십시오.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