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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80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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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조금 전 위원장님도 말씀 또 하셨고 한데 그 부분을 앞으로는 이렇게 좀 해 주세요. 기업체가 좀 큰 기업체가 정읍에 상주를 한다 하면 최소한으로 한 2~3년 걸리잖아요. 그러면 그분들한테 먼저 의견을 좀 구하세요.

어떤 사람이 쉽게 말해 용접공이면 용접공이 몇 명이 필요하고, 또 뭐라고 합니까? 뭐라고 하나, 그것 보고? 하여튼간 직종에 따라서 그분들이 원하는 아마 숫자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전문 인력 기관에나 이런 데 용역을 줘서라도 그분들로 하여금 그 기술을 갖추어서 그곳에 쉽게 말해 취직을 할 수 있도록, 어렵게 우리가 하는 것보다는 그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 그래서 적은 돈을 들이고 양질의 그런 기술 인력을 그곳에 보급을 해 주면 그곳에서도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거든요. 그래야지, 그분들이 회사를 설립해 놓고 딱 닥쳐서 어떤 인력을 구하려고 하면 그분들이 아마 충족이 안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취업박람회도 있고 이런저런 것이 있습니다만 그분들을 기술 습득하더라까지 한 6개월이면 6개월, 1년이면 1년 그분들이 자그마한 생활이라도 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 생활비를 한 달이면 50만 원 50만 원, 60만 원 60만 원씩 주면서라도 그분들이 정읍을 떠나지 못하도록 기술을 익혀서 그곳에 취업을 하게 되면 정읍은 안 떠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방식으로 우리가 앞으로 돼야지, 그렇지 않고 그 사람들이 정읍에 회사를 설립해 놓고 그때 가서 이러이런 사람을 구하려고 하면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