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한선미 위원님이 예산시장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아직은 안 가봤어요. 안 가봤는데. 제가 가본 곳은 서천에 특화시장을 한번 가봤습니다.
제가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서천에 특화시장은 단체장님께서 특단의 조치로 허허벌판에다가 건물을 지어가지고 해 놨는데 저는 한 번 딱 가봤어요. 두 번도 안 가보고. 그랬는데 어디에서까지 오냐?
경기도. 경기도 광주에서까지 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이렇게 쉽게 말해 KTX 역사 있죠.
터미널 있죠. 연지시장을 이렇게 하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해 봤거든요. 그런데 거기도 하루면 제가 알기로 아마 천여 명 이상은 들락거리는 것 같아요.
천여 명. 그런데 지금 정읍도 인구 감소 도시로 소멸도시에 지금 놓여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우리가 정읍에 와서 돈을 쓸 수 있는 그런 여건은 우리가 만들어 주면서 돈도 쓰라고 해야지, 여건도 만들어 주지 않으면서 와서 돈 써라?
이것은 아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제가 가끔지기 택시를 타면은요. 우리 기사님들이 욕을 많이 합니다.
의원들을. 왜? 과거에 과거에 정읍에 경마장만이라도 들어왔으면 현 시점에 정읍은 아닐 것이다 하는 이야기를 누누이 합니다.
왜 그때 당시에 그 좋은 것을 내버리고 이제 와서 후회하면서 인구 소멸도시에 속해서 이 어려움을 겪습니까? 그때 당시에 그것만이라도 들어왔으면 매주 수천 명씩 와서 정읍에다 돈 썼을 거 아닙니까? 저는 정말로 연지시장을 개발하는 데 5~6년이 걸리든 10여 년 걸리더라도 뭔가 좀 미래지향적인 그런 시장으로 발돋움을 해야 우리 후세들이 선친들을 욕을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욕 좀 먹고라도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 그리고 뒤에 계시는 팀장님이나 담당 주무관님들 정말로 전국에 내로라하는 시장을 다녀보시고 다른 데다 돈 쓸 거 그런 데 좀 쓰면 어떻습니까? 가서 맛있는 것도 좀 잡수면서 다녀서 정말 정읍만의 정말 시장, 대한민국에 정읍만의 시장으로 하나 만들면 참 좋겠다 하는 얘기를 거듭 드리고요.
제가 7대 때 터키 안탈리아 우산의 거리를 갔다 오고 그걸 정읍에 접목을 한번 시킵시다 했더니 이런저런 소리를 많이 해요. 이것은요. 일을 안 하려면 차라리 그건 정읍에 안 맞습니다 해 버려야지 이런저런 이유, 가게 앞에다 말뚝 박는데 누가 좋아라고 할 사람 하나도 없어요.
한 번, 두 번 가서 안 되면 열 번, 백 번 찾아가서 요새 듣기 좋은 말로 사장님께서 배려 한번 해 주시면 우리 정읍시민이 좀 더 나은 생활에서 생활조건에서 살 수가 있으니까 사장님 한번 도와주세요 하는 그런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가 정말 직분을 수행하려고 해야지 한두 번 찾아가서 아니다고 하면 그래, 안 돼 해 버리면 절대로 발전 없습니다. 정읍은 이대로 주저앉아서 과거로 가는 것도 아니고 후퇴하는 그런 정읍으로 거듭날 것으로 저는 믿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정말 돈이라도 써가면서 팀장님이나 주무관님 모시고 전국 내로라하는 그런 잘된 전통시장 다니면서 우리가 정읍에 무엇을 반영을 시켜서 우리 후세대들이 정말 선친들이 선견지명이 있었다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거듭거듭 정말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