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 충남 예산시장이 더본코리아 백종원 그 회사에서 36억을 들였어요. 더본코리아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그걸 완전히 탈바꿈을 했는데 제가 한번 매체를 통해서 보고 깜짝 놀랐어요.
기가 막히게 좋아졌더라고. 그래가지고 거기에 지금 1월 9일날, 언제부터 했냐면 2018년에 예산시장님과 함께 전통시장 살리기를 프로젝트를 시작해서 2019년부터 준비를 해서 2023년 1월 9일날 오픈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기가 막혀요.
그래가지고 지금까지 5만 명 가까이 왔고 하루에도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이 3천 명이 넘더라고.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우리도 계획을 세우고 이런 분들하고도 잘 좀, 안타깝더라고요.
자기 고향이라 백종원씨는 그랬는지 몰라도 우리도 좀 정읍에서 정읍의 출신자들, 혹시라도 이렇게 해서 굉장히 크게 성공한 사람 있나 조사도 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