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자꾸 연지시장 나오고 샘고을시장 나오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이대로 가다가는 정읍은 남는 게 없다. 돈만 지금 수십억씩 매년 투자를 합니다. 연지시장 마찬가지예요.
샘고을시장 지금 27년까지 81억 2천만 원 투자한다고 해 놨는데 이렇게, 앞으로 이걸 어떻게 하시려고 이렇게 하시는지. 저는 뭔가 민선 8기 들어와서는 뭔가 큰 틀의 그림을 그리리라고 저는 믿었어요. 특히 우리 이학수 시장님께서 가게가 있고 하는 연지동에 좀 뭔가 색다른 우리 정읍만 아니면 대한민국에서 정읍만 있는 색다른 아이디어와 모든 이런저런 것을 동원해서라도 뭔가 하실 줄 알았거든요.
역시 전 시장님과 똑같다 하는 것을 저는 느낀 것 같아요. 지금. 현재로 봐서.
왜? 조금 전에 김석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재개발을 하려면 미리서 지금부터라도 뭔가 긴 안목을 보고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야지, 자기 임기 내에 이걸 하고 끝내겠다는 그런 사명감을 가지고는 정읍의 미래는 없다. 우리 뒤에 지금 김현희 과장님 미래첨단과 과장님 와계시지만 30년 계획을 세우고 1조 7천 억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단 6~7년, 금방 조금 전에 우리 국장님 6~7년이 걸린다 하는 말씀하셨는데 6~7년 내에 해야죠. 우리가 뭔가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정읍시민을 위해서라면 뭔가 큰 뜻을 가지고 우리가 미래지향적으로 사업을 해야 하는 거지 자기 4년 임기 내에 내가 이거 했다? 아까 도시가스 내가 가지고 왔다.
수백억 가지고 왔다. 플래카드 붙여놓고. 이런 일은 우리가 하지 말자.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