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아까 밥퍼도 말씀하셨는데 누누이, 저희가 매번 반복하던 거잖아요. 아까 연인원 40만 명이라고 하셨고 일 인원 3,300명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어르신 인구가 몇 명이에요? 36만.
우리 도에서 보면 한 26% 정도… 22%에서 23% 이렇게 되죠. 그런데 이게 보면 처음에 어르신들 소일거리 하고 아니면 약간의 작업을 통해서 여가를 대신할 수 있는 이러한 순기능적인 것들이 있었는데 지금 일 인원 3,300명, 연인원 40만 명이라고 하지만 이게 반복되는 분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3,300명으로 그대로 40만 명을 나누어 보니까 121일이에요.
그럼 3,300명이 다는 아니겠지만, 3,300명이 다 한다고 했을 경우에 1년에 121일 거기서 일을 하시면 연인원 40만 명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어르신들이 지금은 노인 말고 다른 분들도 참여하시지만 노인분들만, 처음에 계획하신 노인분들만 참여하는 거면 36만 명 중에 3,300명이면 몇 프로냐 이거죠. 저는 그래서 이미 어쨌든 사업은 시행이 됐고 예산이 수반이 됐어요.
그러면 처음에 가졌던 목적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거예요. 이게 일부에 그냥 한정되어서 가는 것들은 정말 초기 사업 목적에 부합하지 않잖아요.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의미를 더 살려서 할 수 있도록 애 좀 써 주십사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