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질의를 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SK넥실리스 뿐만 아니라 다원시스도 요새 구직 모집 플래카드를 제가 봤는데 그 기업이 정읍에 오기까지는 그 과정이 있지 않습니까? 과정이 한 2~3년 되죠? 최소한도로.
그러면 저는 그렇습니다. 거기 맞는 직업군의 젊은 청년들을 교육을 시켜서 그곳에 입교를 할 수 있도록 해야지 이렇게 날려놓고 띄워놓고 이렇게 취업해서는 저는 절대로 들어갈 수가 없다고 보거든요. 얼른 해서 다원시스라 하면 한 2~3년 전에 그곳에서 어떤 어떤 사람, 어떤 어떤 직종의 청년을 우리가 뽑으려니까 그분들을 사전에 직업교육을 시켜주시오 해서 그분들로 하여금 우리가 철저한 맨투맨 교육이라든가 아니면 어느 지역에 아니면 특수교육에 전문인을 정읍에다 초빙을 해서라도 몇 명 아니면 몇십 명의 교육생을 모집을 해서 그분들로 하여금 거기에 다원시스에 걸맞는 충분한 기술요건을 갖춰서 그곳에 투입을 시켜야지, 이렇게 창업 취업박람회 해서 취업을 한다?
이것은 제가 봤을 때 있을 수가 없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전문적인 직업교육, 고등교육을 시켜서 우리가 그곳에 정읍에 청년들을 입교를 시키자 하는 그런 주장을 할게요. 지금 얼른 해서 SK넥실리스인가도 아까 한선미 위원님 몇 명이 거기에 가서 한 명도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은 그곳에서 SK넥실리스에서 찾고자 하는 그 직원상은 한 명이 없다는 거예요.
결국은. 그러기 때문에 사전에 그분들과 소통을 해서 이러이런 용접이면 용접, 아니면 배관이면 배관, 어떤 직종에 전문적인, 1년이면 1년 교육을 시켜서 우리가 그분들한테 교육생들한테 어마무지한 지원을 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한테 매월 생활비라도 50~60만 원씩 대줘가면서라도 우리가 그분들이 원하는 교육을 시켜서 그곳에 입교를 시키려고 해야지, 이렇게 막연하게 뜬구름 잡는 식의 취업은 가능하지가 않다 하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