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여재만 의원 발언

257회 제11본회의2024-12-12

여재만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경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7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11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질의 심사 시간입니다. 그동안의 질의 답변을 통해 2025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으나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일전에 저희가 심사하면서 자료 요청했던 블라인드 설문조사에 대한 내용의 자료를 잘 받았어요. 받아서 봤는데, 과장님, 이 결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세요?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신지가 궁금해요. 조사 내용 자체를 제가 볼 때는 정상적인 운영은 아닌 것으로 보여져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정상적인 운영이 아니라고요?

이상호위원

예술단원분들이 설문조사에 답변하신 내용을 보면 불만족에 대한 내용들이나 감독님들에 대한, 특정 단은 꽤 문제가 있어 보이고요. 다른 단들은, 물론 100% 다 긍정적으로 볼 수는 없어서, 그것은 감안을 일부 한다고 해도, 만족도라든가 감독님에 대한 의견들이 사실 여러 가지로, 이게 블라인드다 보니까 솔직하게 답변을 하신 것으로 보여져서, 과장님, 이것에 대한 대책은 따로 계획을 세우고 계신 건지,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자료를 보고 말씀을 하시겠지만, 예술단 운영이나 감독에 대한 평가가, 답변 항목이 5개잖아요? 그중에 보통이다까지는 저희가 긍정적이라고 평가를 하고요. 아니다와 매우 아니다, 그 두 항목에 답변하신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은 프로티지가 상당히 많은 편은 아니거든요.

이상호위원

많은 편이 아니라고 보시는 거예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이상호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해서, 이것에 대한 대책 마련을 해 보셔야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질의를 드린 건데, 과장님 생각이 그러시다면, 운영이 전반적으로 잘 되고 있다 라고 생각하신다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위원

설문조사가 결과가 저와 다른 것은 아니잖아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같은 자료입니다.

이상호위원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제가 할 말이 없는 거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객관적인 자료로, 다른 위원님들께도 자료가 공유됐는지는 모르겠는데, 보시면, 마지막에 있는 예술단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마지막 쪽에 있는,

이상호위원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전반적으로 아니다. 한 분,

이상호위원

그런 단이 있고, 그렇지 않은 단도 있잖아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전부 다 그렇습니다. 보시면,

이상호위원

불만족으로 답변하신 것이 적다고 얘기를 하시는 것이, 19명이 불만족에 대한 내용의 말씀을 하시는데 그게 적다고 말씀하시면,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19명이 불만족이라고 했다고요?

이상호위원

그런 데도 있잖아요. 34명,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교향악단요?

이상호위원

교향악단도 그렇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34명이면 교향악단이고요.

이상호위원

풍물단도 그렇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풍물단은 두 분이시고요.

이상호위원

그러니까 이 답변 받은 것에 대한 개선책을 여쭤보려고 했던 부분인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개선할 생각이 없으신 거잖아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전반적인 평가에 대한 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여기에서 나타난, 전체가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이상호위원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전체 만족할 수 있는 단체가 한 개라도 있을 수가 없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니까요. 큰 틀에서는 운영하는 데 있어서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는 거고요.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감독님과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든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개별적으로, 감독님을 통하든, 거기에 총무님들도 계시니까 같이 논의할 생각은 있고요. 말씀하신 것은, 전체적인 틀에서 질문하신 줄 알고 제가 그렇게 답변을 드렸습니다.

이상호위원

생각으로 끝내시면 안 되고요. 블라인드 설문조사를 하는 이유는 개선을 하고자 하시는 거잖아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당연한 거죠.

이상호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피드백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단원분들이 단순하게 설문 항목에 대해서 응답을 하고, 그 세부적인 내용까지 확인을 안 하시는 부분들은, 그건 아닌 거잖아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죠.

이상호위원

그렇게 접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이상호위원

소수라고 해도, 그 부분에 본인들이 만족을 못 하는 부분도 있으시겠죠. 전체적인 만족을 다 이끌어낼 수는 없을 것이라고 저도 봐요. 그 부분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 불만족 한 부분이 과반수를 넘긴다, 이런 내용은 아니지만, 꽤 많은 분의 불만족에 대한 내용들이 있잖아요? 그 부분은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반드시 마련하셔서 운영이 그 취지대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안녕하세요? 황순남입니다. 앞에서 조금 전에 이상호 위원님이 만족도 조사, 풍물단 등 질의를 하셨는데, 구립예술단하고 소년소녀합창단 등 많지 않습니까? 언제 만족도 설문조사를 하신 거예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11월달에 했습니다.

황순남위원

매년 11월달에 하시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1년에 한 번 했었고요. 이상호 위원님이 올해 초 말씀을 하셔서,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반기에 한 번씩 하려고. 그래서 올 11월에 했습니다.

황순남위원

보시면 내용이 다 똑같은데, 예술단에 대한 소속감, 단원 의견 제안이나 감독과 실무자, 예술단 공연 활동 시 의사소통이라든가, 재정 여건 감안이라든가, 현재 예술 감독에 대한 만족도에 그렇다, 보통이다, 아니다, 매우 그렇다, 그런데 구립교향악단 같은 경우를 보면 현재 예술감독에 대하여 만족한다 라는 답변에 34명이 답변하셨는데, 매우 아니다가 21%가 나왔어요. 두 군데 정도가 그렇더라고요. 예술감독이 어느 분인지 모르겠는데, 좀 문제가 있지 않나, 그리고 일단 이분들로부터 저희에게, 다른 위원님들은 모르겠어요. 사실 민원이 많이 와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래서 이상호 위원님이 이 자료를 요구하신 것 같은데, 대표적인 것만 그렇게, 구립교향악단에 대해서만 과장님께 질의를 드린 겁니다. 참고를 하셔서, 예술단도 그렇고, 악단도 그렇고, 서로 감독님들과 화합을 잘 해서, 소통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다른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황순남위원

문화체육관광과, 구민의 날 가을음악회 드론쇼가 1억,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황순남위원

그리고 행사 4억 천이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전체 사업비 말씀하시는 겁니까?

황순남위원

예. 전체적으로 5억 천인가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4억 4300입니다. 드론까지 포함해서요.

황순남위원

작년이 몇 주년이었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에 30년이었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래서 드론 해서 행사비가 증액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내년부터는 조금 감액해도 괜찮을까요? 드론이나 행사비나,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행사비는 정해져 있는 비용인 거고요. 올해 2024년도 예산 증액했던 부분이, 드론 비를 2023년도에 500대에서 올해 천 대로 늘리면서 예산이 증액된 부분이고,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500대로 할 대와 천 대로 늘렸을 때 구민들이 반응하는 것이, 훨씬 더, 천 대에 대한 기대감도 컸고, 만족도도 높고, 그래서 저희가 천 대를 계속 유지를 하려고 하는 거고요.

황순남위원

알아요. 잘 아는데, 그런데 우리 구민들이 전체가 다 그런 것은 아니에요. 전체 100% 찬성하는 것은 아니에요. 제가 엊그제 질의를 드렸지만, 물론 불꽃축제를 하게 되면 그 주위의 민원으로 인해서 드론으로 바꾸셨다고 말씀하시는데, 반대로 진짜 우리 구의 생일 아닙니까? 축제 아닙니까? 그러면 빵빵빵빵, 이런 소리 나는 것 원하시는 구민들도 많아요. 드론쇼도 좋지만, 반대로 불꽃축제를 요구하는 구민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렇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참고로 2022년도까지 저희가 불꽃놀이를 했었잖아요? 그런데 낙화하면서, 화약이 떨어지면서 실제로 화상 입으신 분들도 많이 계셨었고요. 재나, 그런 것 때문에 소음 민원도 발생했고, 위험성도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나중에 우리 위원님들끼리 말씀을 나누겠지만, 드론비 같은 경우는 제 생각에 절반 정도, 50% 정도 감액할 필요가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것은 이따가 위원님들끼리 상의를 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자치행정과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110페이지의 행정안전국장 업무추진비로 그때 질의는 한번 드렸었어요. 자료 작성에 대해서, 어떤 근거로 그때 900만원을 써놓으셨느냐 했던 질의 기억나시죠?
영임

정영임자치행정과장

예.

이상호위원

추후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기준 자체가, 전년도 예산 관련해서 비교증감이라든가 이런 게 명시되게 되어 있는데, 그것은 아마도 과에서 그냥 올리기 편하게 올리신 것으로 밖에는 이해가 안 돼서, 그 부분은 추후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십사 말씀을 드립니다.
영임

정영임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공원녹지과장님께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558페이지, 청보리밭 조성 운영에 대한 내용들이 있는데요. 이 금액, 9천만원에 대한 예산을 올리셨는데, 이게 최소 비용인가요? 9천만원이 최소로 측정해서 진행하실 금액인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우선 저희가 9천 중에 약 1500만원 정도는 관람 동선을, 거기가 논이기 때문에 봄 되면 질고, 또 진입로, 이런 것 때문에 1500만원은 관람 동선을 만들어야 되는 비용이고요. 그리고 안내판 쪽에서 1천만원, 이것을 한 쪽 방향으로 관람하게끔 해야 되거든요. 넓게 해서 할 수 있는 사항들은 아니고, 그리고 3천만원은 포토 존 설치를 하려고 하는 비용입니다. 저희가 고창 청보리밭처럼 상당히 광활한 지역은 아니기 때문에,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 포토 존 설치고, 이것은 저희가 설치를 했다가, 반대편에 사계절 꽃길을 잇는, 상시 이용하게끔, 중복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비용이고요. 그리고 저희는 청보리밭에서 그늘막과 의자, 그네 의자, 이런 것들을 놔서, 거기에서 한 번 걷고 가는 게 아니라 체류를 하게 하는 비용을 4천만원, 이렇게 잡았던 비용입니다. 이 비용도 저희가 설치를 했다가 반대편 사계절 꽃길 쪽에 또 갖다 놨다가, 저희는 가을에도 백일홍이라든가 해바라기를, 지금 토지주와 협의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1년 내내 하려고 하고 있어서, 그것을 계속 연동해서 쓰려고 저희는 생각한 예산입니다.

이상호위원

약 7천만원 정도는 재이용이 가능한 예산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예.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국장님, 말씀하세요.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9천만원을 금년의 초기 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여기에서 재활용하는 항목들이 되게 많아요. 다시 철거를 했다가 다른 지역에 설치를 했다가, 또 내년도에 청보리가 시작되면 다시 재설치하고, 그러는 비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러니까 이게 초기 비용이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거지, 내년도에는 그렇게 많은 예산이 들어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원녹지과의 552페이지, 굴착기, 일전에 과장님께 제가 설명을 듣긴 했는데요. 그러면 기존 농업기술센터에서 임차를 해서 썼던 부분도 있었나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농업기술센터와 계양공원사업소에서 임대해서 가끔 썼습니다.

이상호위원

비용을 지불하고 쓴 건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아니요. 무상으로 썼습니다.

이상호위원

인력은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저희 차를 가지고 가서, 싣고 와서 쓰고, 다시 반납하고, 그랬던 부분들이고요. 그러니까 저희 과의 업무가 계속 인수인계 되는 부분, 그리고 올해부터 아라온 4계절, 거기를 다 파야 되는데, 올해 수선화 심을 때도, 인력으로 팔 수 있는 구간이 있고, 없고 해서 그 부분, 그리고 공원녹지도 우리가 인력이 늘고, 인건비는 계속 올라가고, 인력을 줄여야 하는 것 등등을 다 감안해서, 저희가 최근에 폭설, 이런 것 때문에 나무 자르다가 다친 사고도 있고, 저희 과 전체적으로, 이제는 기계가 하나 있어야 가동성도 있고, 그래서 구입하는 내용입니다.

이상호위원

설명에는 지금 아라온에 국한해서 설명을 해 놓으셨는데, 말씀을 들어보니까 아라온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고 계양구 전역의 공원녹지 관련된, 굴착기가 필요한 지역은 다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인 거고,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예. 저희 과에서 전체적으로 다 사용할 겁니다.

이상호위원

그리고 이것은 소형 굴착기이기 때문에 따로 자격증이나, 인력이 투입되는 것은 아닌 거죠?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예. 1톤 미만이라 건설기계로 등록되지 않고, 농기계로 돼서 가능합니다.

이상호위원

직원분들 중에 원만하게 잘 운영하실 분은 계신 거고,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예. 지금도 저희가 계양공원사업소와 농업기술센터에서 다,

이상호위원

임차하면 다 작동해서 하시는 직원들이 계신 거고,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예.

이상호위원

그 내용은 잘 알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조덕제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 작전1동 동 주민센터 리모델링비가 얼마로 되어 있죠?
영임

정영임자치행정과장

올해 예산 세운 것은 특교세 포함해서 8억 8400 정도 됩니다.

조덕제위원

사실 리모델링이 문제가 아니고, 동 주민센터가 협소해서 주위에 있는 주택들을 매입을 해서 신축을 하려고 했던 것이 사실 무산이 됐잖아요? 그래서 마지막 상가 관계, 노후화된 것을 리모델링해서 하자, 이런 취지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최근에 인천시에서도 작전역을 환승센터로 할 예정인데, 그러다 보면 작전1동 권역까지도 용적률이나 이런 부분이 같이 상향돼서 풀어질 가능성이 많다, 이렇게들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인천시 쪽에서, 굳이 이 시점에 우리가 리모델링비를 들여서 굳이 해야 되나, 좀 더 상황을 지켜보고, 또 거기에 빈 건물들도 있어요. 요즘에 건물들이 세도 안 나가고 하다 보니까, 그래서 자치행정과에서 고민을 해 주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임

정영임자치행정과장

리모델링이 주로 많이 들어가는 것이 엘리베이터 설치거든요. 저희도 새로 짓고 하면 좋긴 한데 지금 여건상 비용도 그렇고, 여러 가지 여건상 보류를 하고 리모델링으로 간 건데요. 우선 엘리베이터 설치해서 좀 불편한 사항을 해소시켜 드리고, 그 이후에 여건이 변화가 돼서 새로 지을 수 있다든지, 다른 부지를 저희가 마련한다든지, 어느 때 발생할 수 있다면 그런 쪽으로는 차후에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싶고요. 우선은 주민들도 그렇고, 엘리베이터 문제를 많이 말씀하시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 위주로, 과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리모델링 비용으로만 얼마 정도 예상하세요?
영임

정영임자치행정과장

2억에서 3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나머지는 노후화된 내부 시설들을 리모델링 하실 거고, 도색도 하실 거고,
영임

정영임자치행정과장

예. 돔 형태로 되어 있는 것에 누수된 것도 있고 해서 그것하고, 그러려고 합니다. 저희도 최소한의 비용으로 산정한 것이라서요.

조덕제위원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그게 과연, 주민들이 바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지금 상황이 안 좋아서 리모델링으로 유턴을 하신 건데, 인천시 건교위에 오늘 아침 제가 알아본 결과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작전역 권역이 복합타운이나 이런 부분으로, 용적률이나 이런 부분이 대폭 확대가 되고, 거리도 굉장히 늘어나서, 지금까지 용적률에 묶여서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제약을 받았었는데, 그런 부분도 같이 풀릴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들어서 제가 한번 고민해 주십사 말씀을 드린 거예요.
영임

정영임자치행정과장

예.

조덕제위원

잘 생각해 보시고, 건설과, 올해 계양구 세수가 얼마나 펑크가 났죠?
흥순

장흥순건설과장

제가 그 사항은 파악 못 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국장님, 말씀해 보세요.
제범

윤제범도시관리국장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경식위원장

예.
제범

윤제범도시관리국장

예산 사항은 정확하게 알 수 없고요. 전체적으로, 제가 판단하기에는 2~300억 정도 줄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조덕제위원

전체, 국가도 세금이 전체적으로 걷히지 않았잖아요?
제범

윤제범도시관리국장

제가 아는 범위는, 전에 기획예산실장으로 있을 때 58조가 덜 걷혔고, 지방에 관계된 게 38조, 지방이라고 하면 광역과 기초자치단체가 포함되는 사항입니다. 국가의 세금이 계양구에 직접적으로 오는 것은 거의 없고, 특교세가 좀 유일한데요. 나머지 예산은 시를 거쳐서 오는 사항이니까,

조덕제위원

시에서도 저희가 이번에 제대로 받은 것도 없고, 올해 없다 보니까, 정부 차원에서 내려온 것이 없어서,
제범

윤제범도시관리국장

예산이라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정확하게 내려오는 경우도 있지만, 특교세, 특교금이라고 해서 두루뭉술하게, 당연히 자치단체에 줘야 될 그런 예산이 어느 정도 평균적으로 오고 그렇습니다.

조덕제위원

우리 계양구뿐만 아니라 모든 지방단체나 인천시나 정부도 예산이 대폭 줄다 보니까 많은 차질이 생기는 것이, 우리가 뉴스를 보더라도 그렇고, 피부로 그런 체감을 많이 하잖아요? 건설과에 한 번 더 고민을 하셔야 된다 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은,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가 상복개천 쪽에 용역을 5억씩이나 태워서 해야 될 시기냐, 이런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은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보다 더 시급한 사항들이 실지로 더,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부분에 먼저 예산을 편성해서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건설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계양아라온에 데크 용역비 2천을 세우셨는데, 2천만원도 문제가 되지만, 그것도 또 너무, 데크, 용역이 되게 되면 2억 정도가 소요된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지금 시기에 그런 행사성의 부분들로 치우쳐서 한 곳만 하는 부분들은 부적절하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서로 생각 차이는 있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말씀하세요.
제범

윤제범도시관리국장

저는 계산1동 원도심, 계산천 복원 관련 5억의 예산이 올라왔는데요. 저는 이건 당연히 예산에 편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최초 시작의 단계인데, 시작부터 이런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서 당초 그쪽 지역을 개발하고자 했던 우리 계획이 무산된다고 하면 그쪽에 대한 앞으로의 청사진, 발전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검토 단계에서 좌절되면 할 수 없는 사업이고, 이 사업이 진행되면 보통 10년에서 15년, 중장기적인 계획하에 진행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예산이 어느 정도 편성된다는 가정하에 10에서 20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예산을 걱정해 주시는 것은 좋지만, 저는 솔직히 이렇게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사업들은 최대한 위원님들이 나서서 편성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쪽 계산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도시재생 공모, 지금 국토부에서 검토 중에 있는데요. 만약 공모에 확정이 되면 이와 관련돼서 그쪽 계산천 복원을 통해서도 훨씬 더 사업의 효과를 높일 수 있고, 많은 사람이 방문할 수 있게끔 하자는 그런 취지니까, 이것은 당연히 편성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솔직히 부족해서 편성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었지만 저희가 심사숙고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최소 10에서 20년 이상 걸리는 사업을, 멀리 내다보고 그 지역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서 시작하는 사업이니까, 물론 예산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걱정해 주시는 것은 고맙지만,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덕제위원

걱정이 당연히 되죠.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서로 생각은 다를 수 있는데, 우리 국장님 말씀도 틀린 말씀은 아니에요. 일리 있는 말씀인데, 내년은 더, 국가도 그렇지만, 우리 계양구도 더 힘들어지는 매서운 시기를 맞이할 거다, 이렇게 추측을 합니다. 그리고 계산동 도시재생사업이, 인천시에서 저희가 단독으로 올라가 있어서 저희가 공모에 선정될 확률이 높다, 이렇게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하천 복개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여러 가지 조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심곡천도 신지수 위원님과 여름에 다녀와 봤는데, 거기 심곡천의 폭과 우리 계산 복개천의 폭은 굉장히 다릅니다. 굉장히 짧고, 심곡천 같은 경우는 넓이도 확대를 했지만, 또 양방향으로 차가 갈 수 있게끔, 그 부분도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계양 복개천은 그런 조건을 그렇게 충족을 못 시킵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는, 그 전 청장님 때도 이 부분을 하시려다 아마 포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중장기적으로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나쁘게 생각을 안 합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 이 어려운 시국에 저희가 그 용역을 태워서, 언제 할지도 모르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막대한 예산도 저희가 필요하고, 앞으로 계속 국시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다 하는데 있어서도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이 돼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 부분도 고민을 서로 하셔서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아까 얘기했던 아라온에, 굳이 한 곳에 그렇게 집중적으로, 어떤 행사성으로 해야 하는 부분들이, 또 지금 해야 하느냐, 이런 부분도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문제는 고민을 깊게 서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에서도, 그리고 공원녹지과, 이상호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거의 비슷한 상황이에요. 왜 한 곳에 집중적으로 예산들을 그렇게 써야 하는지, 그리고 저희가 지금 청보리밭 매입 임대료는 1년에 얼마씩 주기로 한 거죠?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임대료가 678만원 정도 나갔습니다.

조덕제위원

매년 그렇게 지출이 되겠죠?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일단 6개월 계약한 내용입니다.

조덕제위원

1년도 아니고 6개월에,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예. 우선 청보리로 시작을 한 사항이라서요.

조덕제위원

저희가 그런 것도 사실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고창 같은 경우는, 제가 봤는데, 거기는 개인 소유의 땅을 군에서 활용을 해서, 땅 주인이 그것을 개방하고, 거기는 그렇게 한 거고, 우리는 우리 땅이 있어서 그렇게 한다고 하면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얘기를 안 했을 건데, 저희가 그 정도로 여유가 많아서, 황어장터 문화광장에 대한 그런 토지 매입을 할 때도 번지수를 먼저 기재하다 보니까 땅값들이 세 배 이상, 두 배 이상 다 상승해서, 또 우리 구민들의 세금이 그렇게 허비가 된 부분도 있다, 그런데 이 청보리밭 같은 경우도, 또 우리 땅도 아닌 곳에 임대비를, 6개월이고, 저는 1년인 줄 알았는데 6개월에 670여만원이 들어가면 1년으로 하면 약 1300만원 정도, 그렇죠? 그렇게 한다고 하면 그 부분도 그냥 저희가 간과하고도 넘어갈 부분은 아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청보리밭을 아까 이상호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처음부터 무리하게 추진을, 너무 과하게 해서 하는 것보다는, 우선은 축소를 해서, 관망을 하면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어쨌든 앞으로 예결위가 남아있으니 서로 얘기를 하겠지만, 그 부분은 녹지과에서도 고민을 해 주시고, 화장실 부분은 상당히 잘하셨어요. 화장실이 굉장히 부족하고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충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구민들을 위해서, 편리를 위해서 하는 것은 당연히 잘했다, 그런 부분은 말씀드리고 싶은데, 자꾸 아라온을 얘기하고 싶지는 않은데, 이게 너무 편중되게 아라온 쪽으로 예산이 들어가 있다 보니까 다른 데는 얘기할 게 없어요. 거기에 이번에 또 예산을 보면 초목비라든가 관리비 해서 상당한 예산을 올라와 있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특정 지역에만 이런 예산을 투입해서 해야 되느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며칠 전에, 원래 모든 것이 다 투자 대비 수입도 있어야 되고, 투자 대비 효과가 있어야 됩니다. 지역경제에, 그렇죠?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예.

조덕제위원

정부도 그렇고, 지자체도 그렇고, 그런 것을 연계해서 우리 지역에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영세한 식당이나 카페, 그 나머지 부분들이 28만, 30만의 인원들이 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분들이 계양구 내에 들어와서 과연 소비를 하고 가는가, 그리고 장기동 쪽에는 식당이나 이런 부분들이 몇 개 없어요. 실질적으로, 그렇다고 그분들의 삶이 좋아졌느냐, 그것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너무 소모적이다, 계양구를 알리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찬성을 합니다만, 4경으로 들어가고, 많은 인원들이 오고, 어떤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서 좋게는 생각해요. 그런 부분들은, 하지만 너무 과도하게 한 쪽으로 편중되게 이런 예산을 투입하는데, 거기에 비해서 우리 계양구민들이, 소상공인들이나 이런 분들, 장사하시는 분들이 직접적으로 피부로 느끼게끔 뭔가가 나와야 되는데 거리상으로 너무 많이 떨어져 있다 보니까 그분들이 이쪽으로 유입이 안 된다, 이게 사실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연계를 해서 해야 되는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쪽의 예산들을 투입하고서 그만한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깊은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외요,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좀 전에 청보리밭 임대료 678만원은 8개월인데 제가 6개월로 잘못 말씀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일단 수변공간은, 지금 수변공간은 각 도시든 어디든 다 개발을 해서 주민이 평상시에 삶과 휴식을 할 공간은 제공을 하고 있다, 어디든. 그것은 어느 도시든 명제적으로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우리 구에 수변공간이, 서부간선수로는 현재 도심지의 어떤 산책형으로 되어 있고, 굴포천은 저희가 계양 테크노밸리를 개발을 하면서 수변공간이 개발이 됩니다. 상부 지역은 하수도 냄새라든가, 이런 부분을 조정해야 되는데, 그 제방 옆에는 유휴 공간이 없고, 그렇다 라고 하면 현재 계양구에서는 아라온이 가장 큰 수변공간이고, 현재 수향루라든가 그런 공간, 북측, 남측 공간에 어떤 시설을 해서 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와서, 유입돼서 볼 수 있는 공간이, 유휴 공간이 있기 때문에 현재 불빛거리라든가 사계절 꽃길이라든가, 여러 가지 투자를 하고 있고, 앞으로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관광객이든 관람객이든 유입되신 분들이 우리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게끔 하는 것은 숙제로 남아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지금 화장실을 설치해서 우리 과에서 운영을 하게 되면 문화체육과관광과나 지역경제과나, 이런 데에서 우리가 맛 지도라든가, 우리 계양구의 관광지도, 또는 이것을 연계해서 갈 수 있는 자료를 그 앞, 저희가 관광 안내소까지 운영하기는 어렵지만 그것을 통해서 말씀하신 도심지 내 재래시장이 됐든, 또는 계양구의 다른 식당이라든가 카페라든가, 관광지로 유입을 시켜서 우리 계양구 전체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노력은 계속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좋으신 말씀이에요. 좋으신 말씀인데 저는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 반론적으로 동떨어졌다, 왜냐하면 접근성이, 실질적으로 가까운 곳이 박촌역부터인데, 계양아라온과. 그런데 연계가 되지 않아요. 힘들어요. 그런데 지금 서부천도 말씀하셨는데, 서부천에 아시다시피. 다들 한 번씩 가보셨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벚꽃축제를 할 때 그 인파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순수 외부에서 오신 분들도 있고, 계양구민들이 꽃이 만발한 것을 볼 수 있는, 그러다 보니 저녁에도 인근 상권에 도움이 됩니다. 된다고 하고, 많은 인원들이 나오다 보니, 그래서 제가 앞에도 말씀드렸던 것이, 그러면 건너편에 녹지공간이 있으니, 그런 부분들도, 서부천 전체를 사계절 꽃으로 우리가 심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느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말씀드렸던 거예요. 그래서 그런 곳은 투자 대비 소비도 저희가 창출될 수 있고, 주민들 접근성도 좋고, 이런 부분들에 예산을 저희가 반영해서 한다고 하면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이런 얘기를 할 필요가 없죠. 오히려 격려하고, 더 저희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말씀을 하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런 부분들에 너무 생각이 다르고, 아이러니하게 행정을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너무 안타까워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지적 안 할 수가 없어요. 우리 전체 공직자들께서 굉장히 열심히들 계양구를 위해서 헌신하고, 고생하시는 것 압니다. 아는데, 사실 공정성과 형평성, 그런 부분을 봤을 때는, 계양 전체를 하나로 봐야지, 어느 한 곳으로만 보면 안 된다,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고, 상대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부분들을 아셔야 된다, 얘기를 직접적으로 집행부에 안 해서 모를 수도 있겠지만, 저희 구민들이 알고 있는 분들은 다 얘기를 듣고 알고들 있으세요. 왜 굳이 거기에다가 그렇게 하느냐, 권역별로 조금씩 예산을 해서, 구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예산을 집행해 주면 참 좋겠는데, 이런 안타까움을 많이 얘기들을 하신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의원들도, 지역구에 있는 의원님들로서도 사실 굉장히 죄송해요. 지역주민들에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지적을 안 하고, 얘기를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한 것이다, 이렇게 무겁게 받아주시고요. 여러 가지 상황이 있는데, 아직도 예결위도 남아있고 해서 그 부분은 차후에 저희가 회의를 진행하면서 결정을 심도있게 논의해 보겠습니다. 국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하세요.
제범

윤제범도시관리국장

추가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계산 복개천 복원 타당성 검토 및 기본구상 용역 5억과 계양아라온 조망데크 설치 2천만원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낙후된 원도심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하나의 원대한 꿈을 시작하는 이 5억은, 물론 이 5억이 어떤 효과를 발휘할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반영돼서 전체적으로, 물론 ICT 말씀을 드렸지만, 그것과 연계돼서 그쪽 지역이, 아까 심곡천 말씀하셨는데, 저희도 복원된 곳을 가봤습니다. 물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어떤 환경이 조성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건들은 굉장히 미래 세대에, 교육 기관도 많고 해서 굉장히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적극적으로 편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아라온 조망데크도 말씀하셨는데, 저는 아라온에 대해서 최근에 느끼는 것은, 지역 편협적인 생각보다는 우리 계양구의 명소를 어떻게 만들어서, 많은 외부 사람들이 와서 계양에 그런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이 방문해야 되는데, 그분들이 방문해서 부대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조금씩 우리가 보완해서 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지역구에 사시는 분들은 아라온 쪽에 자꾸 투입된다고 말씀하시는데, 이제 시작 단계입니다. 시작이지만 그 시작은 어차피 시작했으니까 좀 완결을 시켜서 계양구의 명소로 만드는 데 노력을 해 주셔야 할 것 같고, 그 외적으로 행정, 공무원들은 다른 지역과 차별이 없도록 하는 것이 역할이니까, 물론 그쪽은 천연 환경 쪽으로 개발할 수밖에 없는 위치니까 그렇게 시작을 했지만, 우리 계양구에서 그곳에 이 사업을 투자해서 계양의 명소로 만드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계양산이 바로 옆에 있고, 이 또한 오신 분들이 실망하지 않고, 우리 계양구를 좀 더 알리자고 하는 취지로 2천만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물론 지금 예산이 부족해서 굉장히 걱정하시는 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계양구를 알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다시 한번 사려깊게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덕제위원

국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일부는 저희도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일부는 저희가 동의하지 않는 부분도 있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 어찌됐든 이런 전체적인 본예산에 있어서 저희가 깊은 고민을 한 번 더 해야 되겠다,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저도 모르겠지만, 어찌 됐든 전체가 다 계양구를 위해서 하시는 일이니까, 그것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또 꼼꼼히 따져볼 부분들은 안 따져볼 수가 없기 때문에 부분은 다음 주 예결위에서 다뤄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이상호 위원입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35페이지에 꽃마루 관련 내용이 있는데요. 우리가 땅 매입 중이고, 진행은 아직인데, 꽃마루가 지금 운영 중에 있잖아요? 꽃마루는 진행 중에 있는 거잖아요?
일환

나일환전략사업추진단장

꽃마루는 기존에 무상 임대로 해서 시에서,

이상호위원

꽃 심겨져 있고 했던 내용들이, 그 부지들은 지금 유지가 되어 있는 상태인데, 거기 조성할 때 단가를 알고 계신 것이 있나요? 소나무를 옮겨 놓는다든가, 거기에 비용 들어갔던 내용들,
일환

나일환전략사업추진단장

현재 꽃마루 내의 바람숲길,

이상호위원

예.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잠시 자료를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건 자료 확인해 주시고, 추후 조성 계획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일환

나일환전략사업추진단장

현재는 저희가 체육단지로 조성할 계획이기 때문에요. 축구장부터 해서 테니스장, 농구장, 이런 식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곽 부분으로는, 살라리 부분 쪽으로는 녹지로 해서 식재를 해야 할 부분입니다.

이상호위원

우리에게 업무보고 겸 하실 때 주셨던 자료와 변경된 것이 있었나요?
일환

나일환전략사업추진단장

지금 국토부와 저희가 실무협의를 지난 11월에 3차로 진행을 하면서 그라운드골프장을 제외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라운드골프장은 개발제한구역 내 입지할 수 있는 시설로 보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어서, 그라운드골프장을 빼고, 저희가 배치는 크게 바뀌지는 않는데 그라운드골프장을 빼면서 배치가 약간은 조정됩니다.

이상호위원

그 위치는 무엇을 조성하실 계획이에요?
일환

나일환전략사업추진단장

그라운드골프장 위치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도 검토하고, 시와 국토부에 그것을 다시 보여줘야 되는데, 그쪽은 저희가 운동시설들이 있기 때문에 광장 부분 식으로, 잔디광장 식으로, 소규모, 그래서 가족 단위로 해서 축구하시는 부모님들이 있을 때 아이들이 같이 와서 뛰놀거나 잔디밭 식으로 해서, 다목적 식으로 해서 운동시설로 아이들도 할 수 있는 다목적 구장, 잔디광장, 다목적 광장, 이런 식으로 구상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대략적으로 시공이 들어가는 시점이 언제쯤이라고 보시는지,
일환

나일환전략사업추진단장

저희는 내년도까지는 GB관리계획이라든가 시설결정 부분, 이런 부분으로 내후년부터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상호위원

2026년도요?
일환

나일환전략사업추진단장

예.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면 2026년 진행되기 전까지는 말씀하신 바람숲길 그대로 운영하고,
일환

나일환전략사업추진단장

그대로 운영됩니다.

이상호위원

그 이후에 공사가 시작되는 시점에서는 어쩔 수 없이 철거가 되고 다 하겠네요?
일환

나일환전략사업추진단장

예. 기존에 있던 나무들도, 기존에 식재된 나무들을 이식해서 산책로 조성을 할 계획이기 때문에, 그것은 실시설계 과정에서 완전히 확정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호위원

조성할 때 큰 비용이 들어갔던 것 같은데, 일단 계획이 있으니까 계획이 진행되기 이전까지는 운영을 잘 하셨으면 좋겠다는 취지였고요.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자면, 문화체육관광과, 국제 양궁대회 건을 저번에 질의를 못 드렸는데, 전국대회에서 국제대회가 진행이 되다 보니까 예산이 1억 2600이 증액된 것이, 그 증액된 내용이 보통 상금이 많이 차지하고 있다 라고 보면 될까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상금보다는요. 거기에 필요한 소모품들, 양궁 장비와 관련된 부분들이 많고요.

이상호위원

그때 제가 캐노피 관련해서 질의 드린 적이 있는데, 전국 양궁장들이 여러 군데 있는데, 저희가 전국대회를 개최하는 좋은 시설인데도 불구하고 땡볕에서 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신문기사를 본 적이 있어서 질의를 한번 드렸었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개선도 들어가 있는 비용인가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요. 캐노피는, 얼마 전에 언론보도에 나온 바에 의하면 시에서 이번에 본예산에 태운다고 보도가 났습니다.

이상호위원

아, 그러면 시에서 그 비용으로 해 줄 거니까 저희가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을 것이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위원

국제대회를 진행함에 있어서 운영비 조에 대한 부분에 상당히 많이 포지션이 되어 있다고 판단해야겠네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경기 용품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상금도 많을 것 아니에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상금도 어느 정도는 늘었고요.

이상호위원

상금도 많이 차지하는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는데,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문화체육관광과, 차 없는 거리,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계속해서 얘기했고, 엊그제 본예산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내년부터 1회를 하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황순남위원

2회에서 1회로 줄여서, 맨날 똑같은 얘기 반복적으로 드리는 것도 그렇고, 주차, 내년에 사업하실 거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사업은 진행할 겁니다.

황순남위원

맨날 우리 하는 얘기, 주차장은 어떻게 확보하실 거예요? 저희는 계산체육공원에 도저히 불가예요. 거기에 만약 주차하겠다고 하면 하지 마시고, 주차장을 확보하신 다음에 하면 저희가 이 예산을 세워 드릴게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검토한다고 하지 마시고, 확실하게 말씀하셔야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대안이 마련되면 저희도 굳이 그쪽 운동시설에 주차할 생각은 없고요. 그런데 계속 말씀하셔서 저희도 대안을 찾고 있는데, 지금 단계에 가타부타 답변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 결정된 사항도 없기 때문에, 일단 저희가 노력하겠다 라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예산은 저 혼자 세운다고 될 일은 아니고, 저 혼자 생각이니까, 위원님들이 잘 하시겠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치행정과, 지난번에 근조기, 가격 알아보셨어요?
영임

정영임자치행정과장

제가 다시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아직 안 알아보셨어요? 그냥 그대로, 29만 7천원 두 개로,
영임

정영임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황순남위원

안 알아보셨어요?
영임

정영임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순남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치행정과 75페이지, 주민센터 북카페, 활성화시킬 거예요? 아니면,
영임

정영임자치행정과장

각 동에서도 북카페를 운영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요. 동과 내년도에 협의를 해서 활성화 시키도록, 북카페가 아니면 다른 사랑방 용도라든지, 지역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하도록, 저희가 활성화시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제가 질의가 많아서, 간단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331페이지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9600만원 정도 증액됐잖아요? 사무국 운영비로 해서,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예.

황순남위원

제가 판단할 때 거의 1억 돈인데, 아무리 물가가 올랐어도 너무 많게 편성한 것이 아닌가,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증액 부분에 대한,

황순남위원

예.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지금 증액되는 9600만원 중에 봉급 인상률 3% 적용한 게 8300만원입니다. 인건비, 대부분 인건비 증액 부분이라, 이것은 필수경비로 반드시 반영되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황순남위원

1300만원은, 운영비 아니에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그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라고 해서 컴퓨터 프로그램인데, 이게 계속 업데이트가 되다 보니까 너무 기존 것이 노후돼서 호환이 되지 않다 보니까,

황순남위원

왜 자료에는 안 나와 있죠?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하단 주요 증가 사유에 보시면 급여 인상률 반영에 따른 인건비 증가와 오피스 2019년 지원 종료에 따른 사용료 편성,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용료 편성비가 1300만원 정도 된다는 거예요?
수진

박수진평생교육과장

예.

황순남위원

알겠습니다. 공원녹지과 552페이지, 도시환경 미화용 초화 및 수목 구입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본 위원이 알기로는 버려지는 것이 많은데, 조정 가능합니까?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그것은 확인을 해 봤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구입해서 나누어주는 것은 아니고, 시 공원사업소에서 각 동에서 필요한,

황순남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동에서 기간제근로자에게 배분이 돼요. 그게 다 버려진다는 얘기예요. 거기에 일하시는 분들에게서 저에게 직접 전화가 왔다니까요. 낭비성이 심하다고 말씀들을 하시니까,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동에서는 약간의 여유적인, 처음에는 하신다고 하고 안 하시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서, 그 부분은 저희가 동에 문서를 보낼 때 그냥 저기가 아니라, 진짜 어디 면적에 얼마, 사진까지 해서, 진짜 거기에 심을 수 있는지, 그런 것을 검증해서 일단 가져오고요. 가져왔는데도 저희가 나누어 드릴 때 바로, 하루 이틀에 오셔야 되는데 오지 않다 보니까 저희가 심지를 못 해서 시들고 했던 부분들이 있어서, 이번에는 철저히, 저희도 딱 정한 날짜에 가져가지 않으면 저희 과에서 소진하려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소진을 하시겠다고요? 과에서,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저희도 심을 데는 사실 많이 있거든요. 물론 저희도 소진할 수 있는 물량만 가져올 생각이고요. 위원님 말씀은 그렇게 이루어졌다고 들었습니다.

황순남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2억이든 3억이든 좋단 얘기에요. 좋은데, 낭비성이 없어야 할 것 아닙니까?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맞는 말씀입니다.

황순남위원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한 가지만, 시설관리공단, 수영장 개관 날에 맞춰서 도로정비가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제도 가는 길에 봤거든요. 유심히 봤는데, 그게 27일까지 가능하지 않을 것 같던데, 그쪽 시공사와 시행사 쪽과 얘기해 보셨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사업본부장 김인환 일단 어제 말씀 주셔서, 시공사 측과 접촉하라고 지시를 했고요. 진행사업은 사실 저희 관할권이 없기 때문에, 일단 요청은 할 수 있겠지만, 담당 부서에서 협조 요청을 하는 것이 더 빠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덕제위원

그러면 담당 부서는 문화체육관광과인가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는 아니에요.

조덕제위원

어느 과예요? 시행사나 시공사 측과,
공단

리공단시설관

사업본부장 김인환 건설과 쪽이 아닐까,

조덕제위원

시공사 측과 소통할 수 있는 부서가,
공단

리공단시설관

사업본부장 김인환 그쪽은 제가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련 부서는 추후 확인해서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왜냐하면, 엊그제도 말씀드렸지만 정말 좋은 수영장을 저희가 기부채납 받아서 개관식을 하는데, 도로 정비가 안 되겠다, 이렇게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그러면 첫 이미지부터 안 좋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가능하면 개관날짜에 맞춰서 도로 보도블록이나, 도로가 좀 넓혀지잖아요? 포장공사를 좀 해야 된다, 그리고 바로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 골목 사거리에 횡단보도와 신호등이 생길 예정이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사업본부장 김인환 예.

조덕제위원

그런 부분도 원활하게 이루어질지, 어때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사업본부장 김인환 저희가 시공사에 직접적으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요청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다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아마 공원 조성과 같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긴 한데요. 최대한 개관 일정에 맞춰서 주변 정리가 될 수 있도록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27일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공사 진행 속도로 봐서 시행이나 시공사 측에서 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해 주면 가능할 것 같긴 해요. 그런데 그쪽도 나름대로 사업 진행에 순서가 있을 거고 할 텐데, 어쨌든 구 입장에서는 개관하는 날짜에 맞춰서, 많은 분이 거기를 관람하러, 구경하러 오실 텐데, 도로가 엉망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보여주는 것은 처음부터 좋지 않겠다, 이 우려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시행사나 시공사 측에 독려를 해서, 개관일에 맞춰서, 깨끗한 거리를 미리 만들어서 같이 개관했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을 드릴게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사업본부장 김인환 예. 최대한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하여간 진행 상황 보고서, 개관하기 전에라도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사업본부장 김인환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신지수 전 과에서 2025년도 예산편성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여러 위원님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려되는 사항들이 좀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잘 반영해서 2025년도 사업을 잘 추진할 수 있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아까 빠뜨린 게 있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윤제범 국장님께서 설명을, 계산복개천 복원 타당성 용역비 5억, 아까 조덕제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용역비가 5억이 올라왔는데, 이게 3.7킬로잖아요? 이게 중기지방으로 가는 거 아니에요? 천억 이상 소요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면 용역을 하기 전에 혹시 복개천에 계신 상인분들이나 구민들에게 의견수렴이나 그런 것 해 보셨어요?
흥순

장흥순건설과장

건설과장입니다. 용역하기 전에, 사전에 설명드린 사항은 없고요. 저희가 매년 하는 청장님 연두 업무보고에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용역을 하게 되면 기본계획용역이나 실시설계 용역이 아니라 기본구상 용역입니다. 이것 하는 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수렴은 당연히 들어가게 됩니다. 왜냐하면 현재 여기를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그것을 구상하는 용역이기 때문에 이것은 집행부 단독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황순남위원

그쪽의 상인분들이 어느 정도 알고 계세요. 다 알고 계시는데, 반대하시는 분들이 90% 넘어요. 자기네 보상이라든가 어떻게 하실 거예요?
흥순

장흥순건설과장

그런 것들도 용역 과정에 포함돼서 진행되는 부분이지, 그런 것을 미리 다 거친 다음에, 의견을 수렴해서,

황순남위원

어쨌든 용역을 하게 되면, 만약에 나중에 사업을 안 하면 5억을 날려버리는 거고, 그렇죠? 어쨌든 사업을 하시겠다는 거 아니에요?
흥순

장흥순건설과장

맞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런데 제 생각은 그래요. 용역도 용역이고, 사업도 사업이지만, 현재 복개천에 계신 분들 90% 이상이 다 반대하는데 굳이 이것을 하셔야 되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걱정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밑에 조망데크 있지 않습니까? 2천만원, 거기에서 포토 존, 사진도 찍고 하신다고 했는데, 조망데크 없어도 사진 충분히 잘 찍을 수 있어요. 앞으로 조금 더 들어간다고 해서 사진 잘 나오고,
흥순

장흥순건설과장

저희는 그것을 만들게 되면 지금보다 훨씬 더 나아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물론 청장님께서 우리 아라온에다가 사업을, 제가 5분 자유발언도 했지만, 사업하시는 것 좋습니다. 좋은데, 계양산을 저는 이용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계양산을 이용해서 아라뱃길과 연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라뱃길만 하게 되면, 제가 볼 때는, 뭐 전문가는 아니지만, 글쎄요. 먹거리도 없고, 주차장도 그렇게 크게 확보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저는 걱정이 돼서, 아까 조덕제 위원님도 그렇게 말씀하신 거고, 계양산을 연계해서, 아라뱃길을 활성화시키는 것도 좋고, 저번에 제가 업무보고 때인가 말씀드렸잖아요. 차라리 크게 사업을 구상해서 Y자 출렁다리를 만드시든가, 그래서 먹거리를 만드시든가 하면 계양구가 굉장히 대한민국의 명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려면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겠죠.
태남

하태남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계양산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목상동 솔밭, 다남동 택지 그 위쪽에 산림 휴양 테마파크를 시에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청장님 공약사항 되어 있고, 저도 회의에 참여해서, 거기에 많은, 저희는 유희시설을 넣고 싶어서, 지금 황순남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계양산의 거기와 아라온을 연계해서 같이 개발이 되어야 된다는 것은, 저도 그렇게 큰 방향에서 생각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많은 유희시설을 늘리려고 요구를 계속 하고 있고요. 거기가 개발이 되고, 주차장이 생기고 하면, 거기와 저희 아라온과 연계 시설은 필요하겠지만, 시에서 지금 그것 때문에 GB 관리계획까지 하려고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황순남위원

될 수 없는 사업이겠지만, 어떤 주민들은 그러더라고요. 차라리, 아라온에 투자하는 것도 좋고, 케이블카를 설치하자, 케이블카만 설치하면 정말 우리 계양구는 최고죠. 그런 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먹거리가 없다 보니, 그렇다는 얘기예요. 주민들 대신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위원장님, 제가 말씀드리면,

김경식위원장

말씀하세요.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아라온이, 저희가 어떻게 보면 굴포천과 연결되면 참 좋잖아요? 굴포천이 부평에서 우리와 계양구를 거쳐서 김포까지 넘어가는데, 그 중간에 거기 라바보? 있는 쪽에서 저희 아라온과 연결이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계산동, 박촌동, 동양동, 상야동, 하야동, 다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아라온을 개발하고자 하는 목적은, 사실 굴포천이 지금 국가하천으로 지정이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시와 국토부에서 받은 공문이 있는데, 5개년 동안, 국가하천으로 지정이 되고 나서, 그것을 개발하겠다는 취지거든요. 5개년 동안, 그래서 어떤 것을 하고자 하느냐면, 굴포천에 보시면 냄새가 많이 나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준설을 통해서 물을 깨끗하게 하겠다, 두 번째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친수공간을 만들겠다, 또 하나는 거기에 자전거, 지역주민들이 많이 걷게끔, 와서 즐길 수 있게끔 휴게공간을 만들겠다, 이런 취지로 해서 저희가 국토부에서, 사업 시행부서는 한강역 환경청에서 시행을 할 것 같고요. 그렇게 되면 그쪽에 4억을 5개년 동안 추진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거기를 개발하면 잘 아시겠지만, 국가하천, 다른 지역들 보면 지역주민들이 운동도 하고, 휴게시설로 많이 이용하시거든요. 그러면 분명히 우리 계양아라온과 연결이 되어 있지만 그쪽과도 연결이 돼서, 왜냐하면 지선이기 때문에,. 계산천도 지선이거든요. 그러면 아까 도시국장이 얘기하셨듯이 거기 생태, 우리가 하천을 복원하겠다는 취지잖아요? 그러면 국가하천의 지선이 계산천이에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연결이 되면, 왜냐하면 계산천을 깨끗이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계산천에 있는 물이 국가하천으로 나간단 말이에요. 굴포천으로, 그렇다 보면 연계가 안 되면 굴포천의 수질이 깨끗해질 수가 없어요. 지금 굴포천의 수질이 5등급, 그러니까 저희가 먹을 수도 없고, 씻지도 못하고, 공급 용수로 쓸 수도 없는 물이에요. 그 상태로는 물이 깨끗해질 수가 없기 때문에 계산천을 국가에서 건들 수밖에 없다, 결론적으로는. 그러면 그것과 연계돼서 저희가 복원해야 되는 그런 취지고요. 그리고 굴포천 같은 경우에는 5개년 동안에 국가에서 예산을 들여서 개발을 하겠다는 취지이기 때문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또 많은 사람이 분명히 이용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그래서 그것과 연계돼서 아라온과 연결이 되니까 개발을 하면 더 많은, 또 다른 계양구의 관광 휴식공간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그런 취지에서, 저희가 그냥 이것을 개발하겠다 하는 취지는 아니었고, 그런 전반적인 밑그림을 그리면서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단순하게 아라온에만 예산을 투입해서 개발을 하겠다, 왜 그쪽으로 예산이 많이 가느냐, 그렇게 생각하시면 어떻게 보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습니다.

황순남위원

국장님, 물론 좋으신 말씀이고, 구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에요. 저도 그 정도는 아는데, 그리고 다른 얘기 한번 해 볼게요. 아라온에, 특히 주민들이 이것은 예산에 대한 관계는 아닌데. 여기 국장님들 계시니까 말씀드리는 건데요. 예를 들어 사회단체 많지 않습니까? 보장협의체든 통장협의회든, 새마을이든 등등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라온에 행사가 있어요. 아라온에서 엊그제도 점등식도 있었고, 저는 못 갔지만. 그러면 통장 몇 명, 주민자치 몇 명, 이런 식으로 앞으로 그런 행사에 참여를 해달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분들이 사실상 청장님한테 말씀만 안 하는 거예요. 국장님들이나 공무원들에게 싫은 소리를 못 하는 거예요. 왜, 보조금을 받으니까, 자기네들 나중에 하자가 올까봐, 그런데 우리에게는 얘기를 해요, 그런 것 좀 없으면 좋겠다, 그 사람들이 하는 얘기예요. 없었으면 좋겠고, 여기에서 아라온을 가게 되면 몇 키로예요. 4킬로 되나요? 가게 되면 유류비라든가, 이분들 다 개인 차 타고 간다고요. 그렇죠? 통장들 돈 30만원에서 10만원 업 돼서 40만원 주면서 뭘 오라가라 하고, 통장뿐이 아니에요. 보장협의체도 마찬가지고 주민자치도 마찬가지고, 말씀만 안 하는 것뿐이지, 얘기를 해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상당히 불만이 많다, 국장님, 말씀하세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발언 기회 주시면,

김경식위원장

국장님, 말씀하세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행정안전국장 박성호입니다. 예산안 심의에서 지금 그런 말씀을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으나, 지금 아라온에 모든 사업이 집중된다고 말씀을 하시고, 제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예산서의 전체 상황을 보시면 과연 아라온에 얼마만큼의 금액이 들어있는지, 다들 분석을 해 보셨을 텐데, 토지 매입비라든가 이런 자산취득의 용도가 아닌 다른 행사성 경비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계양구 전체적으로 사업을 보시면 서운도서관이나 효성수영장이나, 예를 들면 계양문화회관 주차장이나 계양산전통시장 주차장 건립이나, 또 계산동 도시재생사업이 만약 공모에서 확정되면 그런 사업이나, 이런 대형 사업이 많이 포진되어 있는 거지, 한번 살펴보십시오. 아라온에 무슨 돈이 들어갔습니까? 아라온에 들어가는 돈은 땅을 사는 비용입니다. 그리고 조덕제 위원님께서 효성수영장에 대해서 굉장히 격려도 해 주시고 하시는데, 효성수영장도 기부채납을 받아서 우리가 돈 한 푼 안 들이고 좋은 수영장을 얻었다는 그런 긍정적인 측면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수영장을 하나 운영하는데 많은 예산이 들어갑니다. 1년에 15억에서 20억 정도의 로스를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살펴보셔야 되고, 지금 아라온에 대한 접근성에 대해서도 말씀하시는데, 지금 우리가 카운트한 것이 아니라 수자원공사나 한국관광공사에서 카운트한 사례를 보면 지금 한 달에 20만 명 정도 방문을 하신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20만 명의 방문객이, 과연 20만 명에서 계양구민이 몇 %가 있는가, 그것을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절반 이상이, 제가 아라온에 갔을 때 지나다니시는 분께 여쭤봅니다. 어디서 오셨습니까 그러면, 제가 열 분에게 여쭤봤을 때 거의 60% 이상은 계양구민이 아니신 겁니다. 그러면 과연 타 지역에서 우리 아라온에 수많은 사람이 방문하는데 그것이 과연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단정지을 수 있는지, 저는 그것도 의문이고, 구에서 주관하는 행사를 했을 때 통장님들이 오기 어렵다, 그러니까 그러면 계양아라온에서 하지 말아야 된다 라고 말씀하시면, 그것은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황순남위원

국장님, 그런 말씀이 아니고 그 행사에, 자기네들 사업도 하시는 분도 있고, 직장 다니시는 분도 있고, 알바 하시는 분도 있지 않습니까? 왜 바쁜데 자꾸 오라 가라 하느냐 이거예요. 그분들이 하시는 얘기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입니다.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했고요.

황순남위원

그분들 하시는 말씀은, 결국은 돈이에요. 유류비를 주든가, 유류비를 달라는 거예요.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어떤 행사를 함에 있어서 사회단체 분들을 강제로 차출한 적은 전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황순남위원

그렇죠. 강제는 아니죠.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리고 그 행사를 진행되니까, 점등식이 됐든, 이번에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했지만, 저희가 각 동에 전달할 때 인접한 계양1동과 3동에 계신 분들 자발적으로 참여를 부탁드렸고, 그 외 다른 지역에 계신 분들에게는 말씀드린 적도 없고, 행사가 있다는 정도만 단체회의 시에 전달을 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있다고 하면, 강제적으로라도, 저희가 동에 협조 요청은 하지만 그런, 반강제적이라도 절대 그러지 말고, 말씀하신 대로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그렇게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그게 맞는 말씀이에요. 동에 공문을 보내서, 협조 요청을 보내는 것이 저는 맞다고 보고, 그분들이 시간 되면 오실 수도 있고, 또 구를 위해서 와서 행사도 보고, 사람들도 만나서 이런저런 대화도 하시고, 좋은 말씀이에요. 그런데 제가 그랬잖아요. 요점은, 한 달에 몇 번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 유류비를 달라는 거예요. 기름값이라도 달라, 이거예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발언 기회 주시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말씀하세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만약에, 정 우리 통장님들이, 통장님이 되셨든 누가 되셨든, 거기 안 오셨다고 해서 우리 구에서 페널티가 나가는 게 있습니까?

황순남위원

없죠.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그리고 여기에 여러 위원님 계시고, 간부 공무원들이 있는데, 강제적으로 동원하지 않습니다. 강제적이면, 강제로 동원한다면 안 왔을 때 뭔가 페널티가 적용이 되어야 강제인 건데, 통장님들이 안 온다고 해서 우리가, 누구 오시고, 누구 안 온 지 압니까? 그런데 무슨 유류비를 드립니까? 그리고 계산체육공원에서 한다고 하면, 그러면 그분들은 거기에는 차 타고 안 오십니까? 어떤 기준으로 해서 아라온에서 하면 유류비를 줘야 하고, 계산체육공원에서 하면 그냥 마땅히 동원해도 되는 사항입니까?

황순남위원

적당히 부르라는 거예요.
성호

박성호행정안전국장

적당히, 도대체 저희가 얼만큼 불렀다고 카운트를 하시기에 적당히 라고 말씀하시는지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아까 문화체육관광과장도 답변드렸지만, 크리스마스 점등식 할 때, 의원님도 몇 분 오셨는데, 거기 타 지역의 통장님들, 저희는 누가 왔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문화체육관광과장님 답변드렸듯이 계양1동과 계산3동, 인접 지역에 대해서만 동장님을 통해서 통장님들이 와 주셨으면 좋겠다고 안내를 드렸고, 각 동에 확인해 보십시오. 동장님들에게 확인하시면 답변이 뻔히 나올 겁니다. 타 동에 인원 동원을 요구했는지, 한번 물어보십시오. 만약에 인원 동원을 요구했다 라는 말이 나오면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런데 왜, 국장님, 그런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구에서 툭하면, 행사하면 오라고 하고, 그런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괜히 제가 드리는 말씀이 아니잖아요. 그분들도 개인 생활이 있는데 일하다 말고 가고, 일하다 말고 가고, 그래서 앞으로라도, 물론 그렇게 하고 계시지만 앞으로라도 강제성을 띨 필요는 없다, 동에 협조 요청을 보내서 자발적으로 오실 분들은 참여를 해서, 그런 것을 말씀드리는 거지, 강제적으로는 하실 필요 없다,
오종

박오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까지도 계속 그렇게 해 왔고요.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부터는 위원님들 상호 간에 충분한 논의하여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계수조정을 겸한 토론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토론은 정회를 하여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한 후에 회의를 속개하여 부위원장님께서 안을 발의하는 방법으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7분 정회

13시 3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 건에 대한 수정안을 황순남 부위원장님께서 발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남위원

황순남 부위원장입니다.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과 예산 편성의 적정성 및 효율성에 대하여 심도있게 토론하였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 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과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집행부가 편성한 사항대로 하고, 2025년도 예산안 일반회계 세출 부분 중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 283쪽,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회 사업 중 가을음악회 및 드론쇼 행사 대행비 5천만원 삭감, 건설과 소관 예산안 349쪽 계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중 계산복개천 복원 타당성 검토 및 기본구상 용역 5억원 전액 삭감,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 405페이지 도시녹화관리 사업 중 도시환경 미화용 초화 및 수목 구입 등 5천만원 삭감, 예산안 408쪽 계양아라온 청보리밭 조성 및 운영사업 중 계양아라온 청보리밭 조성 및 운영 2천만원 삭감하는 안으로 수정가결할 것으로 발의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위원 여러분! 황순남 부위원장님께서 본 건에 대한 수정안을 발의하셨습니다. 본 수정안에 찬성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찬성하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본 수정안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의 규정에 따라 정식 의제로 성립되었으며 원안과 함께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리고 문화체육관광과, 차 없는 문화의 거리 예산 관련 주차 문제, 주차는 될 수 있으면 잔디광장에, 잔디에 주차하지 않는 것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찬성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황순남위원

확실하게 해 주셔야죠. 차 한 대라도 있을 시 내년에 못 한다는 것을 속기록에 남겨야 된다는 거죠.

김경식위원장

계산체육공원에 차를 한 대라도 주차할 경우에는 차후에 더 이상의 차 없는 거리에 대한 예산은 세우지 않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2025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제안된 내용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된 2025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자구정정 및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각 국장님을 비롯한 부서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7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11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 싶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42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