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저쪽에서 오다가 익산으로 돌아서 나가는 길이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뺑 돌아서 가는데 거기다 40을 붙여가지고 촬영을 하더라고요. 위험한 도로에서.
그래서 거기도 지하차도에다가 40을 붙여가지고라도 좌회전을 하게끔, 저쪽 도로가 있고 하니까 선이 나올 수 있을 거 같아요. 제가 보면. 그래서 뭔가 조치를 취해줘야지, 거기서 좌회전하다가 혹시 차 오는 차 못 봐가지고 또 다칠 수도 있고.
많이 봤어요, 제가. 아침저녁으로는 제가 거기 병원에서 보면 차 없을 때는 계속 좌회전해요. 거기 나가서.
그리고 다른 데도 보면 어디 다른 한 군데도, 전주시인데 거기서 신호등을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차선이 안 나온다고 못 한다고 했어요. 계속. 그런데 그쪽에 사람이 많이 다니니까 자기들이 그냥 만들어 달라고 안 해도 신호등 딱 만들어서 좌회전 신호 넣어주더라고요.
한번 거기를 관련 부서에서 한번 가가지고 연구를 한번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