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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80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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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기 때문에 그걸 저 뒤로 9월, 10월로 넘기지 말고 될 수 있으면 빨리 집행을 해서 우리 시민들이 겨울 공사가 되지 않도록, 염려가 되지 않도록 우리 관에서 충분한 관심을 갖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 10월 정도면 모든 공사가 다 완료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지금 우리 시민들은 그런 이야기를 왕왕 많이 합니다.

어차피 또 우리 국장님 도시과장님도 겸하고 계시니까,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하고 엄청난 예산을 부었지만 우리 시민들의 눈에는 보이는 게 없다 하시는 말씀을 아마 우리 국장님도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좀 우리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다만 100원을 투자하면 우리 시민들은 30원이라도 느낄 수 있는 그런 일을 좀 찾아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 숨는 일보다는 밖으로 표출될 수 있는 그런 일을 해 주셔야 우리 집행부가 욕을 먹지 아니하지.

조금 전에도 우리 국장님 말씀하셨지만 지중화 사업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지만 땅속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이게 밖으로 표출이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민들은 단, 밖에 지저분했던 것들이 지중화로 다 들어갔구나 하는 것만 느낍니다. 그러기 때문에 좀 뭔가 우리가 장기적인 마인드를 갖고 좀 긴 안목을 우리가 내다보고 뭔가 사업을 하나를 해도 해야지, 그렇지 않고 보여주기식 사업은 저는 지양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정읍이 소멸도시라고는 하지만 저는 늘 그렇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작지만 강한 강소도시를 우리가 만들자.

그래서 더러는 해외도 나가서 좋은 그런 시설도 보고 정읍에 와서 그걸 접목을 시키고 해서, 하루아침에 안 됩니다. 그게. 하지만 어느 시점에 가서는 결과물이 분명히 나온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집행을 계속사업으로 해 주셨으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으로 우리 과장님께 몇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부탁을 드렸으니까요. 이런저런 사업은 이미 저희들이 다 예산 세워줘서 쓰시라고 한 사업이고 그 외에 이런 말씀을 드린 부분이 있으니까요. 그렇게 좀 알아주시고 큰 틀에서 우리가 앞으로 일을 꾸려 나가자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