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시에서도 이렇게 보조를 할 때는 그 사람들도 좀 뒤로 한 발짝 물러나는 것이 있어야지. 민원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해요. 민원이 아무리 얘기해도, 저는 그렇습니다.
모르겠어요. 해당 지역구, 딱 지역구 의원이 아니라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좀 주민들을 워워시키는 그런 것도 좀 저는 위원님들이 필요하다고 봐요. 도시가 조용해 버리면 도시가 도대체 사는 도시인가 죽은 도시인가 모를 정도로 조용히 하면 좋겠어요.
이런 거를 좀 행사를 하고 하면 조금 시끌시끌하니까 좋지 않나요? 이렇게 하면서 이런 부분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야지, 이놈의 그냥 민원들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한다?
그럼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돼. 산속에 가서 행사를 해야 되고. 저는 그 문제는 참 문제라고 봐요.
시민의식들이 상당히 저는 문제라고 봐요. 이런 공연 문화를 안 즐겨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여름에 물놀이하는 것도 멀리 가지 않고 안전한 곳에서 넓은 데서 하니까 조금 더 일수를 늘리지 하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더라고.
부모들 와서 젊은 부모들 와서 그냥 음식 한쪽에서 먹으면서 아이들 왔다 갔다 하면서 웃음소리 나면서 얼마나 좋아요. 도시가 살아있는 거 같고. 근데 자꾸 그런 민원들 때문에 못 한다 라고 하는 것은 저는 문제라고 봅니다.
그러니 이런 공연 문화를 더 잘 활성화를 시켜야 된다고 보고. 학산은 걷기하고 운동하고 간단한 에어로빅이지 거기에서 복싱 대회를 하고 거기에서, 저기 대회는 안 했죠? 가요제 같은 건 안 했을 거예요.
거기도 아마 하면 또 옆에 우미아파트라든가 현대2차라든가 대우드림채나 여기 또 민원 나오면 또 못 하네? 그런 건 아니라고 봐요. 그러니, 그런다고 해서 자꾸 이거를 안 한다는 거는 저는 그거는 좀 문제라고 봅니다.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시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도 자꾸 그런 얘기를 했을 때는 아유, 얼마나 좋아요. 사람 사는 거 갖고 시끌시끌하고.
조금만 좀만 한 두세 시간만 참아주세요 하면서 이거를 같이 할 수 있는 거, 그리고 우리가 그 아파트에 페인트도 칠해주고 아파트 화단도 고쳐주고 얼마나 우리가 시에서 아파트에 신경을 쓰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주택 사는 우리는 혜택이 없어요. 공동주택은 혜택이 있는데.
그러니까 그런 것을 어필하면서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날 수 있도록 해서 정읍이 생기 있게 살자살자 하는 문화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거기 공감플러스 복싱대회도 낮에 했고만. 저녁에 한 것도 아니고만.
뭐가 시끄러워요. 그거 아주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위원님들께서도, 우리 위원님도 좀 얘기해서 그런 부분은 조금 서로 양보하는 그런 모습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정읍사 공원이나 저 내장산 생태공원 가서 행사를 해야 되는데 인력은 어떻게 할 거예요? 참여는 누구 시킬 거예요? 오라고 하면 그분들이 가요?
절대 안 갑니다. 그러니까 그런 문제 때문에, 누구나 다 열 사람은 좋고 아홉 사람은 싫어할 수 있어요. 그런 한 사람이 좋아한다면 저는 그 길을 가자.
이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의식을 좀 가졌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2년도에 마을기업 육성 지원이 2억 4,600만 원을 썼어요.
여기에는 없어요. 22년 거니까. 마을기업 육성 지원이 202억 4,600만 원이었는데 올해는 이것이 없나요?
목이 바뀌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