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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280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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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시에서도 이렇게 보조를 할 때는 그 사람들도 좀 뒤로 한 발짝 물러나는 것이 있어야지. 민원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해요. 민원이 아무리 얘기해도, 저는 그렇습니다.

모르겠어요. 해당 지역구, 딱 지역구 의원이 아니라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좀 주민들을 워워시키는 그런 것도 좀 저는 위원님들이 필요하다고 봐요. 도시가 조용해 버리면 도시가 도대체 사는 도시인가 죽은 도시인가 모를 정도로 조용히 하면 좋겠어요.

이런 거를 좀 행사를 하고 하면 조금 시끌시끌하니까 좋지 않나요? 이렇게 하면서 이런 부분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야지, 이놈의 그냥 민원들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한다?

그럼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돼. 산속에 가서 행사를 해야 되고. 저는 그 문제는 참 문제라고 봐요.

시민의식들이 상당히 저는 문제라고 봐요. 이런 공연 문화를 안 즐겨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여름에 물놀이하는 것도 멀리 가지 않고 안전한 곳에서 넓은 데서 하니까 조금 더 일수를 늘리지 하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더라고.

부모들 와서 젊은 부모들 와서 그냥 음식 한쪽에서 먹으면서 아이들 왔다 갔다 하면서 웃음소리 나면서 얼마나 좋아요. 도시가 살아있는 거 같고. 근데 자꾸 그런 민원들 때문에 못 한다 라고 하는 것은 저는 문제라고 봅니다.

그러니 이런 공연 문화를 더 잘 활성화를 시켜야 된다고 보고. 학산은 걷기하고 운동하고 간단한 에어로빅이지 거기에서 복싱 대회를 하고 거기에서, 저기 대회는 안 했죠? 가요제 같은 건 안 했을 거예요.

거기도 아마 하면 또 옆에 우미아파트라든가 현대2차라든가 대우드림채나 여기 또 민원 나오면 또 못 하네? 그런 건 아니라고 봐요. 그러니, 그런다고 해서 자꾸 이거를 안 한다는 거는 저는 그거는 좀 문제라고 봅니다.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시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도 자꾸 그런 얘기를 했을 때는 아유, 얼마나 좋아요. 사람 사는 거 갖고 시끌시끌하고.

조금만 좀만 한 두세 시간만 참아주세요 하면서 이거를 같이 할 수 있는 거, 그리고 우리가 그 아파트에 페인트도 칠해주고 아파트 화단도 고쳐주고 얼마나 우리가 시에서 아파트에 신경을 쓰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주택 사는 우리는 혜택이 없어요. 공동주택은 혜택이 있는데.

그러니까 그런 것을 어필하면서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날 수 있도록 해서 정읍이 생기 있게 살자살자 하는 문화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거기 공감플러스 복싱대회도 낮에 했고만. 저녁에 한 것도 아니고만.

뭐가 시끄러워요. 그거 아주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위원님들께서도, 우리 위원님도 좀 얘기해서 그런 부분은 조금 서로 양보하는 그런 모습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정읍사 공원이나 저 내장산 생태공원 가서 행사를 해야 되는데 인력은 어떻게 할 거예요? 참여는 누구 시킬 거예요? 오라고 하면 그분들이 가요?

절대 안 갑니다. 그러니까 그런 문제 때문에, 누구나 다 열 사람은 좋고 아홉 사람은 싫어할 수 있어요. 그런 한 사람이 좋아한다면 저는 그 길을 가자.

이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의식을 좀 가졌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2년도에 마을기업 육성 지원이 2억 4,600만 원을 썼어요.

여기에는 없어요. 22년 거니까. 마을기업 육성 지원이 202억 4,600만 원이었는데 올해는 이것이 없나요?

목이 바뀌었나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