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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80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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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보면 활성화돼야 되잖아요. 마을도 활성화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공동체도 활성화되고. 그런데 도시재생, 문화재생, 상권재생.

거기에 보면 옛날에 박원순 시장님 같은 경우는 시민 중에서도 정말 잘할 수 있는 사람들을 뽑아서 역량을 키워서 했는데 지금은 대부분이 다 시민들도 아시겠지만 선거에 있다 오신 분들이 앉아가지고 자리만 차지하니까. 그리고 마찬가지로 거기 있는 사람도 다 그런 사람들 있으니까 일을 하지도 못하고 활력도 안 돌고 계속 똑같은 일이 반복돼요. 그래서 시민들도 전체 그걸 공감하고 있어요.

정말 좋은 사람 뽑아서 정말 일 잘하는 사람이 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하는데, 심사를 봤을 경우에는 지역에서 오면 서로 다 연관돼서 다 오잖아요. 그래서 차라리 공동체활성화 있으면 여기에 대한 문제나 모든 게 있잖아요.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을 그 자리에서 시험을 본다든지 써보라든지 해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 면접은 약간 객관성이 있고 방향을 어떻게 보면 객관적이지 못할 수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만약 이 사람은 낙점하면 다 분위기에 따라서 저 사람이구나, 싹 가버리거든요. 그러면 좋은 사람이 뽑히지 않고 좋은 일도 안 생기고.

정읍도 지금 똑같은 일이 계속 반복이 돼요, 그게. 계속 시민들이 말은 안 하고 지금 불만이 차 있지만 제가 봤을 때 여기 공동체활성화센터장이라도 여기부터라도 사람을 잘 뽑아서 전국에서 공모를 했으면 정말 잘하는 사람이 와서 다른 데도 다 영향을 받을 수 있게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