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면 활성화돼야 되잖아요. 마을도 활성화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공동체도 활성화되고. 그런데 도시재생, 문화재생, 상권재생.
거기에 보면 옛날에 박원순 시장님 같은 경우는 시민 중에서도 정말 잘할 수 있는 사람들을 뽑아서 역량을 키워서 했는데 지금은 대부분이 다 시민들도 아시겠지만 선거에 있다 오신 분들이 앉아가지고 자리만 차지하니까. 그리고 마찬가지로 거기 있는 사람도 다 그런 사람들 있으니까 일을 하지도 못하고 활력도 안 돌고 계속 똑같은 일이 반복돼요. 그래서 시민들도 전체 그걸 공감하고 있어요.
정말 좋은 사람 뽑아서 정말 일 잘하는 사람이 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하는데, 심사를 봤을 경우에는 지역에서 오면 서로 다 연관돼서 다 오잖아요. 그래서 차라리 공동체활성화 있으면 여기에 대한 문제나 모든 게 있잖아요.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을 그 자리에서 시험을 본다든지 써보라든지 해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 면접은 약간 객관성이 있고 방향을 어떻게 보면 객관적이지 못할 수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만약 이 사람은 낙점하면 다 분위기에 따라서 저 사람이구나, 싹 가버리거든요. 그러면 좋은 사람이 뽑히지 않고 좋은 일도 안 생기고.
정읍도 지금 똑같은 일이 계속 반복이 돼요, 그게. 계속 시민들이 말은 안 하고 지금 불만이 차 있지만 제가 봤을 때 여기 공동체활성화센터장이라도 여기부터라도 사람을 잘 뽑아서 전국에서 공모를 했으면 정말 잘하는 사람이 와서 다른 데도 다 영향을 받을 수 있게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