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소음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물놀이도 하고 이런 행사가 나쁜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 지역에 있는 분들이 너무 이렇게, 저기 운영하시는 분이 아실 거, 너무 많이 오니까.
그래서 현재 사진 한번. (자료화면을 보며) 저기가 광장으로 돼 있는데 사실은 민원도 굉장히 많고 그다음에 여기가 쓰여지는 것도 그렇게 많이 쓰이진 않아요. 지금 저렇게 광장으로 했는데 평소에도 쓰여야 되는데 평소에는 거의 저희가 안 쓰이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이나 이런 분들이 차라리 저기를 도시 숲을 조성하든지, 상동에는 공원이 또 없어요. 어르신들이 한 2만 명이 인구가 넘는데도. 수성동 같은 경우에는 잘돼 있는데.
차라리 저기를 공원으로 만들어서 평소에 어르신들이 쉬기도 하고 조그마한 행사는 하지만 너무 막 시끄러운 행사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의견이 많고 그래서. 저기에 다른 시설도 이번에 하려고 하니까 시장님이 거기는 민원이 많으니까 될 수 있으면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이야기도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어린이가 평소에 좀 놀 수 있는 데를 만들든지 어르신이 쓸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한번 전체적으로 저건 한번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은가.
그때그때 저기가 소재지 정비사업으로 한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