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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80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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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저께도 제가 5분 발언 하기 전에 시정질문 했던 피드백이 안 왔다 그랬더니 국장님이 알아본다고 했거든요. 제가 그걸 한 번 더 이야기를 하면 작년, 해동호텔 사장님을 호텔에서 만나야 되잖아요. 우리의 바람은.

근데 주차장에서 만났잖아요. 주차장에서 만났는데 지역구 의원이라고 하니까 그 앞에 호텔 부지 앞에 산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다가 물이 내려올 수 있게 폭포를 해주고, 그다음에 케이블카 있는 데는 중국처럼 엘리베이터인가 이런 걸 해 가지고 이렇게 해 달라.

그러면 자기도 지을 수 있겠다. 그런 이야기를 해요. 평소에 원래 우리가 계약했던 거는 그런 조건으로 이렇게 한 게 아닌데 이분이 자꾸, 뭘 하기 싫으면 이것저것 핑계를 대듯이.

그래서 정읍시도 마찬가지로 호텔을 우리가 그 부지만 우리가 기대할 필요는 없거든요. 다른 데 빨리 해야 되는데 시민들한테는 가득 기대감을 주고. 옛날에 보면 국장님들이 올해는 해.

이번에는 해. 걱정마. 그리고 다음에 물어보려면 퇴직해버렸어요.

계속 이런 식으로 미루지 말고 이번에 정확히 해서 지을지 안 지을지, 1년이면 2년 안에 이거를 해서 우리가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해 줬던 걸 회수를 하든지 원상을 해야지. 계속하고 또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될 거야. 만났어.

시장님하고 통화했어. 그리고 나중에 보면 나가버려요. 없어요, 또.

이런 식으로 가면 안 되겠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정확히 한번 확인을 하셔가지고 정읍시민들 바람이 이거니까 답을 주시라고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