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문화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시정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회의에는 일반안건 2건과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심사하기 위해 개회하게 되었으며, 산회 후에는 협의사항이 있어 간담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는데요. 여기 전체적인 안건 들어가기 전에 우리가 회의 전에 우리 상임위원들이 만나서 이야기한 것이 최근에 문화엑스포, 도에서 조직개편 관계 너무나 좀 중요한 현안이고, 또 지난번 간담회 때도 했지만 우리 상임위원회 차원에서 한번 짚고 넘어가야만이 앞으로 시의회 전체 차원이 되기도 하고, 또 제가 동료위원들과 어제 몇 번 협의도 하고, 관련 시에 회의를 해 보니까, 집행부에게, 위원들이 안건을 다루고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이거 금방 아침에 받은 것 경주엑스포공원 관리 위탁 계약서 갖고 계시죠? 집행부 드렸습니까?
하나 드리지. 여기 있는데. 국장님 하나 드리지.
국장님, 요새 며칠 전부터 우리가 뭡니까, 경상북도 차원에서 요즘 문재인 정부에 각종 도 단체나 시 단체, 그 공기업 통폐합 문제 나오기 때문에, 안건에서 도에서 엑스포도 뭐, 도 문화재단인가 통합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니, 저희들 도에서 조직개편 하는 것 우리가 왈가왈부할 수 없지만 이 엑스포공원만큼은 애초부터 우리 경주시가 거의 땅 지분이 2분의 1 있고, 경주시에 관광 정책이 워낙 중요한 분야이기 때문에 우리가 한 번 짚고 넘어 가야 됩니다. 지금 수탁계약서 보고 계시죠?
여기에 보시면 2021년도부터, 4월 19일부터 2026년 4월 18일까지 엑스포공원관리 수탁계약을 했죠, 그렇죠? 그런데 제가 이것을 보고 어제 우리 동료위원들하고 자료를 찾아보니까 이게 98년도 엑스포 처음 하고, 그때는 땅이 사유지랐습니다. 알고 계시죠?
도투락목장. 그리고 2000년도 엑스포 하고 난 뒤에 엑스포를 더 할지, 안 할지를 저는 기억에 그 당시에 5대가 되어서 굉장히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가 강력하게 엑스포를 1, 2회에 그치지 않고 3년 마다 계속 하겠다고 해서 땅을 사달라 해가 우리 그때 560 몇 억에서 경주시하고 260 몇 억씩 부담한 거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