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연계해서 하는 방법을 한번, 이제는 저희가 사계절이라고 하는데 대한민국의 사계절이 거의 없어졌어요. 그런데 사계절, 사계절 해요. 사계절 축제라고 하는 게 과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면 이제는 추운 겨울에 하는 축제는 성공하기가 좀 어렵다. 그러면 여름에 하는 축제를 더 개발해서 할 수 있도록, 밤에 뭐 여러 가지 하잖아요. 무주 같은 데도 반딧불 축제도 하고 하잖아요.
벤치마킹하셔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주변의 자원을 활용해서 축제를 연계를 계속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난번에 정읍천에다가 빛축제를 했는데 사실은 그런 식의 빛축제는 예산만 낭비합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 시민들만 와서 보는 휴식 공간에 그냥 빛을 갖다가 한 것이지 외부에서 얼마나 많이 왔겠느냐. 그러면 그 빅데이터가 있을 거예요.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시 한번 검토해서 제대로 된 축제, 외부에서 올 수 있는 축제를 구상해 주시라. 우리가 여기서 다 알고 계십니다. 우리 동남아시아에 가면 최고의 축제가 있어요, 여름에 물·빛축제가.
태국의 송크란 축제라고 아주 어마어마합니다. 전 세계에서 옵니다, 거기는. 그게 처음부터 국가가 그걸 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던 게 아니에요.
우기가 시작될 때, 지금부터 비가 옵니다. 우기 시작될 때 그 물 축제를 하거든요, 4월달에.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정읍시도 샘고을 아닙니까. 저희가 물이 참 많은 고장이었는데 사실은 물이 별로 없어요. 물 축제를 어떻게 갈 것인가도 한번 고민을 해주시라, 이해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