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이상길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서 보조금 관련한 얘기 여러 번 얘기를 하시고 민간위탁에 관련해서도 얘기를 했는데 고택문화체험관 그동안에 관리가 어떻게 됐든 지나온 일에 대해서는 다시 여쭤볼 수는 없고 어쨌든 선례를 남기는 어떤 기회가 됐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가 민간위탁을 시행하고 있는 곳이 여러 곳이 있는데 그런 민간위탁 기관들한테 우리가 선례를 남기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는 시가 보조금을 지원해서 운영하고 있는 기관들이 앞으로는 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 계획한 대로 사업비를 집행하고 집행하는 방법도 카드를 한다든지 계좌이체를 한다든지 아주 정확한 어떤 예산을 집행하고 또 보조금도 정산을 잘 해야 된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이렇게 추징도 하고 또 민간위탁을 재위탁하지 않거나 또 예를 들면 탈락을 하는 경우가 있다라는 것을 선례를 남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어찌 보면 의원의 입장에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나중에 다른 기관도 이렇게 철저하게 관리를 해서 이런 경우가 생기지 않고 먼 시간이 지나고 난 후에 그 전 담당자들은 뭘 했느냐, 이런 얘기를 안 들을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고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시립박물관 기획특별전 정읍 고사부리성 관련한 부분인데요.
추진 계획을 보니까 이미 예산은 다 성립이 돼서 편성이 됐는데 기본계획 수립은 2월, 유물 조사 선정 및 전문가 자문은 2월에서 4월, 그러면 기획특별전을 한다고 했는데 거기에 특별전을 하는 유물, 전시의 어떤 유물들이 사전에 준비가 안 됐다는 얘기인가요, 더 유물을 발굴해서 이번에 전시를 하겠다는 건가요?